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사파리의 도시! 사막의 도시 자이살메르 1부

Greem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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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찍은

타이타닉숙소의 세퍼트

어딜가나 똑같이 생겼구나 넌...

 

 

 

 

어딜가든 역시 니 팔자가 최고인거 같아

하긴 자기집에서 불편할 필욘 없겠지

 

 

 

 

역시 아이들은 순수해서 참 좋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환하게 웃을줄이야

나는 연신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참 밝은 아이다..

 

 

 

 

한국말을 꽤나 잘했던 친구와

같이 여행동료가 된 형

자이살메르가 금빛도시 금빛도시해서 왜 금빛도시인지 몰랐는데

해가 뜨기 시작하니 그게 눈에 보이는구나

 

 

 

 

타이타닉옥상에 있는 이 레스토랑은 세를 내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한국말을 잘하는 주인

그리고 친철함까지

잼있는 추억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지현이 그리고 민정누나

 

 

 

 

뿔이 정말 무시무시했다.

저 뿔로 들이받는걸 생각하면... 정말 끔찍?

우리나라에서는 길에서 소를 볼순 없지만

이 나라에는 길에 널려있다.

길에 소들이며 소똥들이며... 후..

이놈들...

 

 

 

 

한 장인으로 보이는 분께서 무언가 만들고 계셨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셨다

무엇을 만드는거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내일은 당장 낙타사파리를 가야 했기 때문에 이 곳을 둘러볼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기도햇다

이 전 여행지였던 푸쉬카르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받았다

사람들의 생김새부터 이 도시의 전체적인 느낌가지

완전히 다른 나라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

 

 

 

 

 

 

 

 

 

 

 

 

 

 

원색이 강한 나라 인도

어딜 가나 그것은 불편의 진리인듯 싶었다.

자이살메르의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우리는

자이살메르 성으로 향하였다.

 

 

 

 

 

 

 

 

뭐 여행답게 사진들 좀 납겨주시구..

 

 

 

 

 

 

벽에 무슨 꿀이라도 발라놨나

이 소는 계속 벽에다가 혀를 대고 무언가를 맛보는 느낌이었다

차마 벽을 맛볼순 없었기에 추즉으로만...

 

 

1부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