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23일(수) 덕소역 아침 7시 45분 용산행 급행전동열차 안에 어린 시츄 한마리가 혼자 주인을 찾으며 겁에 질려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앉아있는 사람들의 냄새를 맡으며 주인을 찾는지 여기저기 겁에 질려 돌아다니더라구요 급행이라 매역 에서 정차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많이 타는데 다치거나 멀리가서 길을 잃을게 분명해서 데리고 내려서 제가 발견한 덕소역에 데려다 주었습니다혹시 주인이 덕소역에서 잃어버렸다면 바로찾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서요..제가발견한게 덕소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문이 닫힐때 발견한거라 덕소역에서 강아지가 탄건지 그 전역부터 타고 있었는지 가늠할수가 없습니다장소를 알아야 제가 주인을 찾아주기 더 빠를것 같아요걱정되서 나중에 역으로 전화로 물어보니 계속 주인도 안오고 역에다가 둘 수도 없다고 해서 일단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미용상태로 보니 집에서 예쁘게 키우던 강아지인것 같고 6개월 정도 되어 보입니다아직 새끼라서 중성화 수술은 안되어있고성격도 너무 천진난만하고 순하고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어서 버려진게 아니라 주인을잃어버렸거나 집을 나온 아이라고 생각됩니다애타는 주인품으로 돌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14
덕소역 에서 발견한 어린 시츄의 주인을 찾습니다.
어제 6월 23일(수) 덕소역 아침 7시 45분 용산행 급행전동열차 안에
어린 시츄 한마리가 혼자 주인을 찾으며 겁에 질려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앉아있는 사람들의 냄새를 맡으며 주인을 찾는지 여기저기 겁에 질려 돌아다니더라구요
급행이라 매역 에서 정차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도 많이 타는데
다치거나 멀리가서 길을 잃을게 분명해서 데리고 내려서 제가 발견한 덕소역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혹시 주인이 덕소역에서 잃어버렸다면 바로찾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발견한게 덕소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문이 닫힐때 발견한거라 덕소역에서 강아지가
탄건지 그 전역부터 타고 있었는지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장소를 알아야 제가 주인을 찾아주기 더 빠를것 같아요
걱정되서 나중에 역으로 전화로 물어보니 계속 주인도 안오고 역에다가 둘 수도
없다고 해서 일단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왔어요
미용상태로 보니 집에서 예쁘게 키우던 강아지인것 같고
6개월 정도 되어 보입니다
아직 새끼라서 중성화 수술은 안되어있고
성격도 너무 천진난만하고 순하고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어서
버려진게 아니라 주인을잃어버렸거나 집을 나온 아이라고 생각됩니다
애타는 주인품으로 돌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