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심판, 정성룡, 이동국

. 20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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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심판, 정성룡, 이동국

 

사진출처

연합뉴스,마이데일리,오센

 

 

 

1. 허정무 감독

혹여나 까대는 사람들 있을까 적습니다.

한국인 감독 최초로 승리를 하고

16강 진출까지 이뤄낸 사람입니다

인터뷰 하실 때, 눈물을 글썽거리며

목이 메여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시며 아쉬워 하는 모습

차마 볼 수가 없겠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2. 심판

 

우리에게 아쉬운 판정을 몇 번 했지만

우루과이 입장에서도 아쉬운게 있었죠.

전반전 기성용 선수 PK였습니다.

 

 

 

 

3. 정성룡 선수

수비수에게도 문제가 있었고, 좀 아쉽긴 합니다..

 

 

 

 

 

4. 이동국 선수

정말.. 제일 많이 아쉽긴 하지만..

그리고, 어찌됐든..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한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많이 혹사 당하지 않았습니까

2006년때 불운한 일도 있었고..

 

 

 

 

 

 

 

 

 

 

 

 

 

 

 

 

 

 

 

 

모두, '비판' 은 받을 수 있겠지만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저희에게 그럴 자격도 없구요.

 

목표로 했던 16강 진출도 했으니

비난하지 말고, 아쉬움도 훌훌 털어 버리고

즐거웠던 축제 로 기억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