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의 소개로 생산쪽으로 취직을 하게 됬습니다. 이번 8월에 졸업반이라 회사에 원서를 쓰고 있던중 매형이 다니시는 회사에 생산쪽에 사람을 구한다고 해서 들어가게 됬습니다. 솔직히 전 4년공부하고 생산쪽 갈려리 정말 싫었습니다. 당연히 그쪽으론 생각도 안해보고 사무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매형이 일하기 안어렵고 좋다는 겁니다. 솔직히 돈도 많이 주고요... 보너스가 좀 많이 되네요... 그래서 많이 생각도 안해보고 그냥 입사하게됬습니다. 그런데 첫날 일하는데 정말 이 일은 내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공쪽 일이라 기계를 만지는데 정말 못하겟더군요. 솔직한 말로 매형이 왜 이쪽으로 소개시켜줬는지 모르겟습니다. 사무쪽으로 소개 시켜 줫어도 들어 갈수 있었는데, 이쪽이 좋다고 하더군요. 현재 일주일됬는데 그만 두려하니 매형께 너무 미안한겁니다. 괜히 사람 잘못 소개 시켜서 매형 입장도 안좋아질것같아서요. 근데 정말 이쪽에서 일할 자신도 없고 매일매일 일하는게 짜증납니다. 집에오면 투정만 부리고... 너무 힘드네요. 어떻해야할까요?
생산직 근무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대학까지 다 나온 20대 남 입니다.
매형의 소개로 생산쪽으로 취직을 하게 됬습니다. 이번 8월에 졸업반이라 회사에 원서를 쓰고 있던중 매형이 다니시는 회사에 생산쪽에 사람을 구한다고 해서 들어가게 됬습니다. 솔직히 전 4년공부하고 생산쪽 갈려리 정말 싫었습니다. 당연히 그쪽으론 생각도 안해보고 사무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죠... 근데 매형이 일하기 안어렵고 좋다는 겁니다. 솔직히 돈도 많이 주고요... 보너스가 좀 많이 되네요... 그래서 많이 생각도 안해보고 그냥 입사하게됬습니다. 그런데 첫날 일하는데 정말 이 일은 내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공쪽 일이라 기계를 만지는데 정말 못하겟더군요. 솔직한 말로 매형이 왜 이쪽으로 소개시켜줬는지 모르겟습니다. 사무쪽으로 소개 시켜 줫어도 들어 갈수 있었는데, 이쪽이 좋다고 하더군요. 현재 일주일됬는데 그만 두려하니 매형께 너무 미안한겁니다. 괜히 사람 잘못 소개 시켜서 매형 입장도 안좋아질것같아서요. 근데 정말 이쪽에서 일할 자신도 없고 매일매일 일하는게 짜증납니다. 집에오면 투정만 부리고... 너무 힘드네요. 어떻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