다른것도 아니고 사람에게 분리한 상황만 끄집어내서 대하면 누가 과연 취업할수 있을까요 따지는 조건이 주로 뭐냐면 우선 거리문제 거리가멀면 절대 안뽑습니다. 시발 다닐수 있으니까 원서 넣지 그런생각안하고 원서 넣었을까봐 장난하냐 아오 ~~~~~~~
여기있는 네티즌님들 말대로 저 눈 높지 않습니다. 평균 연봉인 1700-1800선이 가장 기본연봉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정도 선에서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당 자격증이 없는 것도 아니고 눈이 높은 것도아닌데 왜그리도 연락이 안오는지 참 세상참 너무 하더군요
그리고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공무원 준비도 할수도 있고 공무원이 뭐 쉬운것도 아니고 인생에쓴맛도 볼수도 있고 그래서 공백기간이 사실 쫌 깁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내가 안될것 알고서 알아차리고 공무원 포기하고 취업활동에 들어갔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우선은 큰 거리문제, 해당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게 가장 큰 이유중에 이유더군요 자격증이 없는 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영어가 필요있는 부서가 아닌데 왜그렇게 까다롭게 보시는지요 저는 중소기업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공고문 자주 뜨는 경향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람이 나갈까봐 대비해서 공고문 항상 올려 놓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사람을 자주 뽑는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도 이야기를 해봅니다.
제가 제 자신을 압니다. 저 대기업갈 실력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 저는 별로 땡기지 않습니다. 저는 제 적성에 고려하여 제가 어느 직무에 적성이 맞는지도 잘 알고 있어서
그쪽을 파고 있는데 우선 해당학과가 아니라는 이유와 거리가 너무멀어서 라는 이유 참 이것땜에 정말 힘드네요 다른 사람 채용하고서 그 사람이 나가니까 마감일도 자주 연장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나한테도 기회를 한번 줘야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합니다.
인사 담당자분들이 정말로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서류전형에서 너무 학과중심으로 보신다는거 인생에 있어서 학과가 전부가 아닙니다. 자신이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열심히 하고 배워서 일을 열심히 하고 만능이 되서 몸값높여가게 실무를 쌓게 만들어야 사람이 찐득하게발전성이 있는거지 이것저것 따지시는 인사담당자나 면접관들이 정말로 원망 스럽긴 합니다. 다른 이유도아니고 제가 그렇다고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한분야에 대해서는 실력자 입니다. 근데 단지 학과가 다르다는 이유로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외면하니까 참 취업에 대한 불만은 쌓여만 가네요 실력이없다면 인정이야 하겠지만 실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단지 거리문제하고 해당분야 전공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과연 너가 이업무를 잘 수행할수 있겠냐라고 하는 그 면접관의 태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인사담당자님이나 면접관은 그 해당학과 나와서 그일하십니까 왜 자신들은 자신들을 모르고 남들 탓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일하는거 솔직히 그게 수능시험입니까 중간고사 기말고사라도 되나요 일 배우면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으로 조건 따지면 정말 그게 상당히 기분 나쁘긴 하더군요
고객지원팀 경력5년짜리분이 같은 게열에 가면 인정이야 받고 경력우대 해주긴 하겠지만
다른 부서로 가면 어짜피 신입입니다. 그게 현실 아니겠어요 경력쌓고도 그 직종이 정말 없다 그러면 그 직종만 파다가 언제 취업할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상황마다 다르지만 다른직종으로 가면 어짜피 신입인데 너무 이것저것 면접에서 따지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조건 너무 따지지마세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 심합니다. 대기업에서도 그런 심각한 질문 안던집니다. 대기업하고 중소기업하고 뛰바뀌어야 하는게아닌가 싶네요
인사담당자님들꼐 그리고 면접관님들께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실력이 좋으시면은 대기업가시지 왜 중소기업에 계시는지요 실력이 좋으시면 지금당장 과장급 대리급 직위 버리시고 대기업가세요 왜 대기업은 못가십니까 인사담당자님중에서 특히 과장선이 많지요 과장님 왜 중소기업에 오셨습니까 실력 좋으시면 대기업가세요 임원이나 모든 간부선들도 신입이 있었기에 직급이 된것이지 처음부터 아신 과장님들이 있었나요 왜 자신들은 어릴적 햇병아리 시절때는 이해를 못하시는지요
이것도 저는 보았습니다. 면접관이 집거리가 인근거주자면 거리가 먼사람은 멀다고 보시고 담당자가 거리가 멀게 다니면 거리먼 사람도 가깝다고 인정해 주시고 그것을 보면 정말
사람마다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쫌 말도 안되는 조건좀 제시하지좀 마십시오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실력없어서 떨어졌다고 말하세요 차라리 그말듣는게 더 좋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해당전공분야자가 아니라서 들으면 얼마나 치욕감이 드는지 아세요
인사담당자님 너무 자격조건 까다롭게좀 보지좀 마세요~
인사담당자들 뭐가 그리 조건이 엄청 까다로운지요 정말 이거는 불만사항이 맞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사람에게 분리한 상황만 끄집어내서 대하면 누가 과연 취업할수 있을까요 따지는 조건이 주로 뭐냐면 우선 거리문제 거리가멀면 절대 안뽑습니다. 시발 다닐수 있으니까 원서 넣지 그런생각안하고 원서 넣었을까봐 장난하냐 아오 ~~~~~~~
여기있는 네티즌님들 말대로 저 눈 높지 않습니다. 평균 연봉인 1700-1800선이 가장 기본연봉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정도 선에서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당 자격증이 없는 것도 아니고 눈이 높은 것도아닌데 왜그리도 연락이 안오는지 참 세상참 너무 하더군요
그리고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공무원 준비도 할수도 있고 공무원이 뭐 쉬운것도 아니고 인생에쓴맛도 볼수도 있고 그래서 공백기간이 사실 쫌 깁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 내가 안될것 알고서 알아차리고 공무원 포기하고 취업활동에 들어갔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우선은 큰 거리문제, 해당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이게 가장 큰 이유중에 이유더군요 자격증이 없는 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영어가 필요있는 부서가 아닌데 왜그렇게 까다롭게 보시는지요 저는 중소기업이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공고문 자주 뜨는 경향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람이 나갈까봐 대비해서 공고문 항상 올려 놓는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사람을 자주 뽑는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도 이야기를 해봅니다.
제가 제 자신을 압니다. 저 대기업갈 실력안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 저는 별로 땡기지 않습니다. 저는 제 적성에 고려하여 제가 어느 직무에 적성이 맞는지도 잘 알고 있어서
그쪽을 파고 있는데 우선 해당학과가 아니라는 이유와 거리가 너무멀어서 라는 이유 참 이것땜에 정말 힘드네요 다른 사람 채용하고서 그 사람이 나가니까 마감일도 자주 연장하는 것도 알고 있는데 나한테도 기회를 한번 줘야하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합니다.
인사 담당자분들이 정말로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서류전형에서 너무 학과중심으로 보신다는거 인생에 있어서 학과가 전부가 아닙니다. 자신이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열심히 하고 배워서 일을 열심히 하고 만능이 되서 몸값높여가게 실무를 쌓게 만들어야 사람이 찐득하게발전성이 있는거지 이것저것 따지시는 인사담당자나 면접관들이 정말로 원망 스럽긴 합니다. 다른 이유도아니고 제가 그렇다고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한분야에 대해서는 실력자 입니다. 근데 단지 학과가 다르다는 이유로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외면하니까 참 취업에 대한 불만은 쌓여만 가네요 실력이없다면 인정이야 하겠지만 실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단지 거리문제하고 해당분야 전공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과연 너가 이업무를 잘 수행할수 있겠냐라고 하는 그 면접관의 태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인사담당자님이나 면접관은 그 해당학과 나와서 그일하십니까 왜 자신들은 자신들을 모르고 남들 탓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일하는거 솔직히 그게 수능시험입니까 중간고사 기말고사라도 되나요 일 배우면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으로 조건 따지면 정말 그게 상당히 기분 나쁘긴 하더군요
고객지원팀 경력5년짜리분이 같은 게열에 가면 인정이야 받고 경력우대 해주긴 하겠지만
다른 부서로 가면 어짜피 신입입니다. 그게 현실 아니겠어요 경력쌓고도 그 직종이 정말 없다 그러면 그 직종만 파다가 언제 취업할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상황마다 다르지만 다른직종으로 가면 어짜피 신입인데 너무 이것저것 면접에서 따지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조건 너무 따지지마세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더 심합니다. 대기업에서도 그런 심각한 질문 안던집니다. 대기업하고 중소기업하고 뛰바뀌어야 하는게아닌가 싶네요
인사담당자님들꼐 그리고 면접관님들께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실력이 좋으시면은 대기업가시지 왜 중소기업에 계시는지요 실력이 좋으시면 지금당장 과장급 대리급 직위 버리시고 대기업가세요 왜 대기업은 못가십니까 인사담당자님중에서 특히 과장선이 많지요 과장님 왜 중소기업에 오셨습니까 실력 좋으시면 대기업가세요 임원이나 모든 간부선들도 신입이 있었기에 직급이 된것이지 처음부터 아신 과장님들이 있었나요 왜 자신들은 어릴적 햇병아리 시절때는 이해를 못하시는지요
이것도 저는 보았습니다. 면접관이 집거리가 인근거주자면 거리가 먼사람은 멀다고 보시고 담당자가 거리가 멀게 다니면 거리먼 사람도 가깝다고 인정해 주시고 그것을 보면 정말
사람마다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쫌 말도 안되는 조건좀 제시하지좀 마십시오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실력없어서 떨어졌다고 말하세요 차라리 그말듣는게 더 좋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해당전공분야자가 아니라서 들으면 얼마나 치욕감이 드는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