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머리짜를때 짧고 단정하게 짤라달라고 했고 윗머리는 맘에 들게 잘랐어..그래.. 왁스바르면 괜찮은 정도로... 근데.... 옆머리는 컷트로 정리만 해주세요 했지... 그때 내 옆머리의 변천사는 대략20cm->5~8cm였지... 근데.... 바리깡으로 밀어달라고한것으 내 옆에 앉은 고딩이었는데... 왜 내 머리짤라주던 미용사가 물먹으로 갔고 난 폰으로 문자중이었는데 '밀어드릴게요 얼굴좀 드세요' 하는말에 고개 살짝 들고 문자 보냈지... 근데.... "위잉~~~~~~!!!" '헛.............!...!!!!!!' 하는 나의 소리와 함께 내 옆머리는 공중부양했더라지.... 나는 컷트하랬는데... 내 담당미용사는 물먹고 있는데... 왜 옆에서 고딩머리 잘라주던 미용사가 내 옆머리를 밀음???-_ㅠ 나 망했다.... 호텔알바해야하는데 이런 군대 해병대부사관 갓 입관한 듯한 이미지인 삥하사 머리를 만들어준 미용사 K씨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나중에 더황당한것은.. 저를 호텔에 소개시켜준애를 나중에 알고보니... 다단계일하는 애였습니다.... 머리...내 머리.... 내... 옆머리...ㅠ
공중부양한 내 옆머리사건...
난 머리짜를때
짧고 단정하게 짤라달라고 했고
윗머리는 맘에 들게 잘랐어..그래..
왁스바르면 괜찮은 정도로...
근데....
옆머리는 컷트로 정리만 해주세요 했지...
그때 내 옆머리의 변천사는
대략20cm->5~8cm였지...
근데.... 바리깡으로 밀어달라고한것으
내 옆에 앉은 고딩이었는데...
왜 내 머리짤라주던 미용사가 물먹으로 갔고
난 폰으로 문자중이었는데
'밀어드릴게요 얼굴좀 드세요'
하는말에 고개 살짝 들고 문자 보냈지...
근데....
"위잉~~~~~~!!!"
'헛.............!...!!!!!!'
하는 나의 소리와 함께 내 옆머리는
공중부양했더라지....
나는 컷트하랬는데...
내 담당미용사는 물먹고 있는데...
왜 옆에서 고딩머리 잘라주던 미용사가
내 옆머리를 밀음???-_ㅠ
나 망했다....
호텔알바해야하는데
이런 군대 해병대부사관 갓 입관한 듯한
이미지인 삥하사 머리를
만들어준 미용사 K씨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나중에 더황당한것은..
저를 호텔에 소개시켜준애를 나중에 알고보니...
다단계일하는 애였습니다....
머리...내 머리.... 내... 옆머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