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오처드는 악명 높은 테러분자이며 살인자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서 어릴 적에는 주일학교를 다녔다. 그러나 20세에 집을 나갔고, 22세에 아내를 버리고 로키산맥의 탄광지대에 정착했다. 그 당시는 기업주와 노조 측이 대결하는 일이 잦았다. 돈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던 오처드는 노조의 체러단원으로 수많은 폭행과 암살에 개임했다. 정거장을 폭파헤서 사망자 14명, 부상자 100명을 낸 테러의 주범이며 아이다호 주지사 스투넨버그를 살해한 주범이었다. 그가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는데 아주 진기한 면회자를 만나게 되었다. 바로 살해당한 스투넨버그 주지사의 부인과 아들이 교대로 찾아온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당신의 죄를 용서한다."고 말하며 방문할 때마다 작은 전도 책자를 주고 갔다. 그러자 오처드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생겼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죄를 자백했으며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신앙고백을 하였다. 감옥에서 그는 "선한 사마리안인"이라는 별명을 받을 만큼 자기 일에 충실하며 남들을 도와주고 동료 죄수들에게 말씀을 읽어 주며 전도에 힘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주지사의 부인과 아들이 미움과 복수심을 버리고 죄인을 그들의 마음에 맏아들인 결과 나타난 기적이었다.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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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오처드는 악명 높은 테러분자이며 살인자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 태어나서 어릴 적에는
주일학교를 다녔다. 그러나 20세에 집을 나갔고,
22세에 아내를 버리고 로키산맥의 탄광지대에 정
착했다.
그 당시는 기업주와 노조 측이 대결하는
일이 잦았다. 돈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던 오처드는 노조의 체러단원으로 수많은
폭행과 암살에 개임했다. 정거장을 폭파헤서 사망자
14명, 부상자 100명을 낸 테러의 주범이며 아이다호
주지사 스투넨버그를 살해한 주범이었다.
그가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는데 아주 진기한
면회자를 만나게 되었다. 바로 살해당한 스투넨버그
주지사의 부인과 아들이 교대로 찾아온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당신의 죄를 용서한다."고 말하며 방문할 때마다 작은
전도 책자를 주고 갔다. 그러자 오처드의 영혼에 놀라운
일이 생겼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모든 죄를 자백했으며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인다는 신앙고백을 하였다. 감옥에서
그는 "선한 사마리안인"이라는 별명을 받을 만큼 자기 일에
충실하며 남들을 도와주고 동료 죄수들에게 말씀을 읽어
주며 전도에 힘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주지사의 부인과 아들이
미움과 복수심을 버리고 죄인을 그들의 마음에 맏아들인 결과
나타난 기적이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