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후유증......

부끄럽네요2010.06.26
조회731

 

안녕하세요^^ 톡톡여러분~

20살 부산남자입니다.

제가 아르바이트하면서 버릇이 되어버린..

그버릇때문에 쪽팔린 경험을 적어보려해요.^^;;;

 

4달전쯤 있었던 일이에요

 

 

4달전쯤 전 ooo비어라는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전 그당시 편해보이는 카운터를 보고싶었지만

 

홀써빙으로 밀려난 비운의 알바생이었지요....

 

저희는 홀써빙을 할때 카운터옆에서 서서대기하다가

 

손님께서 호출벨을 누르시면 테이블 번호를 보고

              ( 띵 ~ 동 이라는 소리가나죠...)

" 네~ 손님!! " 하며 달려나갔습니다..

 

이 아르바이트를 한달반정도 하다가 그만뒀지요.....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친구들이랑 술집에 갔었지요

 

앉아서 술을 마시는데 (그때 약간 취했었나봐요..;;;)

 

갑자기 익숙한 " 띵 ~ 동 " 소리가 난겁니다...

 

전 그 순간  " 네~~ 손님!!!!! " 엄청 큰목소리로 부르짖으며 일어난거죠....ㅜㅜ

 

그 뒤의 일은... 톡님들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가끔 그때일이 떠오르면 웃음만 나오네요 ㅎㅎ 친구들과 술안주로 쓰기도 합니다;;;하하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오늘 우루과이전!!   대한민국 전사분들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응원할테니 좋은경기 보여주세요!!!!!^^ 대한민국~ 짝 짝 짝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