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들 하십니까?더운 여름 무탈히 보내는 삶 보내는지? 덥고.... 스트레스 받고 날짜는 가고 7월이 안왔으면 하는데 더워 죽고 외로워지고 친구 만나도 잠깐 재밌고 그냥 허무허무하구나 시도한것도 많았는데 이루어진 결과는 늘 참담하고 자신감도 무참히 짓밟히는 일상을 반복하니 우울증도 오는구나.... 뚱뚱해지기 까지 하면 비참할까봐 살빼도 54정도네.... 남이 보기에 행복해 보이면 행복하다 여겨야 된다고 한다지만행복하지 않아 계획을 세워 본다 해도 이뤄지는 게 없는 것 같고 집에서 부모님(가족)한테 인간쓰레기 기생충 어디 나가 굶어죽어버려 이런소리 자주 듣고 사는 사람 있나요? 날마다 힐난의 눈초리와 비웃음 조롱 속에 사는 사람 있나요?자기물건이 강제로 모두 내동댕이 쳐지고 힘들고 억울하네날마다 수업듣고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도 성적이라는 단한가지 때문에 비참한 생활 한다면...... 얼마나 괴로운지.... 원망스럽고 화나고....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자신에게 고래고래 욕소리지르고 창피주는 사람옆에 있기 싫은데 있어야만 하고 당해야만 했던 괴로운 일이 있어 자존심이 깊게 상처받은 일 당한 사람 있어? 드물거 같아.... 억울하고 이렇게 까지는 없을 것 같아
6월이 가고 7월이 오는구나
안뇽들 하십니까?
더운 여름 무탈히 보내는 삶 보내는지?
덥고.... 스트레스 받고 날짜는 가고 7월이 안왔으면 하는데
더워 죽고 외로워지고 친구 만나도 잠깐 재밌고 그냥 허무허무하구나
시도한것도 많았는데 이루어진 결과는 늘 참담하고 자신감도 무참히 짓밟히는 일상을 반복하니 우울증도 오는구나.... 뚱뚱해지기 까지 하면 비참할까봐 살빼도 54정도네....
남이 보기에 행복해 보이면 행복하다 여겨야 된다고 한다지만
행복하지 않아 계획을 세워 본다 해도 이뤄지는 게 없는 것 같고
집에서 부모님(가족)한테 인간쓰레기 기생충 어디 나가 굶어죽어버려 이런소리 자주 듣고 사는 사람 있나요? 날마다 힐난의 눈초리와 비웃음 조롱 속에 사는 사람 있나요?자기물건이 강제로 모두 내동댕이 쳐지고 힘들고 억울하네
날마다 수업듣고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도 성적이라는 단한가지 때문에 비참한 생활 한다면...... 얼마나 괴로운지.... 원망스럽고 화나고....
모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다니는 길거리에서 자신에게 고래고래 욕소리지르고 창피주는 사람옆에 있기 싫은데 있어야만 하고 당해야만 했던 괴로운 일이 있어 자존심이 깊게 상처받은 일 당한 사람 있어?
드물거 같아.... 억울하고 이렇게 까지는 없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