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인 형(J)한명과 KJK아저씨를 만나 차를 타고 충남 아산시로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좋았습니다. 아침 밥도 사주고 일에대한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발전소 보일러내부를 코팅하는 작업이라고 했습니다.
그후 코팅회사에가서 직원분들을 만나고 일을하러 삼천포에있는 화력발전소에 일을 하러갔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배워나갔습니다.
야간에 12시간이상 일을 하는것이기때문에 몸이 힘들기보다는 졸리고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분들과 J형과 KJK아저씨가 편안히 대해주었기 때문에 일을 빠르게 배울수 있었습니다.
그후 5박6일동안 계속되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 일이 다끝나고 회사에서 돈을 받았습니다.
돈을 꽤 많이 받아서 이거면 제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 꿈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것 입니다. 현재 원어민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며 준비중입니다.)
그리하여 다음에도 일있는데 할꺼냐고하여 저는 흔쾌히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가는 도중 받은돈의 10%를 인력사무실에 주고 다음 부터는 직접적으로 부를테니까 소개료는 이제 안띠어도 된다고 햇습니다.
인력소에는 미안하지만 그렇게 하기로하고 해어졋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가 흐른뒤 몇일뒤에 일을한다고 하여 군대 전역한 저의 맏후임을 데리고 일을하러갔습니다.
이일도 마찮가지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제 회비를 걷는다고 햇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 사람들한에 로비를 해야된다는 명목으로 돈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회비 걷는것은 이해 했습니다. 이일을 계속할려면 소개비처럼 준다고 생각하고
그냥 줬습니다.
처음에는 5만원부터 시작했습니다 그후10만원 그후 15만원 참고로 저는 6개월동안 일을 했습니다.
일이 드문불출하여 12월에 2번있었고 1~2월에 1번 3,4,5,6월달을 셀수없이 많았습니다.
길게는 30일넘게 집에 못 온적이 두번이나있고 거의다 10일 이상 집에 못왔습니다.
회비 걷은것만 6~7번은 됩니다.
두번째 일이 끝나고 다음번 일을하기 위해 미팅을 하자면서 저를 불렀습니다.
저를 태우러 오더군요 참고로 저희 집은 평택입니다.
둔포까지 차를 타고 가서 갈비집에 갔습니다. 거기서 저에게 술을 권하더군요
꽤 먹었지만 정신은 말짱했습니다. 저에게 아들같다면서 자랑스럽다 네 양아들하렴 이러면서 사탕발림을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어느정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출된상황인지 어디선가 전화가 왔습니다.
카드값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다음일이 끝나면 돈을 주겟다면서 50만원만 빌려줄수 없겠냐면서
저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돈은 제가 관리하는걸 알았기에 변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차용증을 쓸수도 없었고 통장으로 보내준다고 햇는데 계좌 번호를 모른다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래 믿어보자' 라는 심정으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일이 끝나고 돈이야기를 안하는 것이엇습니다.
제가 먼저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쉬는 날에 전화를 하여 돈을 좀 줄수없겠냐고 했더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음 일이끝나고 집에 왔더니 어머니가 제 통장 조희를 하시고는 50만원
어디다가 썼냐고 물어보시길레 거짓말을 할수가 없어 솔직히 말했습니다.
이렇게 된마당에 더 기다릴 수가없어 아저씨에게 다시연락을 했더기 또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그후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그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뒷통수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수도없이 밥먹는 데도 때리고 다른 사람들이 장난으로 여기겠금 웃으면서... 저는 군대에서도 많이 맞아봤구 이정도는 참을수 있었기에 제꿈을 이루고 싶어서 돈때문에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게 저를 관두게 할려는 속샘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제 후임도 몇대 맞고는 못해먹겠다면서 관두려고했지만 1년 휴학한 마당에 이거 아니면 외국 가기 힘들다 참으라고 하여 후임도 저도 참았습니다.
이것 만이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밥 값을 하루에 개인당 3만원씩을 줍니다.
당연히 남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용병들 전통이랍시고 돈을 다모아 자기가 관리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사실이지만 매일매일 은행에가서 남은 밥값을 자기 통장에 집어넣고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뭐라 할수없었습니다.
아저씨의 회사에 대한 영향력이커서 저희들을 마음데로 짜를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후 6월초 이 모든사실이 갑작스럽게 밝혀저서 그 아저씨는 짤리고 저희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내돈 띠어먹은 사람 찾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눈팅만 하다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됩니다.
변변치않은 제 언어 구사능력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very long story입니다 읽는데 오래 걸리셔도 봐주세요.
찾는 사람 인적사항
나이 40후반에서 50 초반으로 알고있음 이름은 명명할수없고
성은 김씨 이니셜은 KJK 현재 평택 안정리에 있음 직업은 없음 노가다를 하고있음 예전에 특전사 간부 출신이라고함 원사 제대 했고 가족들은 대전에 살다가 안산으로 이사왔다고함. 아내는 안산 본오동에서 음식점을 하고있고 사는 곳을 안산 초지동이라고함.
이상 내가 아는 전부입니다. 이야기에 앞서 저의 믿음을 산산히 부서버린 이사람을 찾아
왜 그렜는지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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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의 청년 입니다.
저는 09년 12월 1일날 포항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집으로 올라왔습니다.
전역하기 전부터 친구(K)에게 일좀 소개 시켜달라는 전화를 많이 했었습니다.
(참고로 친구 아버지의 친구분이 인력소 사장님이셨음)
그리고 12월 3일에 출장식으로 가는 일이 있다고하여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몰랐지만 무작정 해보기로하고
새벽에 인력소를가서 같이 일할 사람을 만났습니다.
30대 중반인 형(J)한명과 KJK아저씨를 만나 차를 타고 충남 아산시로 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좋았습니다. 아침 밥도 사주고 일에대한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발전소 보일러내부를 코팅하는 작업이라고 했습니다.
그후 코팅회사에가서 직원분들을 만나고 일을하러 삼천포에있는 화력발전소에 일을 하러갔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배워나갔습니다.
야간에 12시간이상 일을 하는것이기때문에 몸이 힘들기보다는 졸리고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직원분들과 J형과 KJK아저씨가 편안히 대해주었기 때문에 일을 빠르게 배울수 있었습니다.
그후 5박6일동안 계속되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 일이 다끝나고 회사에서 돈을 받았습니다.
돈을 꽤 많이 받아서 이거면 제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 꿈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것 입니다. 현재 원어민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며 준비중입니다.)
그리하여 다음에도 일있는데 할꺼냐고하여 저는 흔쾌히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가는 도중 받은돈의 10%를 인력사무실에 주고 다음 부터는 직접적으로 부를테니까 소개료는 이제 안띠어도 된다고 햇습니다.
인력소에는 미안하지만 그렇게 하기로하고 해어졋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가 흐른뒤 몇일뒤에 일을한다고 하여 군대 전역한 저의 맏후임을 데리고 일을하러갔습니다.
이일도 마찮가지로 끝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제 회비를 걷는다고 햇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 사람들한에 로비를 해야된다는 명목으로 돈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회비 걷는것은 이해 했습니다. 이일을 계속할려면 소개비처럼 준다고 생각하고
그냥 줬습니다.
처음에는 5만원부터 시작했습니다 그후10만원 그후 15만원 참고로 저는 6개월동안 일을 했습니다.
일이 드문불출하여 12월에 2번있었고 1~2월에 1번 3,4,5,6월달을 셀수없이 많았습니다.
길게는 30일넘게 집에 못 온적이 두번이나있고 거의다 10일 이상 집에 못왔습니다.
회비 걷은것만 6~7번은 됩니다.
두번째 일이 끝나고 다음번 일을하기 위해 미팅을 하자면서 저를 불렀습니다.
저를 태우러 오더군요 참고로 저희 집은 평택입니다.
둔포까지 차를 타고 가서 갈비집에 갔습니다. 거기서 저에게 술을 권하더군요
꽤 먹었지만 정신은 말짱했습니다. 저에게 아들같다면서 자랑스럽다 네 양아들하렴 이러면서 사탕발림을 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어느정도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출된상황인지 어디선가 전화가 왔습니다.
카드값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곤 저에게 다음일이 끝나면 돈을 주겟다면서 50만원만 빌려줄수 없겠냐면서
저에게 부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돈은 제가 관리하는걸 알았기에 변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차용증을 쓸수도 없었고 통장으로 보내준다고 햇는데 계좌 번호를 모른다고 하는 것
이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그래 믿어보자' 라는 심정으로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일이 끝나고 돈이야기를 안하는 것이엇습니다.
제가 먼저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쉬는 날에 전화를 하여 돈을 좀 줄수없겠냐고 했더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음 일이끝나고 집에 왔더니 어머니가 제 통장 조희를 하시고는 50만원
어디다가 썼냐고 물어보시길레 거짓말을 할수가 없어 솔직히 말했습니다.
이렇게 된마당에 더 기다릴 수가없어 아저씨에게 다시연락을 했더기 또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그후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그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뒷통수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수도없이 밥먹는 데도 때리고 다른 사람들이 장난으로 여기겠금 웃으면서... 저는 군대에서도 많이 맞아봤구 이정도는 참을수 있었기에 제꿈을 이루고 싶어서 돈때문에 이 악물고 참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 모든게 저를 관두게 할려는 속샘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제 후임도 몇대 맞고는 못해먹겠다면서 관두려고했지만 1년 휴학한 마당에 이거 아니면 외국 가기 힘들다 참으라고 하여 후임도 저도 참았습니다.
이것 만이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밥 값을 하루에 개인당 3만원씩을 줍니다.
당연히 남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용병들 전통이랍시고 돈을 다모아 자기가 관리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사실이지만 매일매일 은행에가서 남은 밥값을 자기 통장에 집어넣고 온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뭐라 할수없었습니다.
아저씨의 회사에 대한 영향력이커서 저희들을 마음데로 짜를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후 6월초 이 모든사실이 갑작스럽게 밝혀저서 그 아저씨는 짤리고 저희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일을 할때쯤 전화를 걸어 친근하게 애기를 했습니다.
다른 이야기는 안하고 제돈 50만원에 대하여(참고로 저는 어른들에게 공손합니다.)
죄는 미워하되 살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있어 사근사근하게 말을했는데 일끝나면 연락하라고 평택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후 일이 끝난 아침날 전화를 했더니 수신거부더군요 전 실망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하여 그후 직원분이 그사람 전화기 두대라고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전화를했더니 안받더라고요 그 사람은 항상 그렜습니다 전화가 오면 핸드폰을 보고
모르는 전화면 안받는걸 하하하 저는 어의없지만 쿨하게 문자를 날렷습니다.
장난 그만하고 싶다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아들같은 사람한에 실망 안겨주지 말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도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사람을 알것같으신 분 제 싸이에 비밀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이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싶시오 ㅜㅠ
더 많은 일이 있었지만 글로써 말을 하기가 힘드네요.
찾아가서 그동안 저에게 했던 모욕과 폭력에 대한 최소한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제 싸이입니다 http://www.cyworld.com/hdo4141
여러분 도와주세요^^
23살의 넋두리였습니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