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19.5살 대학생입니다. 여자입니다. 원래 판을 구경만 하다가 진짜로 쓰니까 뭔가 두근거리군요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제꿈에 대한 고민 때문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패션모델이 꿈입니다. 패션쪽으로도 관심이 많고 항상 공부해왔습니다. 처음 꿈을 가진 16살에는 오디션도 보고 합격도 하였으나 그때에는 모델에 대하여 가망없는 비전없는 직업이라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완강한 반대로 몇 달간의 설득끝에도 실패해서 부모님 동의를 못얻은 저는 어쩔수 없이 꿈을 접고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역시도 저의 뜻을 이해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일 이후로 장래에 대해서도 무기력해지고 일생에 대한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떨어지고 힘든기간을 지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휩쓸리듯 수능공부를 하고 그 안에서도 모델계에 대한 꿈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수능후 여대의 모델과에 대한 지원도 어머니가 원서를 다시 강제취소해버려서 좌절되었고 어머니와의 골은 더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지원하고 열정없이 수업일수를 채웠습니다. 그 중 3월달 모 포털사이트에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도전자 모집이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도전을 했었고 1차와 2차를 통과하였지만 3차에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열정이 앞서 자기 pr과 워킹에 실수를 해버린것입니다. 저는 저의 실수에 낙담하였지만 관계자분께서 저에게 충분히 자질이 있다며 모델쪽으로 도전 해보는것을 권유하셨습니다. 정말 3차를 보는 날의 긴장과 행복함과 두근거림은 형용할수 없을 정도의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전 패션 모델을 하지 못하면 정말 평생을 후회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저 는 기본기가 없기 때문에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모델 아카데미'에 면접을 보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DCM 아카데미에 합격하였습니다. 따라서 7월 5일 부터하는 정규반에 들어 가야하는데 , 수강료 때문에 지금 고민중입니다. 200여만원이 되는 수강료 떄문에 그 부담 과 걱정은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완납을 해야하기 때문에 알바를 하면서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합격하고도 매일 우울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모델이란 직업을 정말 정말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젊을 때의 허세가 아닌 오랫동안 바라던 일이 라서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정말 간절히 모델이란 직업을 하고 싶습니다. 톡커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하게 패션모델이 하고싶어요
어...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19.5살 대학생입니다. 여자입니다.
원래 판을 구경만 하다가 진짜로 쓰니까 뭔가 두근거리군요
제가 판을 쓰는 이유는 제꿈에 대한 고민 때문입니다.
제목과 같이 저는 패션모델이 꿈입니다. 패션쪽으로도 관심이 많고
항상 공부해왔습니다. 처음 꿈을 가진 16살에는 오디션도 보고 합격도
하였으나 그때에는 모델에 대하여 가망없는 비전없는 직업이라 생각하시는
어머니의 완강한 반대로 몇 달간의 설득끝에도 실패해서 부모님 동의를 못얻은 저는
어쩔수 없이 꿈을 접고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역시도 저의 뜻을
이해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일 이후로 장래에 대해서도 무기력해지고 일생에 대한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성적도 떨어지고 힘든기간을 지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휩쓸리듯 수능공부를 하고 그 안에서도 모델계에
대한 꿈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수능후 여대의 모델과에 대한 지원도
어머니가 원서를 다시 강제취소해버려서 좌절되었고 어머니와의 골은
더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지원하고 열정없이 수업일수를 채웠습니다.
그 중 3월달 모 포털사이트에서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도전자 모집이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도전을 했었고 1차와 2차를 통과하였지만 3차에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열정이 앞서 자기 pr과 워킹에 실수를 해버린것입니다. 저는 저의 실수에 낙담하였지만
관계자분께서 저에게 충분히 자질이 있다며 모델쪽으로 도전 해보는것을 권유하셨습니다.
정말 3차를 보는 날의 긴장과 행복함과 두근거림은 형용할수 없을 정도의 기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전 패션 모델을 하지 못하면 정말 평생을 후회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저
는 기본기가 없기 때문에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모델 아카데미'에 면접을 보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DCM 아카데미에 합격하였습니다. 따라서 7월 5일 부터하는 정규반에 들어
가야하는데 , 수강료 때문에 지금 고민중입니다. 200여만원이 되는 수강료 떄문에 그 부담
과 걱정은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완납을 해야하기 때문에 알바를 하면서 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합격하고도 매일 우울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모델이란 직업을 정말 정말정말 간절히 원합니다.
젊을 때의 허세가 아닌 오랫동안 바라던 일이 라서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정말 간절히 모델이란 직업을 하고 싶습니다.
톡커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