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기사들에 달린 베플들을 보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분명 오늘은 분명 영광스러운 날입니다.16강 원정의 첫 역사를 썼고,그동안 한이 많았던 박주영선수가 멋지게 프리킥을 성공해서뭔가 더 감동이 더해지는 경기이기도 했고, 비록 경기 중에 몇몇 실수가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싸운 것에 전 너무나 감사하고있습니다. 다만 기사들에 달린 베플들을 보면전부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닌가봅니다... 분명 오늘만큼은 영광스러운 날이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감독을 비방하는 댓글이 베플이 되고,실수한 선수에게는 무자비한 비난을 던지는 몇몇 네티즌들을 보면,솔직히 가슴이 조금 아픕니다. 그 분들은 우리나라 축구를 얼마나 '완벽한' 축구를 바라셨길래그렇게 열폭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오늘만큼은 위에서도 말했듯이칭찬과 격려,그리고 비난이나 조롱하는 말투가 아닌 조언으로그들에게 힘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16강을 일궈낸 자랑스런 태극전사들한테 힘을 실어줍시다..그들이 열심히 싸우고 한국으로 돌아와인터넷 기사를 통해 본 댓글이난무하는 욕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이상 제생각 간단히 끄적여 봤습니다.응원하신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18
영광의 16강, 그리고 저급의 몇몇네티즌
안녕하세요? 제가 기사들에 달린 베플들을 보다가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분명
오늘은 분명 영광스러운 날입니다.
16강 원정의 첫 역사를 썼고,
그동안 한이 많았던 박주영선수가 멋지게 프리킥을 성공해서
뭔가 더 감동이 더해지는 경기이기도 했고,
비록 경기 중에 몇몇 실수가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싸운 것에 전 너무나 감사하고있습니다.
다만 기사들에 달린 베플들을 보면
전부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닌가봅니다...
분명 오늘만큼은 영광스러운 날이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감독을 비방하는 댓글이 베플이 되고,
실수한 선수에게는 무자비한 비난을 던지는 몇몇 네티즌들을 보면,
솔직히 가슴이 조금 아픕니다.
그 분들은 우리나라 축구를 얼마나 '완벽한' 축구를 바라셨길래
그렇게 열폭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오늘만큼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칭찬과 격려,
그리고 비난이나 조롱하는 말투가 아닌 조언으로
그들에게 힘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16강을 일궈낸 자랑스런 태극전사들한테 힘을 실어줍시다..
그들이 열심히 싸우고 한국으로 돌아와
인터넷 기사를 통해 본 댓글이
난무하는 욕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이상 제생각 간단히 끄적여 봤습니다.
응원하신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