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호주지하철 부끄부끄 뿡뿡 사연★

uNnZaI2010.06.25
조회543

나 호주에서 유학중임.

내가 있는 곳은 브리스번이라는 곳임(시드니와 가까움)

물가 완전 비쌈. 근데 주급이 쎄서 돈벌이 쏠쏠함.

 

나 우리나라에서도 잘안타는 지하철 호주에선 자주탐.

근데 약간 민망했었던 일이 생김.

아무내용없고 혼자뻘쭘했던 기억을 한자적어봄.

그냥 심심하면 읽어주면 고마움`냐향~

 

호주에는 subway 라는 개념보다 train이라는 것이 한국의 지하철같은 역활을 함.

특징은 내릴때나 탈때 수동으로 문을 열어야 하는 전철임.

즉, 내가 손으로 손잡이를 힘껏 옆으로 돌려야 비로서 열림.(이거뭐임~)

또는 문옆에 스위치가 있는데 그걸 눌러도 됨. 

안그러고 뻐기다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것을 기다리다가는 전철 못 탈수도 있음.

혼자 ㅄ됨.

 

나도 처음에 브리스번에 와서 전철문 열어지길 기다리다가 놓친적이 있는데,

증말 민망함.

근데 맨날 애써 태연한 척 함. 티안나도 혼자 의식함.

한국처럼 자동문이면 얼마나 좋음. 

 

그치만, 그 뒤에 알았음.

시드니 전철은 자동문이었음.

브리스번만 왜 이럼 .´ㅇ);;

혹시 가는 분들은 실수안하길 바람.

 

 

이 외에도 여러가지 사연 클럽에 많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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