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글이 톡될꺼라고 생각 못했는데 톡되서리플도 많이 달렸네요사실 이글은 헤어지고 쓴글이예요헤어진다음날에..혹시라도 이글이 톡톡이 되면 오빠를 보여주면서봐봐 사람들이 오빠가 무심한거래잖아 이러고싶었는데이미 다 끝나버렸네요 ^^지금 이글 보시는분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이해해주면서이쁜사랑하시길 바래요!감사합니다 그리구요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본다면.. 오빠 우리헤어진날 지나칠정도로 화내고 소리까지 질렀잖아그건 오빠친구들앞에서 꾹꾹 참다가한번에 터져버린거같아오빠는 친구들앞에서 뭐라하는거 정말 싫어하잖아그래서 참다보니까 나도모르게 화산처럼 터져버린거같아갑자기 쟤왜저래 이렇게 생각하지말고내가 얼마나 힘들게 웃으면서 참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주길바래 잘지내! 질문합니다. 남자친구랑 같이있을때여자는 보통 자기한테 집중해주길 바라지않나요? 저는요저랑있을때는요 다른사람이랑 문자하는것도 싫고 (중요한 내용이 아닐경우)전화도 오래하는거 싫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도 저 챙겨주는게 좋아요 친구들 눈 신경쓰느라 애정표현 안해주는거 싫어요.하지만 그앞에서 애정표현해달라고 징징거리진 않아요 친구들하고 같이 있을때.. 오랫동안 봐서 친하긴 해도 그래도 오빠친구들이예요제 친구들이 아니라구요...아무리 다같이 있어도 정작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오빠구요오빠만나려고 그자리에 나간거예요 그런데 저 남겨놓고 친구랑 게임하는거 싫어요족구, 장기..제가 같이 ㅇ할 수 없는 게임이예요별로 알고싶지도 않은 게임들이구요 그자리에서 서운하다고 하면? 뭐라고 할꺼같아서 웃으면서 기다립니다.둘이 있을때 서운하다고 하면? 이해를 못합니다.자기가 친구들하고만 게임해놓고 나 혼자인느낌 들게 해놓고왜 같이 구경조차 못하냐며 오히려 야단칩니다.그럼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이런경우죠 그럼 저를 부르지 말고 친구들과 놀았어야죠족구, 장기 이런게임이 10분안에 끝나는 게임인가요?거의 1시간 가까이 합니다. 제표정 제 행동 제기분은 하나 살피지 않구요오히려 끝나구 왜 응원안하냐고 왜 자기 안보냐고 물어봅니다이런데도 제가 이해하고 헤헤 웃으면서 오빠 잘해라 이겨라이래야 되나요? 오빤 그걸 바라고 있죠 하지만 저는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오빠랑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그 자리에 옷을 골라입고, 화장을하고, 불편한신발을 신고 나갑니다.이런제가 바보같이 느껴지고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왜 나만 남겨놓고 게임하냐구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면 우리 오빠는요 " 그럼 너랑 있을땐 아무것도 못하겠네? 아무것도 하지말고 너만 보고있어? "... 라고 상큼하게 제기분을 잡쳐주네요 그순간 오빠한테 주고싶은것들 ♥ 등등.. 친구들이랑 함께인 자리여도 내가 있을땐내가 같이 할수 있는거를 해야 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예를들어 차라리 족구 대신 배드민턴장기 대신 연습장찢어서 오목을 하거나 추억의 게임 빙고라도... 그래도 당구장같은곳은 잘 따라다녔어요나때문에 노는데 제한이 있어서 불편하겠구나 싶어서요..안싸우고 서로 정말 사랑하면서 만나고싶은데그게 왜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어요.. ^ ______________ ^ 외토리야 외토리야 다라디리 다라뚜~ 남자친구한테 관심받고 싶은 한 사람의 혼잣말이였습니다.. -the end- 7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
진짜 이글이 톡될꺼라고 생각 못했는데 톡되서
리플도 많이 달렸네요
사실 이글은 헤어지고 쓴글이예요
헤어진다음날에..
혹시라도 이글이 톡톡이 되면 오빠를 보여주면서
봐봐 사람들이 오빠가 무심한거래잖아 이러고싶었는데
이미 다 끝나버렸네요 ^^
지금 이글 보시는분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이해해주면서
이쁜사랑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그리구요 혹시라도 남자친구가 본다면..
오빠 우리헤어진날 지나칠정도로 화내고 소리까지 질렀잖아
그건 오빠친구들앞에서 꾹꾹 참다가
한번에 터져버린거같아
오빠는 친구들앞에서 뭐라하는거 정말 싫어하잖아
그래서 참다보니까 나도모르게 화산처럼 터져버린거같아
갑자기 쟤왜저래 이렇게 생각하지말고
내가 얼마나 힘들게 웃으면서 참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주길바래
잘지내!
질문합니다.
남자친구랑 같이있을때
여자는 보통 자기한테 집중해주길 바라지않나요?
저는요
저랑있을때는요 다른사람이랑 문자하는것도 싫고 (중요한 내용이 아닐경우)
전화도 오래하는거 싫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도 저 챙겨주는게 좋아요
친구들 눈 신경쓰느라 애정표현 안해주는거 싫어요.
하지만 그앞에서 애정표현해달라고 징징거리진 않아요
친구들하고 같이 있을때.. 오랫동안 봐서 친하긴 해도 그래도 오빠친구들이예요
제 친구들이 아니라구요...
아무리 다같이 있어도 정작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오빠구요
오빠만나려고 그자리에 나간거예요
그런데 저 남겨놓고 친구랑 게임하는거 싫어요
족구, 장기..제가 같이 ㅇ할 수 없는 게임이예요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 게임들이구요
그자리에서 서운하다고 하면? 뭐라고 할꺼같아서 웃으면서 기다립니다.
둘이 있을때 서운하다고 하면? 이해를 못합니다.
자기가 친구들하고만 게임해놓고 나 혼자인느낌 들게 해놓고
왜 같이 구경조차 못하냐며 오히려 야단칩니다.
그럼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이런경우죠
그럼 저를 부르지 말고 친구들과 놀았어야죠
족구, 장기 이런게임이 10분안에 끝나는 게임인가요?
거의 1시간 가까이 합니다. 제표정 제 행동 제기분은 하나 살피지 않구요
오히려 끝나구 왜 응원안하냐고 왜 자기 안보냐고 물어봅니다

이런데도 제가 이해하고 헤헤 웃으면서 오빠 잘해라 이겨라
이래야 되나요? 오빤 그걸 바라고 있죠
하지만 저는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오빠랑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그 자리에
옷을 골라입고, 화장을하고, 불편한신발을 신고 나갑니다.
이런제가 바보같이 느껴지고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왜 나만 남겨놓고 게임하냐구 정말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면
우리 오빠는요
" 그럼 너랑 있을땐 아무것도 못하겠네?
아무것도 하지말고 너만 보고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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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상큼하게 제기분을 잡쳐주네요
그순간 오빠한테 주고싶은것들 ♥
친구들이랑 함께인 자리여도 내가 있을땐
내가 같이 할수 있는거를 해야 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예를들어 차라리 족구 대신 배드민턴
장기 대신 연습장찢어서 오목을 하거나 추억의 게임 빙고라도...
그래도 당구장같은곳은 잘 따라다녔어요
나때문에 노는데 제한이 있어서 불편하겠구나 싶어서요..
안싸우고 서로 정말 사랑하면서 만나고싶은데
그게 왜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어요..
^ ______________ ^ 외토리야 외토리야 다라디리 다라뚜~
남자친구한테 관심받고 싶은 한 사람의 혼잣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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