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유명 ㅍ 제과점의 실체

....2010.06.25
조회792

 파리냄새나는바게뜨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6시57초에
치즈케익과 파니니 그리고 홈메이드 미트버거를 구입했습니다.
홈메이드 미트버거를 먹는데 너무 쉰맛이나서 빵쪽 냄새를 맡아보니 쉰냄새가 역하게 났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냄새를 맡아보라했더니 쉬었다고 바꿔오라 난리였습니다.
빵이 요구르트로 만들어진건가 생각해도 너무 심하길래 다시 가게를 방문하였습니다.
어떤 직원분은 냄새를 맡아보더니 당황한듯이 주인으로 보이는 분을 부르더군요
주인분이 냄새를 맡아보더니 당당히 안쉬었다며 괜찬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먹어보라 했더니 여전히 괜찬다고 하더군여
다먹으라 했지요 . 그러더니 쓰레기통에 버리더라고요
목소리는 어찌나 크게 따지던지 , 무슨 3500원 환불받을라고 하는사람 취급을 하더니 다른손님을
보다가 돈을 주더군여 . 그냥 나왔다가 도저히 태도에 너무화가나서 검사좀 해볼라고
다시 가서 버린 빵을 달라고 했더니 절대 못주겠다며 배가 너무고파서 다먹었다그러더라구요
쓰레기통을 보여달라니까 다먹어서 없다고 우기더라고요
계속 보여달라니까 다먹었다며 빵조가리를 보여주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쓰레기통 보여달라니까 또 그빵을 찾았는데 아까 버린 빵그대로 있더군요
분명 배고파서 다먹었다그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면 왜 그빵을 안주냐니깐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돈주지 않았냐고 빵이 쉬었으면 죄송하다고하고 원래돈주는데 어쩌고.. 안쉬었는데 더러워서 돈줬다는 식으로 계속말을 하는거에요. 

다들 쉰내가나서 쉰거같다는데 안쉬었다하고 거짓말만 계속 늘어되더라고요

손님한테 그렇게 큰소리를 치는 직원이있는지 아니 사장이라해도 그럴수 있는지 생각하면생각할수록

정말 화가남니다.
증거물을 휴지로 싸서 뭉게서 쓰레기통에 버리질 않나 , 정말 파리냄새나는바게트는 다신 안가고싶을 정도네요
맨처음부터 빵이 조금 이상한거 같다 죄송하다 환불해주겠다 했거나
먹어보니 괜찮은데 손님입맛엔 안맞는거니 교환이나 뭐 제품설명이라도 해줬다면
그냥 그런가보다 할텐데 ㅎㅎ

 

아 이상황을 어케하죠 컴플레인걸어놧는데 열받아죽겟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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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 직접겪은일입니다...사장이 아주 미친거같습니다 사과못할망정 저렇게 당당하다니....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