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새가 알려준 학교종이 땡땡땡 일명 학땡 학땡의 대표메뉴 쫄순 되시겠다이름 한 번 해괴망측한ㅋㅋㅋㅋㅋㅋ쫄순 = 쫄면 + 순두부처음엔 뭐 이런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했지만벗뜨. 중독성 장난아님.원래 두부, 순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는 쫄순생각이 간절 김이 모락모락 엄청나게 뜨거움이제 식었겠거니 하고 섣불리 먹으면입 천장 다까져ㅡㅁㅡ 여긴 공기밥을 시키면 이렇게 양은 도시락에 계란후라이가 얻어져 나온다.뭐 양은도시락 시대는 아니지만 아날로그의 맛이 있다면 이런 맛이 아닐까. 풉.난 저렇게 겉이 바삭바삭한 계란후라이가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의 별미 오징어 덮밥고슬고슬한 흰밥위에 매콤달콤한 양념의 오징어를 슥슥비벼서. 쓰읍.이 오징어 덮밥의 비밀을 파헤치고 싶다.즉석떡볶이 다 먹고 양념에 밥 비벼먹을 때 먹는 바닥에 누른 밥맛이 난다.(에엥??ㅋㅋㅋ)집에서 하면 절대 이런맛이 안나는데. 마법의 가루가 있는걸까.맛도 양도 왕입니다요 오징어 덮밥 위에 척척 올려먹으면 두배로 맛있는 무절임 이름그대로 옛날 돈까스. 겉은 바삭바삭 속은 야들야들. 소스는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익숙한 맛이다.고기를 갈아만든 패티로 만든 돈까스라 엄청난 질을 기대할 순 없지만 케찹과 마요네스에 버무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나름 별미이지요 쫄순+오징어덮밥+돈까스+공기밥에 만천원이라는 경이로운 가격셋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해서 인지 주로 학생들이 많이 찾는 듯사람이 많을 땐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도 감수해야함 평택 박애병원근처 평택길은 아직 나에겐 너무나도 낯선... 031-652-3273 전화해서 물어보시오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종이 땡땡땡] 비오는 날 생각나는 쫄순
촉새가 알려준 학교종이 땡땡땡
일명 학땡
학땡의 대표메뉴 쫄순 되시겠다
이름 한 번 해괴망측한ㅋㅋㅋㅋㅋㅋ
쫄순 = 쫄면 + 순두부
처음엔 뭐 이런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했지만
벗뜨. 중독성 장난아님.
원래 두부, 순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특히나 비오는 날이면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는 쫄순생각이 간절
김이 모락모락
엄청나게 뜨거움
이제 식었겠거니 하고 섣불리 먹으면
입 천장 다까져ㅡㅁㅡ
여긴 공기밥을 시키면 이렇게 양은 도시락에 계란후라이가 얻어져 나온다.
뭐 양은도시락 시대는 아니지만 아날로그의 맛이 있다면 이런 맛이 아닐까. 풉.
난 저렇게 겉이 바삭바삭한 계란후라이가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의 별미 오징어 덮밥
고슬고슬한 흰밥위에 매콤달콤한 양념의 오징어를 슥슥비벼서. 쓰읍.
이 오징어 덮밥의 비밀을 파헤치고 싶다.
즉석떡볶이 다 먹고 양념에 밥 비벼먹을 때 먹는 바닥에 누른 밥맛이 난다.(에엥??ㅋㅋㅋ)
집에서 하면 절대 이런맛이 안나는데. 마법의 가루가 있는걸까.
맛도 양도 왕입니다요
오징어 덮밥 위에 척척 올려먹으면 두배로 맛있는 무절임
이름그대로 옛날 돈까스. 겉은 바삭바삭 속은 야들야들.
소스는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익숙한 맛이다.
고기를 갈아만든 패티로 만든 돈까스라 엄청난 질을 기대할 순 없지만
케찹과 마요네스에 버무린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나름 별미이지요
쫄순+오징어덮밥+돈까스+공기밥에 만천원이라는 경이로운 가격
셋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해서 인지 주로 학생들이 많이 찾는 듯
사람이 많을 땐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도 감수해야함
평택 박애병원근처
평택길은 아직 나에겐 너무나도 낯선...
031-652-3273 전화해서 물어보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