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이면 대한민국이 세워진지 63 주년이 됩니다.이 즈음에서 우리 근세사를 뒤돌아 보고자 하는 조명입장에서하느님 정기우가 정론을 폅니다. **************** 조선 말엽 정감록이라는 유명한 비결이 있읍니다.바로 하느님 정기우의 출세를 예언한 비결이고,그 아류가 격암유록 다시 송하비결이지요. 그 최근작 송하비결의 2008 예언엔 " 이절기근 부절기서 " 라는 유명한 비결이 나와요.그 내용은 여러분들이 직감적으로 대충 짐작하시겟지만, 아직은 그 정확한 해석에는 접근이 되어 있질 않더군요....그 이유는 비결서의 해역서의 한자풀이가 아마도 잘못된 탓이라 여겨집니다.즉 해설서엔 " 李絶其根 訃竊其書 "라고 번역되었으니,한자의 음운 구조상 그 뜻풀이가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 오류.......제가 오랜동안 분석해온 바에 따르자면, 이 비결예언의 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먼저 앞귀절에서 李는 주어고 絶은 동사 其根은 목적어입니다.그리고 뒷귀절은 기서와 절이 주어이고 부라는 자가 동사이죠.따라서 그 해역의 매그러운 연결을 위해선 절자는 節이란 뜻이 되고 부자는 附라는 한자가 되어야 됩니다....즉 李絶其根 附絶其書란 " 이씨는 그 뿌리가 끊어지고 그 책의 그 귀절이 현실로 그대로 부합된다"라는 직역이 됩니다... 자, 그러면 이 내용의 상세 풀이를 해봐요~^^이씨의 뿌리라 함은 우리나라 조선시대의 태조 이성계를 의미합니다.그리고 조선의 맥을 이은 대한제국과 뒤이은 대한민국에선 이승만 초대대통령과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을 의미하게 되죠.바로 그 뿌리가 끊쳐진다 했으니, 이는 그 정권의 말기라는 상황이고, 하필이면 기독 장로 대통령으로 시작하여 기독 장로 대통령으로 마감되는 한국의 근세 정치사에서 오늘날의 기독교의 쇠락과 이명박 정부의 온갖 국정 난맥상에 따른 민심의 이반으로 볼 때, 이는 이명박 정부의 실패와 대한민국의 절체 절명의 위기라 진단되어집니다. 그 의미는 여러분들이 다 아시듯 숭례문의 화재사건의 상징성으로 보듯,크게는 수도 서울과 우리나라의 국운이 다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도 되며,, 바로 내년의 제헌절 우리나라 건국 63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보자면,우리나라가 이제는 새로운 거듭남 ㅡ곧 새로이 태어나는 이 나라 젊은 청소년들 세대로 " 새한민국" 으로의 역사적 환골탈태를 새 시작 열어가야 할 시점이 아닐까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그리고 그 새한민국의 새 국운이란 바로 우리 전통종교 하느님 신앙으로의 회귀에서부터 그 단초가 열리리니,,그 새한민국의 주창자가 바로 나 하느님 정기우라 할 때,,,.....이렇게 볼 때, 예언의 뒷 귀절은 자연 순차적으로 풀립니다. 이씨왕조가 맥을 다했으니 그 뒤에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정감록의 유명한 정씨 왕조 개국설이고~~ 따라서 " 부절기서"란 바로 정감록 그 책의 그 귀절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예언이니,오늘날의 송하비결로 보자면,,바로 그 유명한 " 천도신정 중이득천"이라는 그 유명한 예언귀절과 곧바로 상응 되게 되죠....천도신정 중이득천 또한 그 뜻이 아시려니와 鄭이란 한자에서 나라이름 정이고, 고대 중국에는 정나라라고 실존햇엇으니, 곧 정감비결에 따라 우리나라의 충청도 계룡산 공주 행정 신도시를 의미하며,,, 중이득천이란 그 새 나라가 미래의 4차원 지상천국세계를 이 땅위에 펼쳐가게 된다는 예언풀이로 해석되어 지네요~~~ ^^ ***********자, 이상으로 좀 길엇던 예언 풀이를 마칩니다.한국민 여러분들은 저의 비결 예언풀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목하 새로운 2010년을 앞두고 참으로 주목되는 정치적 일대변혁의 새 후천 기운이 이 것이니,,, 이는 바로 제가 평소 늘 주장하는 하느님 정기우의 신정정치론그 바탕 근거입니다. ^^한마디로 새한민국의 미래 억만년 세세 창성의 첫머리 =하느님 정기우께서 친히 나라를 새로 세우시려니,,, "온 누리에 이 땅의 민초들을 위한 새 구세주 나셨네~~!!!!! *^^* "
정기우의 정감록과 송하비결의 이절기근 부절기서
하느님 정기우의 정감비결 ; 지금은 새한민국이 세워질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