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여자 사람입니다.요즘 판이나 유행하는 글을 보면 의미심장한 단어를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흔히들 줄임말로 인하여 우리나라 고유어와 바른 한글 맞춤법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도 듭니다. 저는 또래 나이에 비해 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민감한 사람입니다.요즘 유행하는 말이 어떤건지 이상하게도 잘 모르겠더라구요..최근에 처음본 단어중 예를 들면 요즘 온라인상 유행하는 단어중 한두개정도를 써보겠습니다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의 줄임말. SS501의 M!pick 촬영분 중 데뷔무대 전에 첫무대인데도 떨리지 않는다면서 알 수 없는 자신감, 근거없는 자신감이란 말을 사용함. *쓰담쓰담:1. 손으로 살살 쓸어 어루만지다. 2. 살살 달래어 가라앉히다. 위와 같은 뜻의 쓰다듬다를 의성로 표현한 신조어. 생각나는게 이 두가지 밖에 없네요....이외에도 요즘 인터넷상에 생겨난 신조어가 많지만 저는 왜 익숙치 못하고 민감한건지...;;;새로운 유행어도 좋지만 우리나라의 바른 표준어를 사용하고 쓰는 것이 더 올바르지 않을까 판가름해 봅니다. 여기까지 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2
요즘 인터넷 유행어(신조어)에 민감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여자 사람입니다.
요즘 판이나 유행하는 글을 보면 의미심장한 단어를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
흔히들 줄임말로 인하여 우리나라 고유어와 바른 한글 맞춤법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도 듭니다. 저는 또래 나이에 비해 제목에도 적었다시피 민감한 사람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이 어떤건지 이상하게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최근에 처음본 단어중 예를 들면 요즘 온라인상 유행하는 단어중 한두개정도를 써보겠습니다
*근자감:근거없는 자신감의 줄임말. SS501의 M!pick 촬영분 중 데뷔무대 전에 첫무대인데도 떨리지 않는다면서 알 수 없는 자신감, 근거없는 자신감이란 말을 사용함.
*쓰담쓰담:1. 손으로 살살 쓸어 어루만지다. 2. 살살 달래어 가라앉히다. 위와 같은 뜻의 쓰다듬다를 의성로 표현한 신조어.
생각나는게 이 두가지 밖에 없네요....
이외에도 요즘 인터넷상에 생겨난 신조어가 많지만 저는 왜 익숙치 못하고 민감한건지...;;;
새로운 유행어도 좋지만 우리나라의 바른 표준어를 사용하고 쓰는 것이 더 올바르지 않을까 판가름해 봅니다.
여기까지 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