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직장생활 3년차인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저도 왠만하면 이런데 글 잘안쓰거든요 !근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떤지한번 들어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병원이고 또 여자들 밖에 없으니까요.소위말하는 뒷담화. 장난아니거든요?후배앞에서 선배욕하는건 당연한거고 선배고 후배고 안씹히고 욕안먹는 사람이 더이상할정도로요;제가 보고들은것도 엄청나거든요-_-암튼 서론은 이렇고 그 뒷담화 때문에 벌어진일을 얘기해볼까해요 며칠전의 일이었어요 저희는 특수파트라서 사람들이 거세고 억센대다노처녀들이 수두룩하거든요노처녀 히스테리라고 하죠; 그날도 저를 잡아먹을듯한 표정으로 일끝나고남으라는겁니다;그래서 " 왜또 ㅈㄹ이고" 싶었죠..쪽방에 저를 가둬두고 하는말이 "너희 나가서 선배들 씹고 다니냐 " 이겁니다.그래서 속으로 이건또 뭔가싶었습니다.그리고 ,"너희는 문자로도 선배욕하대?" 이러는거에요 저는 영문도 모른체 무슨문자 ??? 누가 혹시 들켰나 싶어서... 대충 욕만 먹고 뭐 퇴근을 했죠 그날 너무 피곤해서 찝찝하지만 퇴근후 완전 뻗어자고있을때같이일하는 동기에게서 문자가왔어요 !" 00 쌤이 내문자 다훔쳐봤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저희가 문자로 누구누구 욕하듯 보낸게 몇개있었거든요 그말을 듣는순간 완전 분노게이지 100%까지 상승했죠미친 요즘 시대에 남의 문자 훔쳐보는건 도둑질아닙니까?정말사생활 침해로 고소할 수도 있는문젠데.... 듣자하니 문자를 어떻게 봤냐하니까..00선배(선배라 하기도싫지만) 자기폰에 엠피를 들을려고 빌려갔다가 잠금하지않은 폰에 문자를 싹 다봤다이거에요 완전 어이가 없어서 잠금안해논 그년도 멍청하고 남의 문자 훔쳐보고 소문다낸 그년도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해요 정작문자 훔쳐본 당사자는 훔쳐본게 뭐가그리 자랑이라고 소문다내놓고 자기는 발뺌하는 그런식-_- 지금 딱 그분위깁니다.소문 다들은 다른년들은 우릴 죽일듯한 분위기구요 지금 직장내에서 솔직히 뒷담화 까고 까이고 그거의 연속아닙니까?물론 선배 욕한건 잘못이지만 재수없게 욕한거 들켰어요근데그다음날 이유알고나서 출근해서 울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굴욕당하듯 사과했는데 뭐라는줄아세요??" 그냥 니 내이름 대고 내가나가라고 말했다하고 나가라" 와 ㅆㅂ진짜 제가 이글쓰면서도 욕이절로나옵니다.미친 지가 뭔대 나가라 마랍니까?정말 신규떄부터 더러운고비 다넘기고 입다물고 가만있었더니 나가라마라 미친 완전 욕나옵니다 아직도 치가떨려요 ; 별일다겪는다 생각들면서도 쪽팔려서 남들한테 얘기하기도 부끄럽습니다사실욕하지마시고 직장생활 하시는분들 대충어떻게 분위기 흘러 가는지 아시잖습니까?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맘같애선 윗대가리 찾아가서 다 까발리고 다 엎고싶지만..ㅜㅜ지금은 이렇게 나갈 시기가 아닌거같아서 정말 참고있습니다. 꾸역꾸역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쓰면서 감정이 격한부분도있었는데 욕하지말아주세요 제발.2
직장내에서 뒷담화 어떻게대처하십니까?
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직장생활 3년차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도 왠만하면 이런데 글 잘안쓰거든요 !
근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들어볼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병원이고 또 여자들 밖에 없으니까요.
소위말하는 뒷담화. 장난아니거든요?
후배앞에서 선배욕하는건 당연한거고
선배고 후배고 안씹히고 욕안먹는 사람이 더이상할정도로요;
제가 보고들은것도 엄청나거든요-_-
암튼 서론은 이렇고 그 뒷담화 때문에 벌어진일을 얘기해볼까해요
며칠전의 일이었어요
저희는 특수파트라서 사람들이 거세고 억센대다
노처녀들이 수두룩하거든요
노처녀 히스테리라고 하죠;
그날도 저를 잡아먹을듯한 표정으로 일끝나고
남으라는겁니다;
그래서 " 왜또 ㅈㄹ이고" 싶었죠..
쪽방에 저를 가둬두고 하는말이
"너희 나가서 선배들 씹고 다니냐 " 이겁니다.
그래서 속으로 이건또 뭔가싶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문자로도 선배욕하대?" 이러는거에요
저는 영문도 모른체 무슨문자 ??? 누가 혹시
들켰나 싶어서... 대충 욕만 먹고 뭐 퇴근을 했죠
그날 너무 피곤해서 찝찝하지만 퇴근후 완전 뻗어자고있을때
같이일하는 동기에게서 문자가왔어요 !
" 00 쌤이 내문자 다훔쳐봤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저희가 문자로 누구누구 욕하듯 보낸게 몇개있었거든요
그말을 듣는순간 완전 분노게이지 100%까지 상승했죠
미친 요즘 시대에 남의 문자 훔쳐보는건 도둑질아닙니까?정말
사생활 침해로 고소할 수도 있는문젠데....
듣자하니 문자를 어떻게 봤냐하니까..
00선배(선배라 하기도싫지만) 자기폰에 엠피를 들을려고
빌려갔다가 잠금하지않은 폰에 문자를 싹 다봤다이거에요
완전 어이가 없어서 잠금안해논 그년도 멍청하고
남의 문자 훔쳐보고 소문다낸 그년도 정말 상식이하라고 생각해요
정작문자 훔쳐본 당사자는 훔쳐본게 뭐가그리 자랑이라고 소문다내놓고
자기는 발뺌하는 그런식-_- 지금 딱 그분위깁니다.
소문 다들은 다른년들은 우릴 죽일듯한 분위기구요 지금
직장내에서 솔직히 뒷담화 까고 까이고 그거의 연속아닙니까?
물론 선배 욕한건 잘못이지만 재수없게 욕한거 들켰어요근데
그다음날 이유알고나서 출근해서 울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굴욕당하듯 사과했는데
뭐라는줄아세요??
" 그냥 니 내이름 대고 내가나가라고 말했다하고 나가라"
와 ㅆㅂ진짜 제가 이글쓰면서도 욕이절로나옵니다.
미친 지가 뭔대 나가라 마랍니까?
정말 신규떄부터 더러운고비 다넘기고
입다물고 가만있었더니 나가라마라 미친 완전 욕나옵니다 아직도
치가떨려요 ; 별일다겪는다 생각들면서도 쪽팔려서
남들한테 얘기하기도 부끄럽습니다사실
욕하지마시고 직장생활 하시는분들
대충어떻게 분위기 흘러 가는지 아시잖습니까?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맘같애선 윗대가리 찾아가서 다 까발리고 다 엎고싶지만..ㅜㅜ
지금은 이렇게 나갈 시기가 아닌거같아서 정말 참고있습니다. 꾸역꾸역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쓰면서 감정이 격한부분도있었는데 욕하지말아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