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는 유통업자들이 하는 중간자역할을 하고있는데요 저희 회사는 광고비도 업죠 구전광고라고 해서 입에서 입으로
효과를 보고 광고비같은게 없으므로 수익이 다 저희 회사로 오는것이죠 이러면서 열변을 토하드라고요 오웩
이때 다단계얘기를 듣고... 어? 다단계? 씨파저파 속으로 열여덟을 가슴속에 새겼죠.... 뭐야 다단계?
빨리 집에가고싶다.... 계속 이생각만 났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제가 약속을 한게 있어서 지켜야만했죠 ㅜ
3일동안 면접을 봐야한답니다. K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이 약속만 잘 지켜달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한후 면접을 본겁니다...............
저는 무튼 또 다듣고 나와서 K가 회사설명을 또 해줍니다 잘들었어? 이러면서 뭐가 이해안되? 이러면서요
무튼 그후 3교시도 들었습니다 3교시는 그냥 자기 경험담? 그런데 1 2 3교시 모두 경험담얘기합니다.
빠지지 않는 얘기 ..... 부모님 + 돈 얘기이죠 대충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공통점은 모두 예전에 어려웠는데 지금 이 사업을 만나서 인생폈다. 그래서 처음엔 부모님 반대로 시작하다가 후엔 부모님에게 사랑을 받는다. 돈 많이 벌게됬다. 이 사업이 우리 가족을 찾아주었고 내 삶을 새롭게 살게끔 해줬다...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조용히 오셔서 찡그리신채 컴퓨터를 바라보십니다......... 너무 길어 뭔데? 이러셔서... 전
이래저래 해서 이렇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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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아................ 한소리들었죠.......... 네 한소리 두마디 안하셨습니다
오히려 엄마는 절 다독여주셨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이제야 말했냐면서
혼나기도했지만 전 오히려 다그치실줄 알았는데 더 다독여주고 괜찮냐면서................ 이제야 부모님가슴에 또 못을 박는구나 해서 고개도 차마 못들었습니다 흉 .. 지금 당장 중요한 문제는 제가.. 대출을 했다는거죠 것도 사체업자같은 회사?????????????? 은행아니면 다 사체업회사나 다름없는거죠..... 엄마가 일단 알았다면서 내일 일어나서 생각해보자고 하시더군요
아 저기 물건 찾으려고 하는데요~ (물건을 토요일날 찾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못찾아서 월요일날 찾기로함)
어떤 종이를 주더니(이 종이는 영수증같은건데 돈내고 어떤물건받을껀지 내역나온건데 토요일날 K의 업라인이 나더러 엄마가보면 안되지 않느냐하면서 계약서나 영수증 이런거 다 맡겼죠 그리고선 그 영수증은 저보고 찢으래서 찢으라합니다 나중에 K가 영수증 어딨냐고 그래서 찢으라해서 찢었다고하니깐 아 그거 어차피 재발급되니깐 월요일날 받아서물건찾자고 했었습니다)
아 이거죠? 이러면서 물건받는데가서 받으라고 근데 10시부터 연답니다 알았다하고 내려왔죠 엄마가 그냥 물건안받고 반품할순 없냐고 하시길래 다시 올라거서 아 죄송한데 저 환불할려고요 이랬드니 거기 할아버지? 50대중후반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미리 말하지~ 이러시드라고요 쪼꼼 찌푸리면서? ㅋㅋㅋㅋ 근디 어쩔껴 이랬죠 전 ㅋㅋㅋㅋ 그래서
신분증보여주고 4444000원 찾았습니다. 회원탈퇴는 어떻게 하냐 그랬드니 자동으로 된다면서 ^^ 수고하시라고 하고 나왔죠
전 이걸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환불 다받았으니깐 거기 교육받는 회사가서 K랑 A랑 그 회사사람들 만나서 어~ 안녕하세요 ^^
언니 저 집에 갈게요 ^^ 저 이거 안하려구요 이러면 언니가 당황해하면서 왜? 이러겠죠
저도 똑같이 게네들 앞에서 서프라이즈 ^^ 하면서 나오려고 했죠 그런데 엄마가 뭐하러 가냐면서 근데 숙소에 제꺼 쫌 비싼 볼터치를 놓고온거지 모에요 나중에 알고빈까 반바지도 하나 놓구왔구 ㅜㅜㅜㅜㅜ 흑 그래서 엄마가 그거 먹고 떨어지라 그러라면서 가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제가 K한테~
아~ 저 집에가려구요 저 이거 안할거에요 제 전공살려서 기술익혀 그냥 살려구요 ^^ 그랬더니 당황하더니 아... 그래? 그런데
해결해야할 문제도 있고 그러니깐 일단 언니 만나자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네? 뭘 해결해요? // 오늘 물건 찾기로했짜나~ 물건도 찾아야하고.... 막 말을 하려는데 짤라먹고// 아 그거여? 제가 이미 환불 다받구 지금 탈퇴까지 하고오는길이에요// 아 너 본사였어? // 목소리톤이 바뀌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아.. 근데 왜안하려고? 이러더라고요 부모님이 다 아셔서 안하려고요 그랬더니 일단 자꼬 만나자네요 ㅋㅋㅋ 그래서 아 저 대출받은데 가서 돈도 갚아야대서 바쁩니다 하니깐 괜히 또 걱정해주는척 있죠?
너 혼자 다닐수있어? 언니가 같이 가줄게 이러네요 ㅋㅋㅋㅋㅋ 아 부모님이랑 같이 왔어요 ^^ 수고하세요 이러고 끊었습니다
바로 문자고 오더군요 그래 언니가 못해줘서 미안했구~ 학교잘다니구~ 가끔 언니한테 연락도해~ 이러는거에여 ㅡㅡ ㅋㅋㅋㅋㅋ ㅁㅊ..
그래서 제가 보냈죠 "아 이제 더이상 볼일 없었음하네요 ^^ 그동안 잘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게 가식이든 연기이든간에 ~ 꼭 GM가셔서 돈 많이 버시고요 수고하세요 ^^ " 이렇게요... ㅋㅋㅋㅋ
그랬더니 바로 문자가 오네요 "전화받아봐 ^^" 제가 수신거부해놔서 전화와도 뭐 안받아집니다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바로 문자가 띠리릭 또 날라오네요 "너 사람 참 간사하다~ 그딴식으로밖에 문자못보내니?"
엄마가 넌 무슨 간댕이가 커서 너가 원금이랑 이자를 무슨방법으로 갚을라했냐면서........ ㅠㅠ ㅋㅋㅋㅋ 할말 없었죠 죄송하단말밖에
무튼 일 다 싹 처리하고 A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교육을 받는지원 연락이 안되네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연락한통없네^^? 내가마지막으로 너생각해서 말하는건데 얼른나오라고 말해주고싶다 내가 너앞에서 흘린눈물, 너한테쓴돈, 너한테 허비한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배아파죽겠는데 속은 내가 미친년이지머 ^^ 우리다신보는일 없도록하자 너도꼭 GM가서 돈 많이 벌으렴 잘지내렴" 아 저 너무 착하게보냈져 ㅠㅠ? ㅋㅋㅋㅋㅋㅋ 전화로했다면 차마 입에담지도 못할말들을 했을꺼같드라고요 이때 당시 바로는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음놓고 하니까 엄마아빠 두분다 힘이 쫙 풀리신다고 말씀하시드라고요 ㅜㅜ 다신 안그러겠다고 잘하겠다고 그랬죠
이제 고모네랑 이모네 놀러가서 양쪽에서 훈계도 듣고 큰사회경험했다고..... 다행이라고
진짜 나중에 다 알고나니 A라는애는 절 끌여들이기위해 몇달전부터 스피치, 멘트자랑 입맞추고 기본정보에대해 파악하면서
얼마나 공부를 했겠어요 참 ㅋㅋㅋㅋㅋㅋㅋ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준비많이 했을테고 수고했다 사기치는거 공부하느라 A야 ^^
근데 더 어이없는건 몇일전에 B라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도 몇일전에 C라는 애한테 얘길들었는데 긴가민가했는데 너경험 듣고나니 자기랑도 맞춰보니깐 딱딱 맞아떨어진다고요
B라는애도 서울 갔다왔습니다. A왈 B는 엄마가 보고싶다고 울고 갔다더군요 너무 애기같다면서~
B는 회사가보지도 않고 그냥 바로 내려간거죠 만약 안내려갔다면 저같이 피해를 입었을껍니다
근데 더 웃긴건 C라는 애는 A라는애랑 친한데 자기 대학친구가 끌여들여 A도 들어가게된걸 안답니다
직접 회사에서 무슨일하나 보고도 왔다네요 그래서 A를 끌여들인애한테 욕도 하고 왜 A를 끌여들였냐고 했는데 오히려
A가 C한테 너랑 연락하기싫다면서 연락을 먼저 끊었더라네요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어린 진정한친구가 조언을 해줬는데 지가 발로 찬거죠 뭐
그런데 저한테 전화가 오드라고요 A한테 이모네집에서 이제 밥먹으려고 나가려는데 말이죠
안받으려다 받았는데 아 여보세요? 이러드라고요 어 그랬떠니 너 문자 이제봤어......이러는겁니다
아 그래? 그랬는데 너 문자 보고 나도 나왔어.... 이래서 아 그래 그랬죠 나온것도 개뻥일지 누가압니까 ㅋㅋㅋㅋㅋ
양치기소년얘기가 왜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아이 왈 : 나도 생각많이 했어 너 너무 그렇게 마음쓰지말고~ 그때너한테 대했던건 진심이였다고.... 말하더군요
1주일동안의 내 경험담
안녕하세요. 저는 4일의 사업하고 때려친 사람입니다.
사업시작은 2010년 6월 17 , 18, 19, 20일 ^ ^;
자, 저의 경험담을 들려줄라 그래요~ 글솜씨가 없지만 읽어주세요 ㅋㅎ
때는 5월... 친구A한테 전화가 오드랍숑 A라는 친구는 절끌어들인X인데요 A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친구B랑 친해서 같이 놀고 싸이로도 연락해서 친하게 된 case랄까요? 무튼,
문자는 아주 가끔? 했던 사이였는데 전화가 와요 전 학교다니면서 (기숙사생활) 공부를 하고있었죠
그때부터 자주 전화로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더 가까워졌다고 해야하나? 무튼 그랬습니다
전화하면서 A라는애가 방학때모해? 그래서 전 당연히 알바할생각이 있으니깐 알바해야지~ 이럼서 얘기를 나누었죠
A왈: 서울로와~ 여기 알바자리도 많고 pay도 쌔자나~
(A는 의류쪽 일을 했다고 그랬어요 이모가 소개시켜줘서 학교휴학하고 일을 시작했다고..)
나: 아 그럴까? 어차피 우리지역 pay쩍고 쫍아터져서 알바도 잘 안구해지고.. 서울도 구경할겸? ㅋㅋㅋ 전 이떄부터 그냥 서울갈생각에 기대감? 좀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어요
6월달 , 저희학교방학이 쫌 일찍했어요 6월 11일날 했거든요 6월이 되니깐 더 연락이 오면서 서울 올꺼지? 그럼서 연락이 와서 대충 얼버무렸거든요 아 갈까~ 아 가야겠다 알았어~
이제 학교 방학하구 좀 놀다가 집에는 6월 13일날 왔습니다. 일요일이죠 연락이 오네요.....
전 안가려고 했습니다. 부모님도 그냥 여기서 알바하라하시고 가지말라고 막상 저도 가려니깐 귀찮고 가기싫고 해서 안가려고 맘먹었죠
그런데 A가 나 회사에 월차모아둔거 월차 1주일 썼다고 이래서... 안가자니 미안한거에요 어쩔수 없이
엄마한테 허락은 받았는데 엄마가 그럼 거기서 알바하는거말구 2틀정도만 놀다가 오라구... 그래서 다음날 고고했죠
6월14일 월요일
난생처음 서울 혼자 가는건 처음이었어요 물론 지하철도 타봤지만 저혼자 타는건 처음이었고요
A가 서울역에서 기다린다면서 언능 오라고 하더군요 서울역에 도착했죠 이리저리 둘러보았죠 친구가 없네요 연락했죠
A: 미안한데 강남역으로 올수있어?
나: 나 여기 혼자와보는거 처음이라 못찾아갈꺼같은데
A: 내가 오는 방법 알려줄게~ 하고 문자로 띠리릭 오는방법을 알려주었죠
처음부터 짜증났습니다 친구혼자 올라오는데 마중도 안오다뇨 ㅡㅡ @#$%!%@!^
저도 뭐 성인이니깐 물어물어 잘 찾아갔죠 강남역 도착해서 친구를 만났죠 반가웠죠 당연히 오랜만에 보니깐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출출해서 A가 너 미피좋아해? 이러더군요 속으로 저는 아~ 얘가 나혼자 와서 고생해서 쏘려나보다 하고 그냥 생각했죠 제가 만약 입장바꿔서 친구가 혼자왔다면 제가 밥을 사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거든요
미피를 가서 먹으면서 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죠 그때 제가 B라는 친구랑 문자하고있었는데 A가 누구랑 문자하냐고 그러길래 B라고 말했드니 자기 만난다고 얘기했냐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니 아직 말하려고 ~ 그랬더니 얘기 안하는게 나을꺼같다면서
B가 질투심이 쫌 있다면서 그러더라고요 제 생각에도 B가 저번에 A랑 언제부터 연락했냐면서 코치코치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 얘가 B랑 친해지니깐 질투심 느끼는갑다 생각했더라죠 그래서 A를 만난다는 소릴 안했어요 괜히 친척언니 만난다고요
무튼 A라는애가 K라는 언니얘길르 꺼냅니다 K언니는 엄마랑도 알고 예전부터 친했던 언니라고요
광고 마케팅? 무튼 그쪽 큰 회사에 다니는데 돈 잘번다면서 그 언니는 나 자취생활할때 잘 챙겨주면서 의리도 있고 무튼 그런 언니랍디다
그래서 저는 아~ 좋은 언니라면서 부럽다, 나도 그런언니 있었음 좋겠다, 듬직하다 이런식으로 맞장구쳤구요
너랑도 친해지면 좋겠다~ 그러면서 K라는 언니한테 전화를 거네요 언니 어디세요? 저 친구랑 밥먹고 있는데~
안바쁘면 얼굴 보자고 하면서요 그래서 지금 면접기간이라 쫌 바쁘담서 끊더라고요
계속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젠 계산하고 나왔어요 돈은 더치페이 ㄱ - (속으로 그러려니 했죠)
나와서 커피숍에 가서 얘기하다가 또 K한테 전화걸더니 지금 시간된다면서 이쪽으로 온다네요
처음 딱보자마자 커리어우먼 처럼 당당하게 걸어오네요 말로 듣던데로 의리있어보이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그래요
인사드리고 얘기해보니까 잘 통하드라고요 공통점이 A형이라면서 공감대도 형성하게 되고 막 맞장구도 잘쳐주고 띠어주고?
무튼 그러다가 친구랑 미피에서 언니 면접기간이니까 우리도 한번 봐달라고 하면 어떨까? 하면서 제시했죠
저는 뭐 큰 회사 면접 한번 보는것도 경험삼아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음.. 그럴까? 뭐 나쁘진 않지 그럼서 오케이 했죠
그래서 조심스럽게 얘길 꺼내는거에요 A가 K한테
언니 저희 면접보는거 해주시면 안되요? 그냥 보기만이라도... 막 이러니깐 K가 처음엔 팅기드라고요
기다려봐 이사님한테 전화드려봐야될꺼같아 이러면서 전화를 걸드라고요~ 이사님 이래저래 아는 동생들이 있어서 그런데 명단에좀
끼워주실수있냐고 그래서 오케이되었죠 우리는 감사하다면서 설레였죠.............. ㅡㅡ
저는 A 자취하는곳에서 잘줄알고 A랑 같이 자취하는 언니는 남자친구 만나러 나갔다 해서 당연히 거기로 갈줄알았는데
다같이 찜질방을 가자네요... 그래서 아~ 내일 회사면접 보러가야하니깐 언니랑 같이가야하는구나 생각하고 찜질방을 왔습니다.
A랑 같이 다 씻었는데 K라는 사람은 보이질 않네요 찜질하러 갔다온담서 머리카락 조차 보이질 않아요
그런갑다 하고 그냥 잤죠 담날 일어나서 봐도 없드라고요 보니깐 언제 일어났는지 화장까지 싹 하고... 일어난시간: am 6시 50분
6월 15일 (회사처음 간날) 화요일
아침밥을 먹었죠 김밥나라같은곳에서 김밥 각자앞에 한줄씩 먹었죠. 솔직히 언니라는 작자가 3천원.........
내줄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돈한푼도 안냈죠 택시를 타고 갑니다. 택시비? A랑 저 둘이 더치페이 해서 냈고요
무튼 도착했습니다 회사가 남부터미널에서 횡단보도 건너서 롯데리아 기준으로 왼쪽으로 걸어가다보면 골목길이 나옵니다 쭈욱 들어가면 높은? 빌딩정도는 아니고 무튼 건물이있습니다. 엘레베이터도 있는데 계단으로 막 올라가죠
4층으로 갑니다 와~ 사람이 왜렇게 많은지 역시 면접기간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죠
근데 뭔가 회사가 부족한듯한 느낌이랄까? 횡하고... 이게 회사? 하고 온갖생각이 들었죠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막 오빠들? 이랑 언니들이 와서 어~ A친구야? 얘기 많이 들었어~ 이러면서 A는 저번에 회식자리에 와서 안면이 있다 말하드라고요 아 그러냐면서 그런데 언니오빠들 여기 회사사람들 성격이 완전 밝구 성격 좋고 말도 잘하고 재밌고 그래서
와 이런 회사도 있구나하고 말하다보니 친해졌습니다 장난도 치고...... ^^
K가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드라고요 이런식으로 면접을 본다~ 이 안에 세미나를 하는데 나중에 물어본다 잘들어라
그런데 우리회사 특징이 세미나실 안에 저기 앉아있는 사람들중에도 면접관이 있다. 숨어서 지켜본다? 이런식? free형 면접? 이람서
그르드라고요 정말 색달랐죠 기대했죠 좋았죠 흥미로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진
무튼 1교시 2교시 3교시....... 차례대로 들었습니다. 1교시때 회사설명에 대해 얘기를 하는데 응?????
회사 제품들 홍보식? 우리 회사는 합법적인 회사라면서 어쩌고 저쩌고~ 자기 경험담을 통해 얘기를 해주드라고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개그맨이 나와서 재롱떠는것처럼요 공감도 가고............. 근데 무슨소린지 몰라했죠 1교시 끝나고 나와서
테이블 가운데 놓고 의자에 앉아서 K 언니가 A4용지랑 펜을 들고 요래저래 설명을 하십니다
한사람이 두명을 달수있다 이럼서 추천 어찌고 저찌고~
이제 2교시를 들으랍니다. 들었죠 막 손들어서 발표도 하구요 사업성에대해 얘기를 합니다.
대충알지만 쓸려니깐 잘 모르겠네요 무튼 1번 추천 2번 매니져보너스 3번 리더쉽보너스 4번 그룹커미션? 뭐 직판 직급 어쩌고 저쩌고
자기회사 사업성에대해 말하더군요..... 피라미드&다단계 & 네트워크마케팅 이세개의 차이점에대해서도 말해줍니다
자기네들은 NWM이라면서 합법적이고 뭐 몇백 몇번에 가입되어있고 공제조합에도 가입되어있다면서
생산자가 있으면 소비자도 있다. 그 가운데는 유통업자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선 적어도 3~ 12단계가 있다
예를 들면 샴푸를 생산자에선 100원에 삽니다 그러나 우리 소비자들에겐 만원에 사지요 그럼 그중간에 돈은 어찌된걸까요?
맞아요~ 유통업자들이 먹는거죠 전지현이 샴푸광고를 찍습니다 몇억대죠~ 다 이래서 소비자들한테 비싸게 온답니다
저희회사는 유통업자들이 하는 중간자역할을 하고있는데요 저희 회사는 광고비도 업죠 구전광고라고 해서 입에서 입으로
효과를 보고 광고비같은게 없으므로 수익이 다 저희 회사로 오는것이죠 이러면서 열변을 토하드라고요 오웩
이때 다단계얘기를 듣고... 어? 다단계? 씨파저파 속으로 열여덟을 가슴속에 새겼죠.... 뭐야 다단계?
빨리 집에가고싶다.... 계속 이생각만 났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제가 약속을 한게 있어서 지켜야만했죠 ㅜ
3일동안 면접을 봐야한답니다. K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이 약속만 잘 지켜달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한후 면접을 본겁니다...............
저는 무튼 또 다듣고 나와서 K가 회사설명을 또 해줍니다 잘들었어? 이러면서 뭐가 이해안되? 이러면서요
무튼 그후 3교시도 들었습니다 3교시는 그냥 자기 경험담? 그런데 1 2 3교시 모두 경험담얘기합니다.
빠지지 않는 얘기 ..... 부모님 + 돈 얘기이죠 대충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공통점은 모두 예전에 어려웠는데 지금 이 사업을 만나서 인생폈다. 그래서 처음엔 부모님 반대로 시작하다가 후엔 부모님에게 사랑을 받는다. 돈 많이 벌게됬다. 이 사업이 우리 가족을 찾아주었고 내 삶을 새롭게 살게끔 해줬다...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부모님 얘길 꺼내니깐 뭔가 공감도되면서 나도 효도해야지 이런 생각? 요런것때문에 제가 혹했나봅니다. 세뇌때문에도 그렇구요
무튼, 다듣고도 K가 어땠어~ 이러면 완전 재밌었다면서 그랬죠 순진한 우리를 혹하게 만들고 세뇌시키는 그런사람들이 있기에 저는 더 강해졌습니다. 무튼요, 인제 끝나고 셋이 같이 집을 갔습니다. 양재동 어떤빌라였죠 지하1층 ................
거기서 또 어떤 M이라는 언니가 저희를 반겨주더라고요 목소리는 허스키해가지고는 무튼 ......... 반갑게 인사하면서
또 얘기를 하다가 친해졌더라죠 갔더니 그곳은 방이 2개있고 화장실 하나에 주방겸거실? 이랄까? 좁았습니다.
A랑 같이 씻고 인제 자려고 누웠습니다. KA 나이렇게 누워서 잤죠 그런데 M언니는 늦게까지 안자드라고요
거기 오디오인가 라디오인가 있는데 새벽까지 음악아니면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속으로 음악을 좋아한갑다 생각했지만... 나중에 실체를 알고보니 그것도 하나의 계획이였더군요 소리를 못듣게끔 ㅡㅡ
무튼 자고 일어났습니다
6월16일 수요일
와..... 다들 왜렇게 부지런합니까 ㅋㅋㅋㅋ 6시 50분쯤 일어났는데 다들 꺠어있고 화장도 다한상태고
M이라는 사람은 벌써 출근하고 없고 ? ㅋㅋㅋㅋㅋ 부지런하다생각했죠 K가 직접 요리해줘서 아침밥까지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 먹고 또 택시를 타고 고씽했죠 아 또 가야하는구나... 가기싫었지만 어쩔수없이 간거죠
4층으로 또가서 어제와 같이 세미나를 들으랍니다. 1교시, 2교시 3교시... 1, 2교시까지 듣고 저 아 하고싶다.. 이랬습니다.
그만큼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건지도 알았고요, 무튼 언니랑 얘기하는데 저보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얘끼를 했죠 솔직히 대학교 1학기 남겨두고 졸업인데 이제와서 휴학하기도 그렇고 지금까지 배웠던것도 아깝고 (과가 전공살려서 할수있는 그런과거든요) 학점관리도 잘했던탓에 안되겠다고 그랬습니다.
부모님이 힘들게 대학교도 보내주셔서 .. 맘같으면 이 사업해서 언능 돈벌어서 부모님한테 용돈도 드리고 효도를 하고싶은 마음에 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또 문제여썬건 400pv라는거죠....... 전 아직 학생신분인데 돈도없고.....
그런데A는 전에 일을 해서 돈모아둔게 있어서 이 날 1교시때인가 가입했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혼자 세미나 들을동안 A는 K랑 GM님이 보자고 그러셨다고 인사드리러 간다고 그랬었죠
옆에서A라는 애도 저보고 자꾸 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우리같이 돈벌면 좋은데 하고요
갈등했지만 전 그래도 안하겠다고 그랬죠. 아니 못하겠다고 그랬죠 안하는거랑 못하는거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언니가 마지막으로 말을 하드라고요 이번 3교시 듣고 언니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고 YES or NO
전 마지막 시간을 들었습니다. LSH SM인가? 무튼.......... 가수가 꿈이시라네요 이뻤습니다 날씬했습니다 노래도 잘했습니다
이분도 역시 어렸을때 가난했는데 지금 이만큼 성공했담서 자기 가수지망생시절때 얘기를 막 하네요~
지금도 가수가 하고싶다던 열변을 토하시던............ 경험담을 듣고 많이 공감하고 존경? 까지 할정도로 전 ... 미쳤었나봅니다 ㅋㅋㅋ 참
이번 경험담을 듣고 전 결심을 했드라죠... 하기로..... 휴학하기로.... 이사업하기로..... ^^
나와서 언니랑 얘기를 많이 했죠 A랑도 지금 걸리는게 뭐야? 이러면서 묻더라고요
지금 제일 걱정되는건 부모님, 학교, 돈 이렇게라고 말했죠
그런데 학교는 이미 걱정안되고 부모님도 뭐... 가장 큰건 돈이죠 400pv= 440만원....
그런데 언니가 방법제시를 해주겠더라고 하드라고요
부모님한테 방값으로 달라고 해라~ 정 안되면 대출하는 방법이있다~ 이랬죠
부모님한테는 차마 못달라할꺼같아서 그냥 대출을 선택했습니다. 이때 전 돌았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하기로 한상태입니다 지금 결정한상태죠. 이제
싱크론이라는게 있는데 여기 회사사람들 다들 돈문제때매 여기서 많이 대출을 한다고 그러네요 다 2달안에 갚았다고 함서....
싱크론에 제 등본, 초본, 재학증명서, 신분증, 통장계좌번호 ? 무튼 이렇게해서 보냈습니다.
이회사는 대출회사랑 연결해주는 그런 곳이드라구요~
무튼 오늘은 제출할 서류들 작성하고 보내고 왔다갔다 하니깐 금새 날이 지더군요
6월 17일 월드컵 한날임다 (대한민국 VS 아르헨티나) 목요일
1교시 세미나 할일없으니까 들으래서 들었습니다. 이미 세뇌가 되있는상태입니다 지금 ㅋㅋㅋㅋㅋ
대출회사한테 전화가 옵니다
대출회사한테 전화가 와서 거짓말을 했죠. 학자금대출이라고..
옆에서 언니라는 작자가 조정을 하네요 이래이래 말해라~ 어떻게 말하면 좋겠다 이런식으로요
무튼 한꺼번에 돈을 못빌려서 한군데 한군데 빌렸어요 1번에서 300 2번에서 200 총 500만원을요...
어마어마한돈이죠 아직 학생인 신분인 저에게는요 ㅠㅠ 간댕이가 컸는지 이런일을 저질렀습니다.
이자도 48프로정도? 하드라고요 전 이게 비싼건가 잘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비싼거였드라고요... 완전...........
K가 대출회사 다 이정도 이자한다고 그러네요 ^^ 믿었죠 ^^ ㅅ........................ ㅂ 흐흐
자 이젠 회원가입을 합니다.
이것저것 작성합니다. GM가서 하고싶은 100가지일도 적고~ 내가 입을드레스 내가 탈차 내가 살집 그림도 그리고~
나의 자서전같은것도 쓰고~
물건도 샀습니다. 400pv를 말이죠 저는 이렇게 맞추기도 힘든데 4444000 이렇게 나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엠플6개 신청했습니다ㅋ ㅋㅋ하나에 33만원짜리를요 등등 여러개 돈에 맞춰샀는데
이 엠플은 트러블났을때 바르는거라는데 집가서 M언니가 엠플 한번 발라봐 이러더군요
안그래도 그떄 마침 제 얼굴에 트러블이 생겨서 바르고 일어났드니 다음날 괜찮드라고요 그래서 와 좋다~ 이랬는데
그래서 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것도 하나의 계획이였단걸 알았지만요 ^^
무튼, 기업은행 가서 450만원을 뽑았습니다. 이런돈을 세상에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100얼마는 만져는 봤어도 저에겐 정말 큰돈이죠........
챙겨서 본사로고고씽했습니다. 또 무얼 작성했죠 그러고선 돈을 내었죠 4444000원을요~
그러고선 다시 회사로 갔습니다. 그런데 다른언니오빠들이 한두명씩 모이드라고요
K언니가 A4용지에 또 그림을 그립니다. 자기얘기를 하면서요 자기는 이래저래 해서 여길 왔다. 나중에 알고보니 친구가 뻥친거다
다른오빠도 자기 얘기하기를 친구가 여기 일자리 있어서 오게되었다. 그러면서 K가 저한테 너는 지금 얘길 듣고 표정이 이럴꺼같애
1번 웃음 2번 화남 3번 울음 4번 멍 4번같아 멍...... 이러는거에여 서프라이즈 좋아해? 하면서
서프라이즈~ 막 계속 이러드라고요
전 무슨소린지 몰랐습니다 ㅡㅡ 저 왈 - 저도 멍떄릴꺼같아요........ 이랬죠 감이 전혀 안왔어여 미련곰탱인지... ㅋㅋㅋㅋ
모르겠다고 계속 하다가 다시한번 설명을 해주드라고요 너가 여기에 어떻게 오게되었지^^?
나: 저 A가 회사언니..........면접..........알바.........ㅏ@#$@%@ ㅡㅡ아... 이제야 알았드랍죠
A는 원래 여기에 다녔던거에요......................... ㅅㅂㄻ 표정이 굳어지게 되면서 있었는데 A가그러더군요
OO아 우리 부모님생각해서 여기서 빨리 GM가서 돈벌어가지구 효도하고 하자~ 막 이런식?
그러더니 갑자기 제 눈에서 눈물이 흐르려고 합니다. 화장실로 달려갔죠.. A가 따라오네요
울지말라면서 우리 꼭 잘되자고 같이 내가 너 많이 도와줄게 이런식으로요.............
제가 쫌 마음이 여리긴한데..........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때 A한테 뭐라고 한줄아십니까?
"고마워ㅠㅠ"어이가 없죵... 하........ 그냥 이떄 당시엔 얘가 날 이렇게 생각해주는줄 몰라서 흘렸던 눈물인가봅니다
무튼 또 이런저런 일들을 하다보니 퇴근을하게되었는데
언니는 면접때매 바쁘다고 둘이 먼저 가있으랍니다. A랑 같이 오늘 축구하니깐 자리 일찍 맡자면서 집근처 양재동쪽으로가서
술집을 찾고있었는데 와.... 다 만석과 예약석이라 겨우겨우 찾아서 조그만한 치킨집 구석탱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배도 고프고 치킨 먹으면서 축구응원도 했죠 옆에 아저씨들 뗴거지와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또
그런데 휴... 4:1로 지다뇨 흙........... 풀이 죽어있었습니다 우리둘이 기분도 꽝......
목소리는 갈라지고 잠깐 K가 들립니다. 근데 다른곳다 다녀와야한담서 갑니다 이따보자네요
우린 나와서 노래방을 갑니다 K가 기분이 축구졌다고 꽝인가바요 지가 내더니 노래방갔습니다
우린 목이 터져라 불렀죠 신나는곡 발라드 무튼... 악 지르고 난리났어여 스트레스도 풀고 집에 갔습니다. A라는 언니는 집에 들렸다가 또 나갔죠...... 우린 씻고 잤습니다.
6월 18일 금요일
담날 아침입니다. 6시 40분이었습니다. 눈이 떠졌죠 친구도 같이 일어났는데
K언니는 없고 M언니만 있습니다 나가려고 하니깐 더자라네요
그런데 A한테만 나와서 먼저 준비하라는겁니다. 여기서도 이상했죠 그냥 전 잠도 안오는데 누워있었습니다
그래서 7시쯤 화장실가는척하면서 나갔는데 A는 음식을 하고있고 M은 벌써 나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와 부지런하다 느꼈죠 정말..................... 밥을먹고 회사 또 갔습니다
조회를 처음갔습니다 3층에 처음으로요. 와 사람들ㅇ ㅣ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 진짜 사이비같았죠
갔는데 제 사이드라인이라면서 둘이 앉혀놓고 얘기를 하네요 누가 먼저 매니저로 갈까? 이럼서 자극? ㅋㅋ
그앤 저보다 하루먼저 일찍 들어왔더라고요 ^^ 그럼서 윗 업라인한테 교육을 받았죠 기본적인거요
절대해서는 안되는거 말하면 안되는거? 뭐 용어들? 이런것들?
배우고서 뺏지수여식했나? PJH GM이 자기 경험담 뭐 부모님 편의점했었는데 지금은 부모님 일안하게 해드렸담서 무튼 양쪽어꺠에 엄마아빠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보라면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여기있는사람들 하나같이 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말빨로 먹고사는거더라고여
무튼 또 이것저것 작성하고~ 벌써 퇴근시간이 다가와 석회를 한답니다
3층으로 또내려갔떠니 라인별로 모여서 석회를 하더군요
먼저 GM들이 수고했다는 말을 하고 라인별로 모여서 말하는데
제일높은 업라인이 의자에 올라가서 다들 뭐 수고했다면서 오늘 새로운 마스터님들이 왔다고 한명씩 올라가서 뭘 외쳤죠
제 사이드라인애부터 한후 제차례가 되서 저도 올라가서 옆에서 알려주는대로 크게 외쳤습니다. ㅡㅡ 속으로 사이비야 뭐야 하면서
그래 열심히 해보자....... ㅡㅡ 이런마음을 갖고있었는데 병 ㅅ ㅣ ㄴ 이었죠 저도 참
그럼서 다른사람들도 한명씩 의자에 올라가서 막 말빨을 내세우던데요? 한마디 말틀리지도 않고 앞으로 LM가기위해 어쩌고저쩌고 열심히 노력 어쩌고~ GM갈껍니다 돈많이 벌껍니다 어쩌고저쩌고......... 뭐라 씨불대던지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끝나고 술집갔나? 3일연속 술집이였던거 같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술먹는것도 뭐 교육받는내용에 있던데
무튼... 언니랑 둘이 집에 갔는데 들어가기전에 M언니한테 전화를 걸더니 들어가도 되냐고 묻더군요
근데 좀있다들어오라고 그랬나봐요 좀 걷다가 들어가자면서 ㅡㅡ 여기서도 의심이 들었습니다 뭐야 상의하나... 뭔 비밀리에 상의를 많이 하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무튼 들어오라고 신호떨어지면 그때 들어가고..............
하아...... 어찌저찌 또 하루가 갑니다
6월 19일 토요일
이날.......도 출근했죠 다들 친해져서 장난도치고 말도 하고 이때까진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그래서 뭐 또 기본적인거에 얘기듣고~ L모양도 있는데 처음부터 언니처럼 생겼습니다. 여기선 나이말하면 안되서
그냥 언닌줄알고 언니언니 했었거든요 처음 봤을때부터 후엔 LM라고 아님 업라인 쌤~ 이런식으로 불렀는데
나~ 중에 알고보니 ㅡㅡ A 친구였던거있죠 얘가 끌어들인거래요 참네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토요일날은 뭐했드라.... 이날도 뭐 별로 한거없이 띵가띵가 보냈습니다
저도 물른 친구들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이사업이 아~ 내가 1000만원 벌때 밑에서 7~ 800정도 벌수있는데 그런 진정한친구를 찾기로요
서울에 놀러오라는식? 으로 문자도 하고 그랬는데 ...... 제가 이런곳인줄알았다면야 애초에 시작도안했죠............. ㅠㅠ
이런식으로 말한 저도 참 싫었구요 무튼 그랬습니다
이날도 K언니랑 같이 집에가서 전 택배를 집에서 보내야했기에 집에 가야만했습니다.
거기 숙소에 짐가질러 갔더니 와..................... 회사사람들이 떼거지로 놀러왔답니다
근디 나중에 알고보니 다같이 사는사람.......이였던거죠 새벽에 왜 일찍 출근했나 이유도 알았구요 인터넷에서 알아본결과 ㅋㅋㅋㅋㅋ
무튼 짐챙기구 집에 왔습니다. 집도착하니 거의 10시더군요 밤 ㅋㅋㅋㅋㅋ
엄마하빠한테 인사드리고 인터넷을 했습니다 안하려다가 그냥 궁금하니깐 두리하나넷회사가 어떤지 검색해봤습니다
이런 쉣.................................................................... 뭐지............. 이런 ㅅ ㅂ4 @@!@%%!$%^#$^&헐......낚인거죠
뭐지 다른사람들 경험담 레파토리가 나랑 같고... 하나씩 맞춰보니..... 다 맞아떨어지고 헐 X됐다 ㅡㅡ 했죠
전 A형이라 그런지 내적갈등 심하게 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리지........하다가 결국엔 새벽 1시반쯤
엄마를 조심스레 흔들어깨웠습니다........ 엄마가 찡그리면서 무슨일이냐고..... 제가 손짓을 했습니다 빨리와서 이것좀 보라고
엄마조용히 오셔서 찡그리신채 컴퓨터를 바라보십니다......... 너무 길어 뭔데? 이러셔서... 전
이래저래 해서 이렇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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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아................ 한소리들었죠.......... 네 한소리 두마디 안하셨습니다
오히려 엄마는 절 다독여주셨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 이제야 말했냐면서
혼나기도했지만 전 오히려 다그치실줄 알았는데 더 다독여주고 괜찮냐면서................ 이제야 부모님가슴에 또 못을 박는구나 해서 고개도 차마 못들었습니다 흉 .. 지금 당장 중요한 문제는 제가.. 대출을 했다는거죠 것도 사체업자같은 회사?????????????? 은행아니면 다 사체업회사나 다름없는거죠..... 엄마가 일단 알았다면서 내일 일어나서 생각해보자고 하시더군요
6월 20일 일요일
아빠도 알게됐습니다
엄마도 심각한얼굴이죠
부모님께서 서로 상의하십니다
저는 차마 얘기도 못하겠드라고요.....
그런데 아빠가 엄청 무서우신데... 아빠도 오히려 절 다독여주시더라고요 괜찮다면서
큰 사회경험 한거라생각하라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우려고 참았죠.. 안그래도 한번 눈물나면 잘 안멈추거든요 전...........
K언니한테 문자랑 전화가 자주오네요 ^^ 관리하는거죠
전 실체에 대해 알았어도 전 아무렇지 않은척 했습니다 오히려
더살갑게 대했죠 그뇬들에게 ^, ^
어~ 언니~ 뭐하세요 저 택배 부치려는데 어디로 부치면되냐요? 이러면서?
저 월요일날 가야될꺼같아요 제가 방학하자마자 서울올라와서 보려던 친구들도 못봐서 오늘 약속을 잡았거든요~ 하면서
월요일날 저혼자 올라가겠다고 안심시킨뒤 부모님일아 상의했습니다.
엄마는 잠을 못주무셨다고 하시드라고요... 제가 그냥 개인 사체업자처럼 이자 받으려고 도망가서 이자만 더 늘리려는 그런 사람한테 돈을 빌려서 내딸 잘못되지는 않을까... 하고요 온갖 잡생각이 다스셨대요 ㅜㅜ 밥도 잘 못드시고
무튼 계획하고 내일 아침 일찍 가기로 했습니다.
전 하루종일 경험담... 그곳의 실체 등등 하나하나 다 모조리 읽었습니다
심각성도 알았고 거기 주소도 찾고요 환불받는법 돈 빌린곳 주소 싹 모조리 조사하고
거기서 환불 안될시 이렇게 말하면 된다도 찾아서 적구요 ㅋㅋㅋㅋ 별짓 다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라는뇬이 문자로 절 안심시키려고 노력합니다 ㅋㅋㅋㅋㅋ
별일없을꺼야 ^^ 화이팅하자 막 이런식으로 띠엄띠엄 문자를 보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도 않아정말
무튼 오늘 하루도 지나갑니다
6월 21일 월요일
5시에 일어났습니다 엄마아빠는 더일찍이요.
준비를 하고 6시쯤 출발했습니다 네비로 서초동서초구 몇번지 찍습니다 네비가 길을 알려주네요
문자가 왔습니다 K에게 어디야? 네 저 인제 기차타려구요 7시 몇분차인데 아 한숨 자야겠어요~ 하면서 문자 씹고 갔습니다
서울본사에 거의 9시 쯤? 도착했나? 그랬죠 ㅋㅋㅋㅋㅋㅋ
전화가오드라고요 어디야? 네~ 언니 저 서울역 도착했어요~ 대충 기차 도착시간과 맞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제 지하철 타구 가려구요 저 이젠 한번타봐서 잘타요 이러면서 안도시켰죠
전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엄마 아빠는 1층에서 기다리게 하고 윗층으로 올라갔죠
아 저기 물건 찾으려고 하는데요~ (물건을 토요일날 찾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못찾아서 월요일날 찾기로함)
어떤 종이를 주더니(이 종이는 영수증같은건데 돈내고 어떤물건받을껀지 내역나온건데 토요일날 K의 업라인이 나더러 엄마가보면 안되지 않느냐하면서 계약서나 영수증 이런거 다 맡겼죠 그리고선 그 영수증은 저보고 찢으래서 찢으라합니다 나중에 K가 영수증 어딨냐고 그래서 찢으라해서 찢었다고하니깐 아 그거 어차피 재발급되니깐 월요일날 받아서물건찾자고 했었습니다)
아 이거죠? 이러면서 물건받는데가서 받으라고 근데 10시부터 연답니다 알았다하고 내려왔죠 엄마가 그냥 물건안받고 반품할순 없냐고 하시길래 다시 올라거서 아 죄송한데 저 환불할려고요 이랬드니 거기 할아버지? 50대중후반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미리 말하지~ 이러시드라고요 쪼꼼 찌푸리면서? ㅋㅋㅋㅋ 근디 어쩔껴 이랬죠 전 ㅋㅋㅋㅋ 그래서
신분증보여주고 4444000원 찾았습니다. 회원탈퇴는 어떻게 하냐 그랬드니 자동으로 된다면서 ^^ 수고하시라고 하고 나왔죠
전 이걸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환불 다받았으니깐 거기 교육받는 회사가서 K랑 A랑 그 회사사람들 만나서 어~ 안녕하세요 ^^
언니 저 집에 갈게요 ^^ 저 이거 안하려구요 이러면 언니가 당황해하면서 왜? 이러겠죠
저도 똑같이 게네들 앞에서 서프라이즈 ^^ 하면서 나오려고 했죠 그런데 엄마가 뭐하러 가냐면서 근데 숙소에 제꺼 쫌 비싼 볼터치를 놓고온거지 모에요 나중에 알고빈까 반바지도 하나 놓구왔구 ㅜㅜㅜㅜㅜ 흑 그래서 엄마가 그거 먹고 떨어지라 그러라면서 가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제가 K한테~
언니 ~ 저 언니 보고가려고했는데 죄송해요 못보고 가겠네요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예상했던데로 놀라더니 응? 어디가? 이래서
아~ 저 집에가려구요 저 이거 안할거에요 제 전공살려서 기술익혀 그냥 살려구요 ^^ 그랬더니 당황하더니 아... 그래? 그런데
해결해야할 문제도 있고 그러니깐 일단 언니 만나자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네? 뭘 해결해요? // 오늘 물건 찾기로했짜나~ 물건도 찾아야하고.... 막 말을 하려는데 짤라먹고// 아 그거여? 제가 이미 환불 다받구 지금 탈퇴까지 하고오는길이에요// 아 너 본사였어? // 목소리톤이 바뀌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네~ 아.. 근데 왜안하려고? 이러더라고요 부모님이 다 아셔서 안하려고요 그랬더니 일단 자꼬 만나자네요 ㅋㅋㅋ 그래서 아 저 대출받은데 가서 돈도 갚아야대서 바쁩니다 하니깐 괜히 또 걱정해주는척 있죠?
너 혼자 다닐수있어? 언니가 같이 가줄게 이러네요 ㅋㅋㅋㅋㅋ 아 부모님이랑 같이 왔어요 ^^ 수고하세요 이러고 끊었습니다
바로 문자고 오더군요 그래 언니가 못해줘서 미안했구~ 학교잘다니구~ 가끔 언니한테 연락도해~ 이러는거에여 ㅡㅡ ㅋㅋㅋㅋㅋ ㅁㅊ..
그래서 제가 보냈죠 "아 이제 더이상 볼일 없었음하네요 ^^ 그동안 잘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게 가식이든 연기이든간에 ~ 꼭 GM가셔서 돈 많이 버시고요 수고하세요 ^^ " 이렇게요... ㅋㅋㅋㅋ
그랬더니 바로 문자가 오네요 "전화받아봐 ^^" 제가 수신거부해놔서 전화와도 뭐 안받아집니다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바로 문자가 띠리릭 또 날라오네요 "너 사람 참 간사하다~ 그딴식으로밖에 문자못보내니?"
제가 답장했죠 "제가 이래쳐먹었어요 말실수한건 죄송하구요~ 수고하세요 " 끝까지 답장하더라고요 "그래 수고해~"ㅋㅋㅋㅋ
그리고선 인제 중요한건 대출받은곳가서 돈을 갚아야죠............ 돈 500만원 그냥 날리면 어쩌나 하고
엄마가 걱정 많이 하셨는데 엄마는 못받을 생각하고 갔습니다 찾아서요 ...
혹시나 돈은 갚았는데 돈 안줬다하면 큰일나니깐 제 mp3에다 녹음을 했어요 ㅋㅋ 결국 다 무사하게 처리되서 다행이었어요
이자는 4일사이에 3만원정도 나왔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한달이되고 두달이되고 1년이되고... 휴
엄마가 넌 무슨 간댕이가 커서 너가 원금이랑 이자를 무슨방법으로 갚을라했냐면서........ ㅠㅠ ㅋㅋㅋㅋ 할말 없었죠 죄송하단말밖에
무튼 일 다 싹 처리하고 A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교육을 받는지원 연락이 안되네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연락한통없네^^? 내가마지막으로 너생각해서 말하는건데 얼른나오라고 말해주고싶다 내가 너앞에서 흘린눈물, 너한테쓴돈, 너한테 허비한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배아파죽겠는데 속은 내가 미친년이지머 ^^ 우리다신보는일 없도록하자 너도꼭 GM가서 돈 많이 벌으렴 잘지내렴" 아 저 너무 착하게보냈져 ㅠㅠ? ㅋㅋㅋㅋㅋㅋ 전화로했다면 차마 입에담지도 못할말들을 했을꺼같드라고요 이때 당시 바로는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음놓고 하니까 엄마아빠 두분다 힘이 쫙 풀리신다고 말씀하시드라고요 ㅜㅜ 다신 안그러겠다고 잘하겠다고 그랬죠
이제 고모네랑 이모네 놀러가서 양쪽에서 훈계도 듣고 큰사회경험했다고..... 다행이라고
진짜 나중에 다 알고나니 A라는애는 절 끌여들이기위해 몇달전부터 스피치, 멘트자랑 입맞추고 기본정보에대해 파악하면서
얼마나 공부를 했겠어요 참 ㅋㅋㅋㅋㅋㅋㅋ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준비많이 했을테고 수고했다 사기치는거 공부하느라 A야 ^^
근데 더 어이없는건 몇일전에 B라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도 몇일전에 C라는 애한테 얘길들었는데 긴가민가했는데 너경험 듣고나니 자기랑도 맞춰보니깐 딱딱 맞아떨어진다고요
B라는애도 서울 갔다왔습니다. A왈 B는 엄마가 보고싶다고 울고 갔다더군요 너무 애기같다면서~
B는 회사가보지도 않고 그냥 바로 내려간거죠 만약 안내려갔다면 저같이 피해를 입었을껍니다
근데 더 웃긴건 C라는 애는 A라는애랑 친한데 자기 대학친구가 끌여들여 A도 들어가게된걸 안답니다
직접 회사에서 무슨일하나 보고도 왔다네요 그래서 A를 끌여들인애한테 욕도 하고 왜 A를 끌여들였냐고 했는데 오히려
A가 C한테 너랑 연락하기싫다면서 연락을 먼저 끊었더라네요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어린 진정한친구가 조언을 해줬는데 지가 발로 찬거죠 뭐
그런데 저한테 전화가 오드라고요 A한테 이모네집에서 이제 밥먹으려고 나가려는데 말이죠
안받으려다 받았는데 아 여보세요? 이러드라고요 어 그랬떠니 너 문자 이제봤어......이러는겁니다
아 그래? 그랬는데 너 문자 보고 나도 나왔어.... 이래서 아 그래 그랬죠 나온것도 개뻥일지 누가압니까 ㅋㅋㅋㅋㅋ
양치기소년얘기가 왜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아이 왈 : 나도 생각많이 했어 너 너무 그렇게 마음쓰지말고~ 그때너한테 대했던건 진심이였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 그래 그때 고마웠던건 고마운거니깐 고마워
그랬더니 썡뚱맞게 너 어디야? 뭐해? 이러더군요 ㅡㅡ 미친...........X이요 나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을 덜차렸나 욕하려다가 안했습니다 그냥 끊었죠
B라는 친구도 A한테 막 쏴댔답니다 자기랑도 연락끊자고 어떻게 친구를 등쳐먹을수있냐면서 등쳐먹으니까 좋냐는식으로 문자보냈더니 답장이 없더랍니다..........하하
또 이건 어제 들은얘기인데 D라는 친구도 다음달에 서울로 갈려고 했었다네요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니였으면 이친구도 분명 서울에서 당하고 왔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정말 진짜 이번경험을 통해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절대 두번다신 경험하지못할일들도 경험했구요 값진 경험이라 생각해요
정말 두번다신 제친구들도 당하지 않았음해서 저는 친구들에게 알립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요
죄없는 대학생들 끌어들여 사기치고 말만하면 개뻥.... 이고 이런식으로 사업하는거 정말 못보겠어요 ㅠㅠ 얼른망했음좋겠는데 말이죠
제 싸이 다이어리에다가 글을 올렸죠 그애랑 일촌끊고 보라고 전체공개루요 ^^
그냥 읽어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짜 그러는거아니야
나만 이렇게 크게 당하고 말아서 망정인데
나같이 당하지말라고 애들한테 귀뜸해준거고
니 잘못 니가 뉘우치길바래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구나 넌
내가 애초에 너를 믿었던게 잘못이지 누굴 탓하겠니
믿은 내가 미친년이였어 ^^
연기 정말 기가막히드라 잦은 연락이왔던 순간의 처음부터 끝까지 너를 비롯한 너와 관련된 모든사람들 그리고 그곳, 실체에대해 알고난후 와..........
정말 다시봤어, 너로인해 내가 한층 더 성장한것같구
아주큰 사회경험했다고 칠게 ^^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너앞에서흘린눈물, 너한테쓴돈, 너한테 허비한 시간들이 아깝고 나의 소중한것들 잃어서 너무너무 화가나지만 무튼 다신 볼일 없었음 좋겠다
오늘 나도 너희들앞에서 똑같이 suprise^^ 하려고했는데 내가 쫌바빠서 전화로 간단히 서프라이즈 했는데 맘에들었으려나?
그러고보니 전화와서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더구나 괜히 변명같은것만 늘어놓구 또 친구들이 한명씩 떠나가려니깐 이제서야 뒤늦게 깨달았답치고 연락다시하는거 정말 눈에 훤히 보이거든 ^^?
믿는도끼에 발등찍힌다는 말, 친구따라 강남간다는말 왜 이런 속담이 나오는지 정말 뼈저리게 느꼈던 ,다신 경험하지못할 걸 나한테 안겨줘서 참 고맙다. 그곳에서 지내면서 얻은거라곤 배신감과 내 성격을 바꿔놓았더구나
있는동안 잘해준건 정~말 고마웠구 물론 연기였겠지만 잘지내
이렇게 긴글 읽어주시느냐고 감사해용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다단계 피해 더이상 안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갔던곳은 두리하나넷이라는 회사인데요 이곳이 어떤곳인지 궁금하시면
http://blog.naver.com/eris66
http://blog.naver.com/ycho_miaow?Redirect=Log&logNo=40063300747
들어가보셔서 읽어보세요 ^,^ 그럼...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