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맞아 앙상히 뼈대만 남은 왕중왕 예수 ( 펌기사)

정기우20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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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아 앙상해진 6층 높이 예수상[AP] 기사입력: 06.17.10 12:29

벼락맞아 앙상히 뼈대만 남은 왕중왕 예수 ( 펌기사)미국 오하이오주 먼로의 솔리드록 교회 앞에 있는 6층 건물 높이의 거대 예수상 ‘왕 중의 왕’이 15일(현지시간) 벼락을 맞아 완전히 불탔다. ‘왕 중의 왕’은 철제 뼈대에 플라스틱과 섬유유리를 덮어 만들었으며 2004년 완성된 후 오하이오주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였다. 위쪽 사진부터 ‘왕 중의 왕’의 2008년 모습, 번개를 맞아 불타고 있는 예수상과 이후 앙상한 뼈대만 남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