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햐~~ 울여고 소녀들의 리플이 달렸네요 ㅋㅋ 아 이건 뭐 판 된거보다 더 기쁩니다 ㅜ.ㅜ 또한 세명의 소녀들과 일촌을 했는데요 제가 요즘 사정이 있어서 싸이를 잠시 닫았어요 정리되는 대로 풀께요 (사실 볼건 없다능,,,) 그리고 노란원피스 얘기를 좀 하시는데 솔직히 얼굴을 이제 잘 기억이 안나요 그냥 옷 색깔만 기억나지 이건 뭐 해명 안하면 노란 원피스 찾아서 연결시켜줄 기세....ㅋㅋ 울여고 소녀님들 즐겁게 보셨다면 전교생을 동원해서 추천해주세요 우리 울여고 소녀님들의 힘으로 이글을 오늘의 판으로 등극시켜 봅세다~~~~!!!!!!!!!!!!! (ㅋㅋ 아 개인욕심 티 너무난다) 마지막으로 일촌 맺은 소녀들중 맘에 드는 아주 이쁜 소녀가 있는데 저 이런 저라도 괜찮다면 우리 한번 만나볼까요............................ 는 개뿔~~~ ㄴㅇ리ㅏㅁㄴ옴호 ㅁㄴ;ㅣㄴ왤 고백했다간 변태 찌질이 로리콘 바바리맨 과 같은 동급인간으로 추락할것같다 ㅜ.ㅜ 암튼 울여고 소녀님들 추천 굳~~~~~~~~~~~~~~~~~~~~^^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최남단을 지키는 27년된 해군하사 입니다 ^^ 몇일전에 봤던 소녀들에게 고맙단말을 하려고 왔습니다 요즘 음체가 유행이라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것이기에 공손히 두손 모아 써보렵니다 ~~ 저는 위에 소개대로 서귀포에서 근무하는 해군입니다 저희가 있는 서귀포항에는 뉴-파라**스 라는 유람선이 있는데요 요 몇달새 수학여행 시즌이라 그런지 고등학생들이 많이 타더라고요 그 유람선은 출항하여 뱃머리를 입구쪽으로 돌리고 조금만 전진하면 바로 저희 해군부두를 지나게 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그 유람선이 지나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 유람선은 여고생들로 추정되는 어여쁜(?) 소녀들을 한가득 태우고 출항한 것이었죠 그리고 이어서 들려오는 소녀들의 함성~~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정말 대 to the 박 그 소리는 요즘 남아공에서 유행하는 부부젤라의 그것을 능히 능가하는 소리였습니다 요즘 천안함이후 연일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는 저희에게 소녀들의 함성은 정말 천만년 묵은 산삼의 엑기스를 1000cc 원샷 한것보다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함성은 저희가 손을 흔드니까 더욱 더 커졌고 몇몇 소녀들은 머리위로 하트를 뿅뿅 ♥~ 날려주셨습니다 ㅋㅋ 아~~ 참 우리나라 소녀들은 아직 훈훈하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꼬질꼬질한 군인아저씨들에게 그런 서비스를 해주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유람선이 지나가고 시간이 지나 점심을 먹으로 식당에 갔다가 다시 부두로 내려오면서 긴 버스행렬을 봤습니다 앞유리에 울산여자고등학교를 당당히 붙이고는 무려 14대 (두둥~) 14대의 버스가 지나가더군요 (버스안에서 손흔들어준 소녀 고마워 ^^) 전 단박에 이 버스는 아까 우리에게 큰 행복을 안겨준 그 소녀들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버스가 다 지나갈때까지 서서 보고 있었어요 ㅋㅋ 암튼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준 울산여고 소녀들 고마워요~~~~ 참 전 그때 함교에 올라가서 쌍안경으로 봤는데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참으로 눈에 들어오더이다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뭐 고백을 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아~~ 이제 어찌 마무리 해야하지 ㅡㅡ;; 쨌든~~~!!!!! 군인에게 관대한 울산여고 포에버~~~~~~~~~~!!!!!!!!!!!!!!!!!!!!!!!!!401
울산여고 소녀분들 고마워요~~^^
이햐~~ 울여고 소녀들의 리플이 달렸네요 ㅋㅋ
아 이건 뭐 판 된거보다 더 기쁩니다 ㅜ.ㅜ
또한 세명의 소녀들과 일촌을 했는데요
제가 요즘 사정이 있어서 싸이를 잠시 닫았어요
정리되는 대로 풀께요 (사실 볼건 없다능,,,)
그리고 노란원피스 얘기를 좀 하시는데 솔직히
얼굴을 이제 잘 기억이 안나요 그냥 옷 색깔만 기억나지
이건 뭐 해명 안하면 노란 원피스 찾아서 연결시켜줄 기세....ㅋㅋ
울여고 소녀님들 즐겁게 보셨다면 전교생을 동원해서
추천해주세요 우리 울여고 소녀님들의 힘으로 이글을
오늘의 판으로 등극시켜 봅세다~~~~!!!!!!!!!!!!! (ㅋㅋ 아 개인욕심 티 너무난다)
마지막으로 일촌 맺은 소녀들중 맘에 드는 아주 이쁜 소녀가 있는데
저 이런 저라도 괜찮다면 우리 한번 만나볼까요............................
는 개뿔~~~ ㄴㅇ리ㅏㅁㄴ옴호 ㅁㄴ;ㅣㄴ왤 고백했다간 변태 찌질이 로리콘
바바리맨 과 같은 동급인간으로 추락할것같다 ㅜ.ㅜ
암튼 울여고 소녀님들 추천 굳~~~~~~~~~~~~~~~~~~~~^^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최남단을 지키는 27년된 해군하사 입니다 ^^
몇일전에 봤던 소녀들에게 고맙단말을 하려고 왔습니다
요즘 음체가 유행이라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것이기에
공손히 두손 모아 써보렵니다 ~~
저는 위에 소개대로 서귀포에서 근무하는 해군입니다
저희가 있는 서귀포항에는 뉴-파라**스 라는 유람선이
있는데요 요 몇달새 수학여행 시즌이라 그런지 고등학생들이
많이 타더라고요 그 유람선은 출항하여 뱃머리를 입구쪽으로
돌리고 조금만 전진하면 바로 저희 해군부두를 지나게 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그 유람선이 지나가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 유람선은 여고생들로 추정되는 어여쁜(?) 소녀들을
한가득 태우고 출항한 것이었죠 그리고 이어서 들려오는
소녀들의 함성~~ 캬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정말 대 to the 박 그 소리는 요즘 남아공에서 유행하는
부부젤라의 그것을 능히 능가하는 소리였습니다
요즘 천안함이후 연일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는 저희에게
소녀들의 함성은 정말 천만년 묵은 산삼의 엑기스를
1000cc 원샷 한것보다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함성은 저희가 손을 흔드니까 더욱 더 커졌고
몇몇 소녀들은 머리위로 하트를 뿅뿅 ♥~ 날려주셨습니다
ㅋㅋ 아~~ 참 우리나라 소녀들은 아직 훈훈하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꼬질꼬질한 군인아저씨들에게 그런 서비스를
해주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유람선이 지나가고 시간이 지나 점심을 먹으로
식당에 갔다가 다시 부두로 내려오면서 긴 버스행렬을 봤습니다
앞유리에 울산여자고등학교를 당당히 붙이고는 무려 14대 (두둥~)
14대의 버스가 지나가더군요 (버스안에서 손흔들어준 소녀 고마워 ^^)
전 단박에 이 버스는 아까 우리에게 큰 행복을 안겨준 그 소녀들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버스가 다 지나갈때까지 서서 보고 있었어요 ㅋㅋ
암튼 우리에게 행복을 안겨준 울산여고 소녀들 고마워요~~~~
참 전 그때 함교에 올라가서 쌍안경으로 봤는데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가 참으로 눈에 들어오더이다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뭐 고백을
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아~~ 이제 어찌 마무리 해야하지 ㅡㅡ;;
쨌든~~~!!!!! 군인에게 관대한 울산여고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