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맞아 앙상해진 6층 높이 예수상[AP] 기사입력: 06.17.10 12:29미국 오하이오주 먼로의 솔리드록 교회 앞에 있는 6층 건물 높이의 거대 예수상 ‘왕 중의 왕’이 15일(현지시간) 벼락을 맞아 완전히 불탔다. ‘왕 중의 왕’은 철제 뼈대에 플라스틱과 섬유유리를 덮어 만들었으며 2004년 완성된 후 오하이오주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였다. 위쪽 사진부터 ‘왕 중의 왕’의 2008년 모습, 번개를 맞아 불타고 있는 예수상과 이후 앙상한 뼈대만 남은 모습.
벼락맞아 앙상히 뼈대만 남은 왕중왕 예수 ( 펌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