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서 부터 말을꺼내야할지... 이런거 첨 써보고 해서 안쓰려다 어이없는 그녀의 문자 하나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바야흐로 약 130일전 인천에 사는 여자와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는 돈을 벌다 그만 둔 상태였고 그녀는 미용실에서 일을하고있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는날이 지속 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가 그녀를 좋아한 나머지 인천으로 가서 그녀를 만나곤 했죠~ 하지만 약속 잡은 날에는 주말(일요일)에 아침 일찍 약속을 잡고 용산역에서 급행 열차를 타면서 전화로 깨워주었는데 약속 시간마다 1시간 늦고 어느날은 데이트하다가 친구를 만냐야된다고 하며 친구한테 가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느라 놀시간이 없어 그려려니 했는데... 생일때(3/14일) 인천가는 열차가 끈켰서 택시를 타고 부랴 부랴 내려갔죠~ 택시비만 2만 2천원ㅜ 이땐 아깝다는 생각도 안들었어요~ 그리고선 사탕과 꽃 24송이를 사고 그녀가 일하는 미용실 앞으로 가니 불은 꺼져있고 안쪽에만 불 몇개 켜있고 여친이 보이더라구요~ 저보고 피시방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2시간을 기다리니 오더라구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쫌 하다가 선물 산게 많아서 그녀가 집에 갔다노코 온다고 그녀의 집 앞에까지 가서 그녀가 선물을 노코 나오고 놀았죠~ 당연 언제 만나든 데이트 비용은 저가 다냈고요~ 그렇게 가끔씩 만나며 지냈는데...(연락을 잘 안하고 지내다가)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갑자기 돈 50만원만 빌려달라는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저자 왈 : 왜 갑자기 50만원이 필요한데??? 그녀 왈: 급한일있어서 그래~오죽하면 쟈기한테까지 빌려달라하겠어~ 말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용기내서 말하는데 왜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는건데??? 저자 왈: 아니 ~짜증내는게 아니고 연락도 한번 없다가 전화오더니 50만원 빌려달라는건 뭔데???무슨일인데??? 그녀 왈: 나중에 말해주께 빌려줘~ 저자 왈:(이건 아니다 싶어 핑계를 됨)나 엄마가 맨날 술먹고 돈 헤프게 쓴다고 카드 뻈겻어ㅠ 그녀 왈: 너가 돈관리한다면서 빌려주시 싫음 빌려주시 실타고해~ 저자 왈: 아니~그 큰 돈을 연락없다가 빌려달라하니 이상하자나~ 일단 엄마한테 말할테니까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 그녀 왈: 알았어 문자로 보낼께~ 몇분뒤 계좌가 문자로 오더라구여~그래서 겨우 엄마한테 빌렸다고하며 10만원만 붙쳤죠~ 그렇게 빌려주고 한두번 보고 연락도 별로 없더라구요~원래 답장이 없었지만 커플요금제를 쓰고있었는데 어느날 전화오도니 넌 폰 요금 얼마씩 나와?? 12만원돈 나오는데 왜???라고 답변을 하니 그녀가 우리 쓰지도 않는데...라는 말을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커플 요금제 해제를 하고 연락하께 라고하자..알아보고 전화 달라더군요~ 전 커플요금제를 헤제를하고 치과에 치료를 받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못받았습니다~그러더니 그녀 왈: 얌 커플 요금제 내 주민번호알아야 헤제 하는거아냐?? 잘지내라!!! 이렇게 문자와서 저자 왈: 아니 없어도 되든데~ 라고 보내자 그녀는 그래~ 잘지내!!! 답장이 와서 너도 잘지내라고했죠 여기서 뽱당한 일이 시작 됩니다~ 전 하루 뒤에 진짜로 급한일이 생겨서 그녀에게 야 저번에 너 급하다가 빌려간 10만원 언제 갑을수있나고 몇차례 문자를 했는데 문자를 씹더라구요~전화도 마찬가지고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급한일 생겨서 그러는데 담주까지 갚아주면 안되라고 했는데 그녀가 하는말 지금까지 암말 안하다가 돈달라는건 뭔데 ㅠ 급한일이 생겨서 그렇다고하니 문자와 전화를 껌처럼 질겅질겅 씹더라군요... 전 열이 받아서 폭탄 문자씩으로 급한일이 생겨서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데 언제 갚을수 있냐???왜 연락이 안되냐~ 난 너를 믿고 돈을 빌려준건데 언제 갚을수있는지만 문자로라도 하나 남겨주라는씩으로 보냈는데... 그녀가 답장이 오더라구요... 씹XX아 연락하지마!스팸으로 해노을꺼야 ㅡㅡ 어이가 상실해 저도 욕 문자를 퍼부었습니다 전화도 하니 안받고~ 그래서 그녀 싸이에 들어가 글을 남기니~그녀를 그 글을 삭제하고 싸이 주소를 받꿔났더라구요... 요청하신 페이지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완전 계획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폰 번호도 올릴려했는데 그건 아니다 싶어 안올림니다 여기서 깨달은 교훈은 아무리 여친이라고 이유를 확실히 듣고 믿을때 빌려줍시다... 이부분에 대해서 10만원도 아깝긴 아깝지만 그래도 믿고 사랑하는 사이라 빌려주긴 했는데 너무 화가나네욤~ 배신감떄문에 ㅠㅠ 1
돈빌려가서 참수탄 여친
안녕하세요~
어디서 부터 말을꺼내야할지...
이런거 첨 써보고 해서 안쓰려다 어이없는 그녀의 문자 하나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바야흐로 약 130일전 인천에 사는 여자와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는 돈을 벌다 그만 둔 상태였고 그녀는 미용실에서 일을하고있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는날이 지속 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가 그녀를 좋아한 나머지 인천으로 가서 그녀를 만나곤 했죠~
하지만 약속 잡은 날에는 주말(일요일)에 아침 일찍 약속을 잡고
용산역에서 급행 열차를 타면서 전화로 깨워주었는데
약속 시간마다 1시간 늦고 어느날은 데이트하다가 친구를 만냐야된다고 하며
친구한테 가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느라 놀시간이 없어 그려려니 했는데...
생일때(3/14일) 인천가는 열차가 끈켰서 택시를 타고 부랴 부랴 내려갔죠~
택시비만 2만 2천원ㅜ 이땐 아깝다는 생각도 안들었어요~
그리고선 사탕과 꽃 24송이를 사고 그녀가 일하는 미용실 앞으로 가니
불은 꺼져있고 안쪽에만 불 몇개 켜있고 여친이 보이더라구요~
저보고 피시방에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2시간을 기다리니 오더라구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쫌 하다가 선물 산게 많아서 그녀가 집에 갔다노코 온다고
그녀의 집 앞에까지 가서 그녀가 선물을 노코 나오고 놀았죠~
당연 언제 만나든 데이트 비용은 저가 다냈고요~
그렇게 가끔씩 만나며 지냈는데...(연락을 잘 안하고 지내다가)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갑자기 돈 50만원만 빌려달라는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저자 왈 : 왜 갑자기 50만원이 필요한데???
그녀 왈: 급한일있어서 그래~오죽하면 쟈기한테까지 빌려달라하겠어~
말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용기내서 말하는데 왜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는건데???
저자 왈: 아니 ~짜증내는게 아니고 연락도 한번 없다가 전화오더니
50만원 빌려달라는건 뭔데???무슨일인데???
그녀 왈: 나중에 말해주께 빌려줘~
저자 왈:(이건 아니다 싶어 핑계를 됨)나 엄마가 맨날 술먹고 돈 헤프게 쓴다고
카드 뻈겻어ㅠ
그녀 왈: 너가 돈관리한다면서 빌려주시 싫음 빌려주시 실타고해~
저자 왈: 아니~그 큰 돈을 연락없다가 빌려달라하니 이상하자나~
일단 엄마한테 말할테니까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
그녀 왈: 알았어 문자로 보낼께~
몇분뒤 계좌가 문자로 오더라구여~그래서 겨우 엄마한테 빌렸다고하며
10만원만 붙쳤죠~
그렇게 빌려주고 한두번 보고 연락도 별로 없더라구요~원래 답장이 없었지만
커플요금제를 쓰고있었는데 어느날 전화오도니 넌 폰 요금 얼마씩 나와??
12만원돈 나오는데 왜???라고 답변을 하니
그녀가 우리 쓰지도 않는데...라는 말을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커플 요금제 해제를 하고 연락하께
라고하자..알아보고 전화 달라더군요~
전 커플요금제를 헤제를하고 치과에 치료를 받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못받았습니다~그러더니
그녀 왈: 얌 커플 요금제 내 주민번호알아야 헤제 하는거아냐?? 잘지내라!!!
이렇게 문자와서
저자 왈: 아니 없어도 되든데~
라고 보내자 그녀는 그래~ 잘지내!!!
답장이 와서 너도 잘지내라고했죠
여기서 뽱당한 일이 시작 됩니다~
전 하루 뒤에 진짜로 급한일이 생겨서
그녀에게 야 저번에 너 급하다가 빌려간 10만원 언제 갑을수있나고
몇차례 문자를 했는데 문자를 씹더라구요~전화도 마찬가지고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급한일 생겨서 그러는데
담주까지 갚아주면 안되라고 했는데
그녀가 하는말 지금까지 암말 안하다가 돈달라는건 뭔데 ㅠ
급한일이 생겨서 그렇다고하니 문자와 전화를 껌처럼 질겅질겅 씹더라군요...
전 열이 받아서 폭탄 문자씩으로 급한일이 생겨서 돈이 필요해서
그러는데 언제 갚을수 있냐???왜 연락이 안되냐~
난 너를 믿고 돈을 빌려준건데 언제 갚을수있는지만 문자로라도
하나 남겨주라는씩으로 보냈는데...
그녀가 답장이 오더라구요...
씹XX아 연락하지마!스팸으로 해노을꺼야
ㅡㅡ 어이가 상실해 저도 욕 문자를 퍼부었습니다
전화도 하니 안받고~
그래서 그녀 싸이에 들어가 글을 남기니~그녀를 그 글을 삭제하고
싸이 주소를 받꿔났더라구요...
요청하신 페이지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더라구요...완전 계획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폰 번호도 올릴려했는데 그건 아니다 싶어 안올림니다
여기서 깨달은 교훈은 아무리 여친이라고 이유를 확실히 듣고 믿을때 빌려줍시다...
이부분에 대해서 10만원도 아깝긴 아깝지만
그래도 믿고 사랑하는 사이라 빌려주긴 했는데 너무 화가나네욤~
배신감떄문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