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제가 판쓰는거 이번이 첨인데요 으아!!!!!!!!!!!! 진짜 완전 어이가 없어서 씁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오늘 오후 약 여덟시부터였슴
나의 사랑스러운 만찬을 드시는데 울 여신엄마님께서 파릇파릇하고 뜨끈뜩끈한 위대한 비엔나님을 주시며 우리 세 남매에게 다섯개씩 나눠 먹으라고 지시하셨음
우리는 순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고 우리의 고사리같은 손이 전광석화처럼 움직여 쳐묵쳐묵 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때 효녀인 난 울 여신엄마님을 위해 한개의 비엔나님을 그릇에 담았고 이어서 울 막내의 비엔나님도 하나 훔쳤고 마지막으로 쵸 울트라급 피그여신인 둘째동생의 비엔나를 초빙해올라고 했음 하지만 어머니여신께서는 고개를 설레설레저으시며 게걸스러운 눈빛으로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먹는것만봐도 배부르다"라고 는 안하셨지만 같은 의미로" 니네나 쳐먹어라 이년눔들아"라고 말씀하쎳음
하지만 난 어머니의 눈빛을 보고는 다시 둘째 동생님의 비엔나를 초빙해올라고 손을 뻗었고 그순간....................
"아, 엄마 안먹는대잖아!!!!!!!!!!!!!!!!!"
아 그래 난 이해할수 있음 우리엄마 여신님께서 게걸스러운 눈빛으로 거절하시고 있었기에 난 이해할수 있음!! 하지만 상콤하게"알앗어돼지야"라고 했음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임 우린 그뒤로 계속 "돼지새끼야" "돼지년아"를 남발하며 말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그순간 나으 동생님께서 빡치심 그리고 나으 소중한 비밀을 엄마에게 불라고 했음
그거슨 바로 내가 육학년때 수학 문제집을 답지보고 빼꼇단 거임 참고로 말 안했는데 울엄마는 쵸특급 울트라 캡숑 파워를 가지고 계신 아프로디테이심 그 비밀이 엄마에게 들어갔다면 난 바로 귀쌰대기 맞고 황천길 갔을 거임
근데!!! 근데!!! 고론데!!!!!!!!!!!!!!!!
고나쁜년이 나, 나, 내가 엄청 아부를 떨고 나으 이쁘신 러블리 초 레어템 스티커도 주면서 이 비밀을 불면 100만원상당의 벌금을 내야한다는 계약서
제동생을 타르타로스에 처박아 버리고 싶습니다
우와 제가 판쓰는거 이번이 첨인데요 으아!!!!!!!!!!!!
진짜 완전 어이가 없어서 씁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오늘 오후 약 여덟시부터였슴
나의 사랑스러운 만찬을 드시는데 울 여신엄마님께서 파릇파릇하고 뜨끈뜩끈한 위대한 비엔나님을 주시며 우리 세 남매에게 다섯개씩 나눠 먹으라고 지시하셨음
우리는 순간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고 우리의 고사리같은 손이 전광석화처럼 움직여 쳐묵쳐묵 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때 효녀인 난 울 여신엄마님을 위해 한개의 비엔나님을 그릇에 담았고 이어서 울 막내의 비엔나님도 하나 훔쳤고 마지막으로 쵸 울트라급 피그여신인 둘째동생의 비엔나를 초빙해올라고 했음 하지만 어머니여신께서는 고개를 설레설레저으시며 게걸스러운 눈빛으로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먹는것만봐도 배부르다"라고 는 안하셨지만 같은 의미로" 니네나 쳐먹어라 이년눔들아"라고 말씀하쎳음
하지만 난 어머니의 눈빛을 보고는 다시 둘째 동생님의 비엔나를 초빙해올라고 손을 뻗었고 그순간....................
"아, 엄마 안먹는대잖아!!!!!!!!!!!!!!!!!"
아 그래 난 이해할수 있음 우리엄마 여신님께서 게걸스러운 눈빛으로 거절하시고 있었기에 난 이해할수 있음!! 하지만 상콤하게"알앗어돼지야"라고 했음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임 우린 그뒤로 계속 "돼지새끼야" "돼지년아"를 남발하며 말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그순간 나으 동생님께서 빡치심 그리고 나으 소중한 비밀을 엄마에게 불라고 했음
그거슨 바로 내가 육학년때 수학 문제집을 답지보고 빼꼇단 거임 참고로 말 안했는데 울엄마는 쵸특급 울트라 캡숑 파워를 가지고 계신 아프로디테이심 그 비밀이 엄마에게 들어갔다면 난 바로 귀쌰대기 맞고 황천길 갔을 거임
근데!!! 근데!!! 고론데!!!!!!!!!!!!!!!!
고나쁜년이 나, 나, 내가 엄청 아부를 떨고 나으 이쁘신 러블리 초 레어템 스티커도 주면서 이 비밀을 불면 100만원상당의 벌금을 내야한다는 계약서
에 싸인을 한년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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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불어버렸음
나님 뒈졌음------- 찍- 아이 다이드 저스트 어 미닛 어고
그래서 난 그아이에게 쌍욕+육두문자를 퍼부엇고 그아이는 또 빡쳐서 나의 교과서를 찢었음
하지만 난 그애가 무서움
왜냐면 그아이는 나보다 몸집이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완전 불쌍하지않음?
나 그아이를 타르타로스에 쳐박아 탄탈로스에 빙의했으면 조켓음ㅠㅠㅠ
제발 나님좀 구제에 주셈ㅠㅠㅠ
나 너님들의 위로가 베리베리망치 필요함
아 닌겐들님아 아이 니드 유어 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