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톡을 많이 즐기지는 못하지만은 2틀에 한번꼴은 보고는 합니다... 잼나는야기도 있고 웃겻던것도 있고 .ㅋㅋㅋ 이젠 본문 들어 갑니다... 제가 6월22일붙어 24일까지 성남에 위치한 육군종합 행정학교로 동원훈련을 같다왔습니다.훈련은 그닥 그럭저럭 힘들지는 않고 편했 습니다...첫째날 : 입소을 하고 주특기 분대별로 가고 m16총하나 받고내무반 으로 들어가서 총을 던지고 자고있었습니다...(날씨 30도 이상 쩌죽는줄알았음)그런대 10시조금 넘어서 동원예비군 입소식을 하는대 예비군들 더원서짜증이 한두명식 나옴...(날씨땜에) 거기다 완전군장 까지 완전 돼지는줄알았음...입소식이 끝나고 내무실로 들어와서 완전군장 해제 하고...오전내내 퍼잣음.. 예비군 거진80%정도(다른20%정도에 예비군은 담배 피면서 야기하고)그리고 점심을 먹고 (점심은 그럭저럭 먹을만했음.. 개밥은 아니엿음 ㅋ)점심먹고 1시조금 넘어서 다시 모이라내여 거기서 어이 없는건 단독군장에 야삽은 외차란 말인가여~ 그중령 진짜 야삽으로 폐주고 싶었음... 아~ 야삽이 얼마나 무거우면은 요대 가 줄줄 내려가면서 바지가 벗겨질려고하내여다리는 아프지 무개는 나가지 같다버리고 싶드라구여(전체 예비군이) 그리구 예비군 교육장을 가는대 와~ 난 진짜 그렇게 멀은지 몰랏내여...부대 뒤로해서 나가는대 경사가 한 35%정도는 대보이드라구여~그길을 한 30분올라 가는대 예비군들 핵핵 다죽을려고함(중간에 쉬기는했지만)교육장에 도착해서 각게전투 15분씩 2개 30분동안 2개 실습을 했습니다..이걸 외했는지는 모르것지만 미치는 줄알았음...(뭐다러 올라왔는지 예비군 아씨들이 잡담들 함...)그리고 다시 내려가는대 20분 내리막이라 조금 빨랏음.. (중간중간 오르막도있지만)막사에 내려와서 연병장에 다시 모여서 중령이라는 아씨가 뭐라고 떠드는대뭔소리인지 하나도 안들림 그냥 야삽 던지고 싶은 마음뿐...대충 끝내고 밥먹고 와서 PX(일명 슈퍼마켓 군대 같다오신분들은 다아시겠지만은)그리고 23일 새벽 3시30분에 축구을 하는대 그걸 보여줘야하는대 안보여주고 녹화해서 23일 저녁에 보여준다고했음...그래 그말을 밑었음...(취침등 하고 근무자 근무하고)거기서 드럽게도 불침번이 아니고 위병소 경계근무였음...걸어가는대 10분 꾀멀드라구여... 근무 스면서 배도 출출해서 피자 시키고담배를 피는대 머잉~? 어떤 미췬눔이와서 술만땅 꼬라물고와서 외 위병소에서 담배를 피냐고 (참고로 난 현역들한대 담배좀 핀다고 말하고 핀거임)뭐라고 시부렁 거리는대 (내가 죄송하다고 10번도 넘개했음...모르고 핀건대)그러더니 위병소 안에 뭐라고하는대 뭔지 몰것지만 거안에 드가서 장교 대위 한대 꼰질럿음... 그러더니 장교나오더니 야~ 누가 담배 핀겨(반말로)제가여~ 하니 장교가 제가여? 너뭐여 이러더라구여 그래 저 예비군인대여하니 아~ 외그러셧서요... 갑자기 말을 높이드라구여 (속으로 장교 제 미췬거 아냐생각)그러더니 위병소에서 담배피면은 안되는대 외피시는대여 하는대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몰랏다고 하고 주위하겠다고 들어가시드라구여그러더니 1분도 안되서 어멈 장교가 또나오내여 위에 다 보고했다고그술처먹은 간부 눔이 위에다가 외 꼰질럿는지 장교가 저사람 술먹어서 미첫다고하내여ㅋㅋㅋ 그대 웃음이 약간 나왔음...그리고 한참을 스다가 다음 교대자가 오고 피자들고 구석 초소로 가서 피자먹고막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대 막사 앞에 간부 소령이있드라구여소령이 외담배피냐고 하믄서 진술서 쓰고 낼 조기퇴소 시킨다고 (오자마자 하루만에 조기퇴소 ㅡㅜ 술처묵은넘 찾아가서 발아 버리고싶었음...)그리고 그소령한대 아~ 내일 훈련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함...그소령이 낼 하는거봐서 못하면은 조기퇴소한다고 오전은 보류 라내여 ㅋㅋ 그리고 막사 안으로 들아가서 잣음... 그리고 그이틀날 6시기상해서 점오 하고 아침먹고 쉬고서 교육장으로 갈려고 연병장 집합그리고 중령이 뭐러가 떠들다가 올라같는대 오제 같던 길을 또 걸어 올라가니 짜증이 제대로 남 또야삽 을 들고가니 미처버림....가면서 야삽좀 빼달라고 교관한대 야기하니 힘이없다고 하내여 ㅋㅋ걸어가는대 30분 거리 쉬었다하면은 담배붙어 입에 물었음...그리고 교장에 도착해서 5개정도 하고서 오전 수업은 끝사격장으로 내려와서 점심 먹고 쉬다가 오후에 영점사격 기록사격 같이하드라구여영점사격 아~ 하나도 안맞음 ㅋㅋㅋ 웃음만 나왔음...그리고 기록사격 6발중 3발 맞고 땡 그리고 내려와서 총기 닥고 저녁을 먹는대 뭐잉 밥은 안주고 외 군대리아 를 주내여군대리아 먹으면은 설사나오는대 ㅡㅜ꾸역꾸역 먹고 야간 전술훈련을하는대 모기들이 때로 달려듬 ㅋㅋ 모기한대 헌혈해주는 사람이 많았음 ㅋㅋ 그리고 저녁8시 경 어두워지드라구여 내려오는대 모기가 한사람당 5마리씩 달라붙음다쫏아도 오고 또쫏아도 오고(역쉬 모기는 냄새에 민감함) 잡아도 오고 ㅎㅎㅎ다내려와서 중령대 시부리는대 예비군 아씨들이 축구 안보여주냐고 하더니 아마 힘들거라고 지금까지 저희 예비군 아저씨들이 야기한거 들어준다고한게 다 거짓말이엿음...막사 들어가서 죽이고 싶다고 다들 뭐라고했음....그리고 3일차 와~ 지금까지 동원훈련 가셔어 행군 한대 있으신가여??전 동원훈련 하면서 행군 한다는건 첨들어봄 예비군 아씨들 다 뚜껑열림 장년에도 안한 행군을 외 하냐고 투덜투덜 하내여(사람 잡는곳이라고)그래 행군을하는대 와 남한산성 진짜 열외받고싶드라구여쉬었다하면은 중령 군인아씨 여기만함행군하는 4시간동안 완전 장비 다 던지고 걍 막사로 내려가고싶은마음 뿐그래도 예비군 아씨들이랑 움직이면서 하니 제미가 있었내여 ㅋㅋ 수다도 떨면서 가고 ㅋㅋ 시간 가는줄 몰랏음... 제가 동원 1년차라 잘 모르것지만은3~4년차예비군 아씨들 야기들어보면은 아주 그냥 잼나게 놀았서여 ㅋㅋㅋ아~ 찬물로 샤워 하는대 죽어있던 근육이 다 일어나여 자동으로 ㅋㅋ 3천M 암반수 물 ㅋㅋ 이번처움이지만은... 동원훈련 드러웠음...단독군장하는대 야삽을 들지 않나 대한민국 사람이 축구을 봐야하는대녹화해서라도보여줘야하는대 안보여주질 안나 행군을 하지 않나 참고로 다른 교육은 하나도 안힘들었음... 30분동안 이동 하는 자체가 행군이엿음 그리고 맛읍는 군대리가 나오질않나 ㅡㅜ 제가 사진은 찍었는대 시간날때 올려드림...내년에 또걸리면은 바로연기 치고 다시는 안감... 조교 교관 분들은 다 착했는대그 건물을 지키는 중령이라는 사람이 진짜 싫었음... 예비군 아씨들한대 거짓말이나실실하고 그게 잼있나 아 볼대마다 실실 쪼개고 재수없어...그렇다고 퇴소식때 내년에또보자고 차라리 연기하고 4박5일 출퇴근한다고했음... 그런대 이상하게도 조교가 말은 진짜 잘들었음... 나사가 풀려서그런지 간부말은 잘 안듣고 예비군 말만 잘들음... ㅋㅋㅋ이번동원훈련은 예비군 아씨들이랑 야기하는 자체가 잼있었내염....이번 육군종합 행정학교에서 동원받으신 예비군 아씨들 고생 많으셧서염...4년차분들 동원 졸업 ㅊㅋㅊㅋ 해염.. ㅋㅋㅋ 그리고 본부중대 조교들 이거보면은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고 짜증나면 전출가뿌려 ㅋㅋ글고 말잼있게 하시는 송 상사님 예비군 댈꾸다니느라 고생많으셧서여저의 본부 중대 중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그건물 지키는 중령 그사람만빼고 그런대 이게 과연 톡이 될까 절대 안될듯 ㅋㅋㅋ 톡 을 잘보시는 여러분들 제가 한 잔소리 가 안길었나 모르것내여???길었다면은 죄송함...
육군종합행정학교 동원훈련 짜잉 낫음...
안녕하세요... 제가 톡을 많이 즐기지는 못하지만은 2틀에 한번꼴은 보고는 합니다...
잼나는야기도 있고 웃겻던것도 있고 .ㅋㅋㅋ
이젠 본문 들어 갑니다...
제가 6월22일붙어 24일까지 성남에 위치한
육군종합 행정학교로 동원훈련을 같다왔습니다.
훈련은 그닥 그럭저럭 힘들지는 않고 편했 습니다...
첫째날 : 입소을 하고 주특기 분대별로 가고 m16총하나 받고
내무반 으로 들어가서 총을 던지고 자고있었습니다...(날씨 30도 이상 쩌죽는줄알았음)
그런대 10시조금 넘어서 동원예비군 입소식을 하는대 예비군들 더원서
짜증이 한두명식 나옴...(날씨땜에) 거기다 완전군장 까지 완전 돼지는줄알았음...
입소식이 끝나고 내무실로 들어와서 완전군장 해제 하고...
오전내내 퍼잣음.. 예비군 거진80%정도(다른20%정도에 예비군은 담배 피면서 야기하고)
그리고 점심을 먹고 (점심은 그럭저럭 먹을만했음.. 개밥은 아니엿음 ㅋ)
점심먹고 1시조금 넘어서 다시 모이라내여 거기서 어이 없는건 단독군장에
야삽은 외차란 말인가여~ 그중령 진짜 야삽으로 폐주고 싶었음...
아~ 야삽이 얼마나 무거우면은 요대 가 줄줄 내려가면서 바지가 벗겨질려고하내여
다리는 아프지 무개는 나가지 같다버리고 싶드라구여(전체 예비군이)
그리구 예비군 교육장을 가는대 와~ 난 진짜 그렇게 멀은지 몰랏내여...
부대 뒤로해서 나가는대 경사가 한 35%정도는 대보이드라구여~
그길을 한 30분올라 가는대 예비군들 핵핵 다죽을려고함(중간에 쉬기는했지만)
교육장에 도착해서 각게전투 15분씩 2개 30분동안 2개 실습을 했습니다..
이걸 외했는지는 모르것지만 미치는 줄알았음...
(뭐다러 올라왔는지 예비군 아씨들이 잡담들 함...)
그리고 다시 내려가는대 20분 내리막이라 조금 빨랏음.. (중간중간 오르막도있지만)
막사에 내려와서 연병장에 다시 모여서 중령이라는 아씨가 뭐라고 떠드는대
뭔소리인지 하나도 안들림 그냥 야삽 던지고 싶은 마음뿐...
대충 끝내고 밥먹고 와서 PX(일명 슈퍼마켓 군대 같다오신분들은 다아시겠지만은)
그리고 23일 새벽 3시30분에 축구을 하는대 그걸 보여줘야하는대
안보여주고 녹화해서 23일 저녁에 보여준다고했음...
그래 그말을 밑었음...(취침등 하고 근무자 근무하고)
거기서 드럽게도 불침번이 아니고 위병소 경계근무였음...
걸어가는대 10분 꾀멀드라구여... 근무 스면서 배도 출출해서 피자 시키고
담배를 피는대 머잉~? 어떤 미췬눔이와서 술만땅 꼬라물고와서 외 위병소에서
담배를 피냐고 (참고로 난 현역들한대 담배좀 핀다고 말하고 핀거임)
뭐라고 시부렁 거리는대 (내가 죄송하다고 10번도 넘개했음...모르고 핀건대)
그러더니 위병소 안에 뭐라고하는대 뭔지 몰것지만 거안에 드가서 장교 대위
한대 꼰질럿음... 그러더니 장교나오더니 야~ 누가 담배 핀겨(반말로)
제가여~ 하니 장교가 제가여? 너뭐여 이러더라구여 그래 저 예비군인대여
하니 아~ 외그러셧서요... 갑자기 말을 높이드라구여 (속으로 장교 제 미췬거 아냐생각)
그러더니 위병소에서 담배피면은 안되는대 외피시는대여 하는대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몰랏다고 하고 주위하겠다고 들어가시드라구여
그러더니 1분도 안되서 어멈 장교가 또나오내여 위에 다 보고했다고
그술처먹은 간부 눔이 위에다가 외 꼰질럿는지 장교가 저사람 술먹어서 미첫다고하내여
ㅋㅋㅋ 그대 웃음이 약간 나왔음...
그리고 한참을 스다가 다음 교대자가 오고 피자들고 구석 초소로 가서 피자먹고
막사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대 막사 앞에 간부 소령이있드라구여
소령이 외담배피냐고 하믄서 진술서 쓰고 낼 조기퇴소 시킨다고
(오자마자 하루만에 조기퇴소 ㅡㅜ 술처묵은넘 찾아가서 발아 버리고싶었음...)
그리고 그소령한대 아~ 내일 훈련진짜 열심히 하겠다고 함...
그소령이 낼 하는거봐서 못하면은 조기퇴소한다고 오전은 보류 라내여 ㅋㅋ
그리고 막사 안으로 들아가서 잣음...
그리고 그이틀날
6시기상해서 점오 하고 아침먹고 쉬고서 교육장으로 갈려고 연병장 집합
그리고 중령이 뭐러가 떠들다가 올라같는대 오제 같던 길을 또 걸어 올라가니 짜증이
제대로 남 또야삽 을 들고가니 미처버림....
가면서 야삽좀 빼달라고 교관한대 야기하니 힘이없다고 하내여 ㅋㅋ
걸어가는대 30분 거리 쉬었다하면은 담배붙어 입에 물었음...
그리고 교장에 도착해서 5개정도 하고서 오전 수업은 끝
사격장으로 내려와서 점심 먹고 쉬다가 오후에 영점사격 기록사격 같이하드라구여
영점사격 아~ 하나도 안맞음 ㅋㅋㅋ 웃음만 나왔음...
그리고 기록사격 6발중 3발 맞고 땡
그리고 내려와서 총기 닥고 저녁을 먹는대 뭐잉 밥은 안주고 외 군대리아 를 주내여
군대리아 먹으면은 설사나오는대 ㅡㅜ
꾸역꾸역 먹고 야간 전술훈련을하는대 모기들이 때로 달려듬 ㅋㅋ
모기한대 헌혈해주는 사람이 많았음 ㅋㅋ
그리고 저녁8시 경 어두워지드라구여 내려오는대 모기가 한사람당 5마리씩 달라붙음
다쫏아도 오고 또쫏아도 오고(역쉬 모기는 냄새에 민감함) 잡아도 오고 ㅎㅎㅎ
다내려와서 중령대 시부리는대 예비군 아씨들이 축구 안보여주냐고 하더니
아마 힘들거라고 지금까지 저희 예비군 아저씨들이 야기한거 들어준다고한게
다 거짓말이엿음...막사 들어가서 죽이고 싶다고 다들 뭐라고했음....
그리고 3일차 와~ 지금까지 동원훈련 가셔어 행군 한대 있으신가여??
전 동원훈련 하면서 행군 한다는건 첨들어봄 예비군 아씨들 다 뚜껑열림
장년에도 안한 행군을 외 하냐고 투덜투덜 하내여(사람 잡는곳이라고)
그래 행군을하는대 와 남한산성 진짜 열외받고싶드라구여
쉬었다하면은 중령 군인아씨 여기만함
행군하는 4시간동안 완전 장비 다 던지고 걍 막사로 내려가고싶은마음 뿐
그래도 예비군 아씨들이랑 움직이면서 하니 제미가 있었내여 ㅋㅋ
수다도 떨면서 가고 ㅋㅋ 시간 가는줄 몰랏음...
제가 동원 1년차라 잘 모르것지만은
3~4년차예비군 아씨들 야기들어보면은 아주 그냥 잼나게 놀았서여 ㅋㅋㅋ
아~ 찬물로 샤워 하는대 죽어있던 근육이 다 일어나여 자동으로 ㅋㅋ
3천M 암반수 물 ㅋㅋ
이번처움이지만은... 동원훈련 드러웠음...
단독군장하는대 야삽을 들지 않나 대한민국 사람이 축구을 봐야하는대
녹화해서라도보여줘야하는대 안보여주질 안나 행군을 하지 않나
참고로 다른 교육은 하나도 안힘들었음... 30분동안 이동 하는 자체가 행군이엿음 그리고
맛읍는 군대리가 나오질않나 ㅡㅜ 제가 사진은 찍었는대 시간날때 올려드림...
내년에 또걸리면은 바로연기 치고 다시는 안감... 조교 교관 분들은 다 착했는대
그 건물을 지키는 중령이라는 사람이 진짜 싫었음... 예비군 아씨들한대 거짓말이나
실실하고 그게 잼있나 아 볼대마다 실실 쪼개고 재수없어...그렇다고 퇴소식때 내년에
또보자고 차라리 연기하고 4박5일 출퇴근한다고했음...
그런대 이상하게도 조교가 말은 진짜 잘들었음... 나사가 풀려서그런지
간부말은 잘 안듣고 예비군 말만 잘들음... ㅋㅋㅋ
이번동원훈련은 예비군 아씨들이랑 야기하는 자체가 잼있었내염....
이번 육군종합 행정학교에서 동원받으신 예비군 아씨들 고생 많으셧서염...
4년차분들 동원 졸업 ㅊㅋㅊㅋ 해염.. ㅋㅋㅋ
그리고 본부중대 조교들 이거보면은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고 짜증나면 전출가뿌려 ㅋㅋ
글고 말잼있게 하시는 송 상사님 예비군 댈꾸다니느라 고생많으셧서여
저의 본부 중대 중대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건물 지키는 중령 그사람만빼고
그런대 이게 과연 톡이 될까 절대 안될듯 ㅋㅋㅋ
톡 을 잘보시는 여러분들 제가 한 잔소리 가 안길었나 모르것내여???
길었다면은 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