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쓰는 우루과이-한국 경기에대한 평가

아기자기까꿍2010.06.27
조회1,069

하아...진짜 쓰기싫었는데 쓰게만드네요..ㅋㅋ

이번 우루과이전 심판에대한 오심 너무많습니다..

우선 경기에대한 제 평가를 말해볼까합니다.

전반전

와..진짜 완전 볼점유율을 보고 완전 기뻤습니다.

거의 7:3의 점유율로 완전히 한국의 페이스였습니다.

첫번째골은 수비수의 움직임이 아쉬웠지만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래도 전반전은 한국의 일반적인 공격으로 이루어져서

완전 두근거리면서 봤습니다.

근데 전반에도 심판의 오심은 너무 심하더군요....

제가보기에도 저건 반칙인데 안주는 반칙도 너무많았고

정당한 몸싸움에도불구하고 저희에겐 너무많은 반칙을 주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래도 후반전엔 잘하겠지..하고 후반전을 봤습니다.

후반전

와.... 정말 이청용선수의 동점골은 이미 8강으로가는 종소리가 들리는듯했습니다.

정말 너무 헤딩을 잘해줬고 가슴후련한 골이었습니다.

후반에도 초반부에 우리나라는 여전한 공세를 띄우며 너무 잘해줬습니다.

그치만 중후반부엔 우루과이도 엄청난 공세로 반격을 가하더군요.

결국 역전골을 허용했지만 그래도 10분의 기적을 믿으면서 나머지를 봤습니다.

중간중간 칼 쓰루패스로인한 1:1찬스 이동국선수가 인사이드로 깔아찬것이

너무너무 아쉬웠고....

그외에 이청용선수의 1:1찬스도 똑같이 깔아차져서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그러나 제가 분개하게된 장면이 나오더군요..

패널티라인에서 우루과이선수의 태클...

근데 그상황에서 어드벤을 준건지 멈추지않더군요 ㅡㅡ

패널티박스안에서 반칙당하면 어드벤이고뭐고 바로 패널티아닌가요?

아니라면 뭐 제지식이 부족한것이겠지만

그래도 너무 분했습니다...

패널티라인에서 같이 옷잡고 달리는데 차두리선수에게 반칙을주고..

어쩌다보니 심판의 오심에대한 평가가 되가고있네요ㅋㅋㅋ

한마디로 전반전과 후반전..

우리 대한민국의 공격으로 70퍼센트 이상 흘러갔지만

심판의 심각한 오심과 1:1에서의 아쉬운슈팅들

너무너무 안타까웠지만 목표인 16강을 이루었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정말 온힘을다해 뛰어줬기때문에

16강이라는 위치에 너무너무 만족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심판에대한 오심에대해 약간 쓰겠습니다.

전반전인가 후반전에 오프사이드였던걸 안잡아줬던것도 하나 있습니다.

이건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부심 바로 앞이었고 누가봐도 오프사이드였는데

부심이 심판일을 안하고 관전을 하고있던걸까요

차범근 해설위원도 이건 명백한 오프사이든데요!라면서 분개했습니다.

그리고 옐로우카드도 이해가안될때 받은 옐로우카드가 있었습니다.

차두리선수는 공을 차면서 동시에 발을 살짝(제생각입니다)찬거같은데

그걸 옐로우카드까지 줄건 아니라고보네요...

그리고 공을 툭 차놓고 뛰어들어갈때 수비수가 와서 몸통박치기 스킬을 쓴것도

파울감이었는데 그것도 안주더군요

하나하나 말하기엔 너무나도 많은 이번 심판 오심이었습니다.

뭐 니가봐봐라 이런소리들 나오실수있겠지만

제가봐도 저런건 잡을거같더군요...

악플 이런거 받아도 어쩔수 없겠지만 이번 오심에대한 시민분들의 생각은

저와 비슷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벌써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인기순위 1위가 우루과이 심판 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 얼마나 웃겼던지.....

 

그래도 지나간 경기...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나라 선수들은 잘 뛰어줬고

목표 16강도 달성해줬고.

눈물흘리며 아쉬워하는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을보며

저도 슬펐습니다.

그래도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선수들

다음 브라질월드컵에서 우리나라 현 선수들이 제대로 물 올랐을 그때!

그때까지 저는계속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고!

나머지 남은 축구경기도 재밌게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