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버에 또는 네이트에 "청주택시기사 연쇄살인" 이라는 검색어만 쳐도 나오는피해자의 사촌언니입니다.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는 동생이지만 제가 유일하게 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동생의 억울함을 알리고, 범인의 사형을 받도록 서명받는 것입니다. 얼마전 여중생살인범 김길태의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김길태보다 더한 청주택시기사 안남기는 부녀자 3명을 살해 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이 터지던 날, 최진실 동생 최진영이 자살하여 뉴스에 나오더 날.동생은 행방불명 되어 가족들을 애태우다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범인이 동생이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이 CCTV에 찍히지 않았다면,또 다른 언니, 동생, 엄마, 친구가 제2, 제3의 희생양이 되었을 것입니다. 천안함과 최진영의 자살 뉴스로 도배되었고, 동생은 전국방송 몇 초간 나온뒤그대로 묻혀버렸습니다.살인범 안남기는 지난 2000년 감금 성폭력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출소한 후대리운전과 택시영업을 했고, 3명의 부녀자를 살했습니다. 연쇄살인범 안남기는 아내와 자식이 둘이나 있는 인간이였고, 사촌동생의 집 인근에서 동거녀와 살고 있는 동네주민이기도 했습니다.동생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택시영업을 하며 손님을 태우기도 했고, 범행대상 물색시 학생, 노인, 남자는 손님으로 태우지 않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가수꿈을 키워오던 사촌동생은 집안의 형편을 돕는다며 국립대를 다니는 4년내내아르바이를 하였고, 장학금을 받고, 집안에 보탬이 되는 무척 쾌할한 긍정적인 아이였습니다. 동생은 술을 잘 먹지도 못합니다. 행실이 나쁘지도 않습니다.졸업 후 관공서의 인턴으로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제대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짐승같은 놈에게 목숨을 잃었습니다.택시를 타고 " 학생이냐, 직장인이냐"는 질문에 인턴시작한 몇 일되었다는 말에돈을 빼앗기고 살해를 당했습니다.그 동안 다른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 인출을 시도하는 범인의 모습도 찍혔는데 경찰의 무능함으로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못해 동생이 마지막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가족들 모두 슬픔에 빠져있습니다.사건이 있기 얼마전 서울왔을때 제가 찍어준 사진을 마지막으로 동생을 더이상 볼 수도 없고, 다시 만날 수도 없습니다.장례식장에 시신으로 마주한 동생의 모습은 처참했습니다.많이 맞은듯 멍도 심했고 눈만 빼고 다 가렸는데도 상처가 심했습니다.지금도 손이 떨리고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납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올라오는 기사를 보면 발정난듯한 짐승같은 놈들에게 당한어린 여학생, 부녀자들 뉴스에 가슴이 철렁입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정말!!! 간절하게!!!!청주택시기사 연쇄살인범인 '안남기'의 사형을 원합니다.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4020 다음 아고라의 서명란입니다. 서명을 부탁드립니다.대한민국의 모든 딸들의 안전을 위해 법적인 강한 조치를 원합니다.살인자에게는 인권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동생의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이 찍힌 CCTV (인근 회사)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5&aid=0000179529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추가범행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4&aid=0000138237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현장검증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5&aid=0000179770 동생의 싸이블로그 입니다.http://cyhome.cyworld.com/?home_id=a2996140가수의 꿈을 키워오던 동생의 멋진 목소리가 가슴을 울립니다. 많이 보고싶습니다.22
택시기사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사형을 간절히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에 또는 네이트에 "청주택시기사 연쇄살인" 이라는 검색어만 쳐도 나오는
피해자의 사촌언니입니다.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는 동생이지만 제가 유일하게 동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동생의 억울함을 알리고, 범인의 사형을 받도록 서명받는 것입니다.
얼마전 여중생살인범 김길태의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
김길태보다 더한 청주택시기사 안남기는 부녀자 3명을 살해 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이 터지던 날, 최진실 동생 최진영이 자살하여 뉴스에 나오더 날.
동생은 행방불명 되어 가족들을 애태우다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이 동생이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이 CCTV에 찍히지 않았다면,
또 다른 언니, 동생, 엄마, 친구가 제2, 제3의 희생양이 되었을 것입니다.
천안함과 최진영의 자살 뉴스로 도배되었고, 동생은 전국방송 몇 초간 나온뒤
그대로 묻혀버렸습니다.
살인범 안남기는 지난 2000년 감금 성폭력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출소한 후
대리운전과 택시영업을 했고, 3명의 부녀자를 살했습니다.
연쇄살인범 안남기는 아내와 자식이 둘이나 있는 인간이였고, 사촌동생의 집 인근에서 동거녀와 살고 있는 동네주민이기도 했습니다.
동생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택시영업을 하며 손님을 태우기도 했고, 범행대상 물색시 학생, 노인, 남자는 손님으로 태우지 않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가수꿈을 키워오던 사촌동생은 집안의 형편을 돕는다며 국립대를 다니는 4년내내
아르바이를 하였고, 장학금을 받고, 집안에 보탬이 되는 무척 쾌할한 긍정적인 아이였습니다.
동생은 술을 잘 먹지도 못합니다. 행실이 나쁘지도 않습니다.
졸업 후 관공서의 인턴으로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제대로 꿈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짐승같은 놈에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 학생이냐, 직장인이냐"는 질문에 인턴시작한 몇 일되었다는 말에
돈을 빼앗기고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 동안 다른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 인출을 시도하는 범인의 모습도 찍혔는데 경찰의 무능함으로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못해 동생이 마지막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가족들 모두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사건이 있기 얼마전 서울왔을때 제가 찍어준 사진을 마지막으로 동생을 더이상 볼 수도 없고, 다시 만날 수도 없습니다.
장례식장에 시신으로 마주한 동생의 모습은 처참했습니다.
많이 맞은듯 멍도 심했고 눈만 빼고 다 가렸는데도 상처가 심했습니다.
지금도 손이 떨리고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납니다.
하루에도 열두번씩 올라오는 기사를 보면 발정난듯한 짐승같은 놈들에게 당한
어린 여학생, 부녀자들 뉴스에 가슴이 철렁입니다.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정말!!! 간절하게!!!!
청주택시기사 연쇄살인범인 '안남기'의 사형을 원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4020
다음 아고라의 서명란입니다.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딸들의 안전을 위해 법적인 강한 조치를 원합니다.
살인자에게는 인권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동생의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이 찍힌 CCTV (인근 회사)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5&aid=0000179529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추가범행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4&aid=0000138237
연쇄살인범 안남기의 현장검증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5&aid=0000179770
동생의 싸이블로그 입니다.
http://cyhome.cyworld.com/?home_id=a2996140
가수의 꿈을 키워오던 동생의 멋진 목소리가 가슴을 울립니다.
많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