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일가기 전에 잠깐 싸이에 들어왔더니 오늘의 판으로 선정되었네염 ㅎ ㅎ 운영자님 고마워여 ^^홈피 한번씩 들어와주시는 센스?ㅎ http://www.cyworld.com/cdefghijkl 그리고 오른쪽 위에 추천 한번 눌러주는 센스??ㅎㅎ근데 저 추천버튼이 무슨 기능인지 몰라여..-0-..그냥 좋은듯해서 ㅋㅋ. 기분좋게 친구들과의 술자리 ㅋㅋ한잔 두잔 석잔 넉잔 목으로 꼴깍 꼴깍.그리고 집에와서 잠을 잤죠.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잠을 퍼자는데우리 아버지 들어오셔서 왈"이쉐끼 또 술쳐먹고 들왔구만. 술냄세가 작살나는구먼!"그리고는 뒤이어 우리 오마니 들어오셔서 나를 깨우셨죠."일어나! 일어나! 밥쳐먹어!"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니 이제는 몸에서 해독이 안되는지일어남과 동시에 입에서 느껴지는 술쪄는 냄세와 두통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우리 오마니내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찰싹찰싹 군대까지 다녀온 다큰아들 엉덩이를 때리시는 어머니 -_-;;;그래서 못이기는척 능글능글 밥상앞으로 기어갔죠..그랬더니 밥상 앞에는 반찬 몇개와 큰 후라이팬에 담긴 시뻘건 무언가가...그것은 바로 시골 이모댁에서 직접 공수해온 매운 청량고추장으로 비빈..김치볶음밥!!! 어제밤 과로로 속이 능글능글거리는데 ..어머니 나를 보시며 방긋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아들 위해서 엄마가 만들었어"그 미소에 안먹을수도 없고 한입 두입. . . . 결국 그날 설사병....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또다시 친구와의 술자리.먹다보니 기분이 좋아 한잔 두잔..그리고 집으로 기어들어와 침대로 철푸덕~ 아버지 어김없이 방으로 불쑥 들오셔서 왈"워메 이쉐끼 또 술쳐먹었구만!"능글능글 일어나 밖으로 나가 티비를 보는데 시간이 아직 점심되기전..함께 티비를 보던 어머니 왈"아들~ 엄마 통닭이 먹고 싶네??"그 옆에있던 아부지가 그 말을 듣고는"그럼 통달시켜~"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키게된 통닭...해장은 커녕.. 통닭먹고 토할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먹었죠. 다음날 우리오마니 내 이불을 갑자기 휙~ 걷어내시더니 또 엉덩이를 찰싹찰싹..-0-"엄마가 맛있는거 했어~ 먹구자 ~ 먹구자~!!!!"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나 능구렁이처럼 밥상앞에 앉았더니.. 헐..내가 머라 하기도 전에 우리 어머니 왈"시골에서 고추장 가져왔는데 엄청 맛있어 아들 맛있게 먹어"이걸 안먹을수도없구원........그것은 바로... 떡복이.... 결국 그날 또다시 설사병... 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밥상에 찌게나 국이 사라지고...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내 속을 뒤집어 놓는 음식들이 차려지고..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어머니의 환한 미소가 더욱더 밝아지시고... 설마 나 지금까지 오마니한테 낚인건가... 하루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유유히 집으로 왔죠.집에오니 우리 오마니 오늘도 여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수돕삼매경~큰 회사 사장실에서나 볼수있을법한 포스의 자세로 딸깍 딸깍.아들왔냐고 슬쩍 보시더니 고스돕에 열중하시는 어머니 저희집은 거실에 티비가 있고 그 옆에 컴퓨터가 있습니다.오마니: 너 컴퓨터할래?나 : 내~ 컴퓨터 끄지마세요~ 잠시후.. 갑자기 컴퓨터를 종료하시고..오마니 나를 보며 방긋 "어머나~ 꺼버렸네?" 에효 귀찮다는 생각에 그냥 오마니와 함께 앉아 티비를 시청했죠.그런데 티비에서 고등학생들의 일탈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을 했습니다.고등학생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쌩쌩 달리고 폭주족들 이야기가 나오니 우리 어머니 왈 " 너는 저런짓 않하지??^^ 괜찮아 우리 아들은 담배도 안피자나~" 우리 어머니 내가 아직도 고등학생인줄아시나보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진 방송은 청소년 임신에 관한 방송이 이어졌죠..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실수로 임신을 하는 내용이 티비에서 방송하게되는데우리 어머니 갑자기 나를 뚜러져라 반짝반짝 눈빛으로 쳐다보시며... 순간 정적.. "대리구와야데~?""대리구와야데~?""대리구와야데~?" 그리고 오마니 작은목소리로.."엄마가 키워줄게~""엄마가 키워줄게~""엄마가 키워줄게~" 오마니와 내 눈이 마주치면서 시간이 멈춘듯 정적 .. -_-... 우리 오마니눈에는 아직도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로밖에 안보이시나 13
오마니의 아들 골탕먹이기
자고 일어나서 일가기 전에 잠깐 싸이에 들어왔더니
오늘의 판으로 선정되었네염 ㅎ ㅎ 운영자님 고마워여 ^^
홈피 한번씩 들어와주시는 센스?ㅎ
http://www.cyworld.com/cdefghijkl
그리고 오른쪽 위에 추천 한번 눌러주는 센스??ㅎㅎ
근데 저 추천버튼이 무슨 기능인지 몰라여..-0-..그냥 좋은듯해서 ㅋㅋ.
기분좋게 친구들과의 술자리 ㅋㅋ
한잔 두잔 석잔 넉잔 목으로 꼴깍 꼴깍.
그리고 집에와서 잠을 잤죠.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잠을 퍼자는데
우리 아버지 들어오셔서 왈
"이쉐끼 또 술쳐먹고 들왔구만. 술냄세가 작살나는구먼!"
그리고는 뒤이어 우리 오마니 들어오셔서 나를 깨우셨죠.
"일어나! 일어나! 밥쳐먹어!"
나이가 한두살 먹어가니 이제는 몸에서 해독이 안되는지
일어남과 동시에 입에서 느껴지는 술쪄는 냄세와 두통
다시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우리 오마니
내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찰싹찰싹
군대까지 다녀온 다큰아들 엉덩이를 때리시는 어머니 -_-;;;
그래서 못이기는척 능글능글 밥상앞으로 기어갔죠..
그랬더니 밥상 앞에는 반찬 몇개와 큰 후라이팬에 담긴 시뻘건 무언가가...
그것은 바로 시골 이모댁에서 직접 공수해온 매운 청량고추장으로 비빈..
김치볶음밥!!!
어제밤 과로로 속이 능글능글거리는데 ..
어머니 나를 보시며 방긋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아들 위해서 엄마가 만들었어
"
그 미소에 안먹을수도 없고 한입 두입. . . .
결국 그날 설사병....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또다시 친구와의 술자리.
먹다보니 기분이 좋아 한잔 두잔..
그리고 집으로 기어들어와 침대로 철푸덕~
아버지 어김없이 방으로 불쑥 들오셔서 왈"워메 이쉐끼 또 술쳐먹었구만!"
능글능글 일어나 밖으로 나가 티비를 보는데 시간이 아직 점심되기전..
함께 티비를 보던 어머니 왈
"아들~
엄마 통닭이 먹고 싶네??"
그 옆에있던 아부지가 그 말을 듣고는
"그럼 통달시켜~"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키게된 통닭...
해장은 커녕.. 통닭먹고 토할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술을 먹었죠.
다음날 우리오마니 내 이불을 갑자기 휙~ 걷어내시더니 또 엉덩이를 찰싹찰싹..-0-
"엄마가 맛있는거 했어~
먹구자 ~ 먹구자~!!!!"
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나 능구렁이처럼 밥상앞에 앉았더니.. 헐..
내가 머라 하기도 전에 우리 어머니 왈
"시골에서 고추장 가져왔는데 엄청 맛있어 아들 맛있게 먹어
"
이걸 안먹을수도없구원........그것은 바로...
떡복이
....
결국 그날 또다시 설사병...
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밥상에 찌게나 국이 사라지고...
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내 속을 뒤집어 놓는 음식들이 차려지고..
술만 먹으면 이상하게 다음날 어머니의 환한 미소가 더욱더 밝아지시고...
설마 나 지금까지 오마니한테 낚인건가...
하루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유유히 집으로 왔죠.
집에오니 우리 오마니 오늘도 여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수돕삼매경~
큰 회사 사장실에서나 볼수있을법한 포스의 자세로 딸깍 딸깍.
아들왔냐고 슬쩍 보시더니 고스돕에 열중하시는 어머니
저희집은 거실에 티비가 있고 그 옆에 컴퓨터가 있습니다.
오마니: 너 컴퓨터할래?
나 : 내~ 컴퓨터 끄지마세요~
잠시후.. 갑자기 컴퓨터를 종료하시고..
오마니 나를 보며 방긋 "어머나~ 꺼버렸네?
"
에효 귀찮다는 생각에 그냥 오마니와 함께 앉아 티비를 시청했죠.
그런데 티비에서 고등학생들의 일탈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을 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쌩쌩 달리고 폭주족들 이야기가 나오니
우리 어머니 왈
" 너는 저런짓 않하지??^^ 괜찮아 우리 아들은 담배도 안피자나~"
우리 어머니 내가 아직도 고등학생인줄아시나보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진 방송은 청소년 임신에 관한 방송이 이어졌죠..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실수로 임신을 하는 내용이 티비에서 방송하게되는데
우리 어머니 갑자기 나를 뚜러져라 반짝반짝 눈빛으로 쳐다보시며... 순간 정적..
"대리구와야데~?"
"대리구와야데~?"
"대리구와야데~?"
그리고 오마니 작은목소리로..
"엄마가 키워줄게~"
"엄마가 키워줄게~"
"엄마가 키워줄게~"
오마니와 내 눈이 마주치면서 시간이 멈춘듯 정적 .. -_-...
우리 오마니눈에는 아직도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로밖에 안보이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