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방에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제이야기를 조금 들어주세요.너무 열이 받습니다.. 집이 지방 시골이기때문에 인터넷, 전화 거의 모든것이 KT로 사용해야해요.TV는 유선이 안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스카이라이프로 비싸게 보고있구요. 집에 3형제가 있는데 동생은 기숙사에, 형은 대학교다니고, 저는 지금 공익근무요원을 하고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할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그것도 공익근무요원 끝나려면 1년정도남짓 남아서, 새로 약정가입하면 20몇만원주겠다, 자전거를 주겠다 그래도 약정걸면집에 쓸사람이 없기때문에 돈낭비라고 생각되어, 약정이 끝난채로 10년가까이 써오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버지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KT에서 전화가 왔는데.저희 아버지는 하우스에서 일하시다가 전화받으시고는단지 스카이라이프 위성을 바꿔주겠다 그랬답니다.스카이라이프 위성이 조금 오래되고 낡기도 했기때문에 아무렇지도않게승낙을하셧구요. 다음날 사람 2명이와서 스카이라이프 위성을 때버리고, QOOK티비를 설치하더군요.근데 위성만 바꿔주면 되는데. 인터넷선을 연결해서 제방에 잇는 모뎀이랑 연결 하더군요.그땐 솔직히 몰랐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저는 제나름에 목표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하고있습니다. 7월달이 시험인데근무중에는 일을 할수가 없고, 시간이 난다해도, 텀이 짧게 짧게 있기때문에집중이 안되서, 인터넷을 안해야겟다. 하고정지신청을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 인터넷 정지를 조금 하고싶은데요." "고객님, 인터넷 정지하시면 TV안나오시는거 알고계신가요?" "네?,, 처음 듣는소리인데요. 저번에 제가 정지할때는 그런말씀 없으셨는데" "고객님께서 QOOKTV를 신청하셔서 보고 계시기때문에 이것은 인터넷을 이용한 서비스라 인터넷 정지를 하시면 TV가 안나오세요. " "저희집은 시골이라, 스카이라이프 없어지면, 채널 엠비씨랑, 케이비에스1티비 밖에 안나와요. 안되요. 인터넷만 1달만 정지해주세요." "고객님, 곤란합니다. 저희쪽에서는 이렇게 밖에해드릴수가 없어요." 내일 담당자분께서 연락오시기로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다시 오셨어요. KT에서 전화가와서 " QOOKTV 신청도 아니고, TV바꿔준다고해서 시골에계신 아버지가 신청하신거고, 해지나 정지를 하게되면 TV가 안나온다는 사실도 고지도 안해주시고, 그런건 말씀을 해주셔야 되지 않나요?" "저희쪽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먼저 여쭈어보고 권유를 하기때문에 따로 고지를 하지 않습니다. 고객님. 제가 가장가까운쪽의 담당자분에게 연락을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40대정도 되시는분의 목소리였습니다.제가 이전 상담사에게 이야기 했던걸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하지만 이야기하는 도중 중간 중간 제말을 끊으시더군요.그리고 이렇게 이야기 하셧습니다. 고객님이란 소리도 한번도 안하더군요. 저: "왜, 미리 신청을 할때, 왜 해지나 정지를 하면 tv가 안나온다는 말씀을 안해주셧나요?" 담당자: "쿡TV라는게 인터넷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TV이기때문에 그런건 고지해드리지 않습니다." 저 : " 네, 그럼 일단 제 이야기를 좀 들어주시고 답변을 좀해주세요. 쿡tv가 신청이 된지도 몰랐고, 순전히 tv바꿔준다고해놓고 이렇게 가입이 되어서 인터넷을 그만두면 tv가 안나오니까, tv보고싶으면 인터넷쓰라는 말 아니신가요? " 여기서 부터가 중요합니다. 담당자: 지금 전화받으시는분께서 어려서 잘모르시는가본데, 쿡tv는 인터넷선을 이용하는거기때문에 이런건 고지를 해야될 의무도 없고, 지극히 상식적인겁니다. 저: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하셧나요? 담당자 : 네 , common sense. 상식적입니다. 전화받으시는 분이 어린가본데,,,,,,, (제가 하는말을 자꾸 짜르시고 이렇게 이야기 하덥니다.) 제가 정답을 말해줄께요... common sense요.? 정확히 이말투는 시비조의 말투였고,저를 수치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지나치게 상식적이라고 하셧나요?지나치게 상식적인데, 왜 신청인인 우리 아버지와 우리가족 모두는 그런걸 모르고 있죠? 그저 쿡티비를 신청만 받게 하면 끝인가요? 지상파만 잘나와도 이런거 신청안합니다.아버지에게 먼저 전화해서 티비보는거 바꿔준다는 말만하고 쿡티비를 신청해놓고 지극히 상식적이니,짜져있어라. 나이도 어린게, 까불지말고내가말하는 정답이나 들어. 이건가요? 저희집은 티비없으면 소통할수있는수단이 없습니다. 그런 tv에 케이티 마음대로 신청을 해놓고 지극히 상식적이라서, 그런건 모르는놈이 병신이다. 맘같아서는 서대구 케이티 찾아가고싶었습니다.어디 그 지극히 상식적인 컴온센스적인 얼굴을 한번 보고싶네요. 차장씩이나 되시는분이 그따위로고객에게 대하니, 올레 케이티.이미지 마케팅만 하지마시고,이런분들 해고하고, 고생하시는 여자상담사분들월급이나 더주십시요. 1
올레 케이티,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지방에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제이야기를 조금 들어주세요.
너무 열이 받습니다..
집이 지방 시골이기때문에 인터넷, 전화 거의 모든것이 KT로 사용해야해요.
TV는 유선이 안오는 지역이기 때문에 스카이라이프로 비싸게 보고있구요.
집에 3형제가 있는데 동생은 기숙사에, 형은 대학교다니고, 저는 지금 공익근무요원을 하고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할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그것도 공익근무요원 끝나려면 1년정도남짓 남아서, 새로 약정가입하면 20몇만원주겠다, 자전거를 주겠다 그래도 약정걸면
집에 쓸사람이 없기때문에 돈낭비라고 생각되어, 약정이 끝난채로 10년가까이 써오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버지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KT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희 아버지는 하우스에서 일하시다가 전화받으시고는
단지 스카이라이프 위성을 바꿔주겠다 그랬답니다.
스카이라이프 위성이 조금 오래되고 낡기도 했기때문에 아무렇지도않게
승낙을하셧구요.
다음날 사람 2명이와서 스카이라이프 위성을 때버리고, QOOK티비를 설치하더군요.
근데 위성만 바꿔주면 되는데. 인터넷선을 연결해서 제방에 잇는 모뎀이랑 연결 하더군요.
그땐 솔직히 몰랐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저는 제나름에 목표때문에 자격증을 준비하고있습니다.
7월달이 시험인데
근무중에는 일을 할수가 없고,
시간이 난다해도, 텀이 짧게 짧게 있기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인터넷을 안해야겟다. 하고
정지신청을 하려고 전화했습니다.
" 인터넷 정지를 조금 하고싶은데요."
"고객님, 인터넷 정지하시면 TV안나오시는거 알고계신가요?"
"네?,, 처음 듣는소리인데요. 저번에 제가 정지할때는 그런말씀 없으셨는데"
"고객님께서 QOOKTV를 신청하셔서 보고 계시기때문에 이것은 인터넷을 이용한 서비스라
인터넷 정지를 하시면 TV가 안나오세요. "
"저희집은 시골이라, 스카이라이프 없어지면, 채널 엠비씨랑, 케이비에스1티비 밖에 안나와요. 안되요. 인터넷만 1달만 정지해주세요."
"고객님, 곤란합니다. 저희쪽에서는 이렇게 밖에해드릴수가 없어요."
내일 담당자분께서 연락오시기로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다시 오셨어요.
KT에서 전화가와서
" QOOKTV 신청도 아니고, TV바꿔준다고해서 시골에계신 아버지가 신청하신거고,
해지나 정지를 하게되면 TV가 안나온다는 사실도 고지도 안해주시고,
그런건 말씀을 해주셔야 되지 않나요?"
"저희쪽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먼저 여쭈어보고 권유를 하기때문에 따로 고지를 하지 않습니다. 고객님. 제가 가장가까운쪽의 담당자분에게 연락을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40대정도 되시는분의 목소리였습니다.
제가 이전 상담사에게 이야기 했던걸 그대로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하는 도중 중간 중간 제말을 끊으시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 하셧습니다.
고객님이란 소리도 한번도 안하더군요.
저: "왜, 미리 신청을 할때, 왜 해지나 정지를 하면 tv가 안나온다는 말씀을 안해주셧나요?"
담당자: "쿡TV라는게 인터넷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TV이기때문에
그런건 고지해드리지 않습니다."
저 : " 네, 그럼 일단 제 이야기를 좀 들어주시고 답변을 좀해주세요.
쿡tv가 신청이 된지도 몰랐고, 순전히 tv바꿔준다고해놓고
이렇게 가입이 되어서 인터넷을 그만두면 tv가 안나오니까,
tv보고싶으면 인터넷쓰라는 말 아니신가요? "
여기서 부터가 중요합니다.
담당자: 지금 전화받으시는분께서 어려서 잘모르시는가본데,
쿡tv는 인터넷선을 이용하는거기때문에
이런건 고지를 해야될 의무도 없고,
지극히 상식적인겁니다.
저: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하셧나요?
담당자 : 네 , common sense. 상식적입니다.
전화받으시는 분이 어린가본데,,,,,,,
(제가 하는말을 자꾸 짜르시고 이렇게 이야기 하덥니다.)
제가 정답을 말해줄께요...
common sense요.?
정확히 이말투는 시비조의 말투였고,
저를 수치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지나치게 상식적이라고 하셧나요?
지나치게 상식적인데,
왜 신청인인 우리 아버지와 우리가족 모두는
그런걸 모르고 있죠?
그저 쿡티비를 신청만 받게 하면 끝인가요?
지상파만 잘나와도 이런거 신청안합니다.
아버지에게 먼저 전화해서 티비보는거 바꿔준다는 말만하고 쿡티비를 신청해놓고
지극히 상식적이니,
짜져있어라.
나이도 어린게, 까불지말고
내가말하는 정답이나 들어.
이건가요?
저희집은 티비없으면 소통할수있는수단이 없습니다. 그런 tv에 케이티 마음대로 신청을 해놓고
지극히 상식적이라서,
그런건 모르는놈이 병신이다.
맘같아서는 서대구 케이티 찾아가고싶었습니다.
어디 그 지극히 상식적인 컴온센스적인 얼굴을 한번 보고싶네요.
차장씩이나 되시는분이 그따위로
고객에게 대하니,
올레 케이티.
이미지 마케팅만 하지마시고,
이런분들 해고하고,
고생하시는
여자상담사분들월급이나 더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