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목욕하고 나왔는데 너무 힘들고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물어봅니다 저는 경상남도에서 20년동안 살다 대학을 강원도로 온 학생입니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목욕탕에 등미는 기계는 경상도에만 있다는 소리를 듣고 놀랬습니다 근데 진짜 학교 근처 목욕탕에 등미는 기계가 없는거에요 헐... 친구가 서울에서 왔는데 자기도 등미는 기계 한번도 본적없다고.... 1학년땐 친구랑 같이 다녀서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휴학하고.. 한명은 집이 가까워서 주말마다 집에 가고... 여자들은 친하지 않으면 목욕탕 같이 안 간다고 해서 다른 얘들한테는 같이 가자고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5000원이나 주고 목욕관리사 아주머니한테 밀기는 돈 아깝고 ㅠ.ㅜ 혼자 등밀다보면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날개뼈 가운데 부분.. 거기는 어떻게 용을 써도 손이 안 닿아요.. 정말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혼자 사시는 분들 등 어떻게 밀어요?
막 목욕하고 나왔는데
너무 힘들고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물어봅니다
저는 경상남도에서 20년동안 살다
대학을 강원도로 온 학생입니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목욕탕에 등미는 기계는
경상도에만 있다는 소리를 듣고 놀랬습니다
근데 진짜 학교 근처 목욕탕에 등미는 기계가 없는거에요 헐...
친구가 서울에서 왔는데
자기도 등미는 기계 한번도 본적없다고....
1학년땐 친구랑 같이 다녀서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휴학하고..
한명은 집이 가까워서
주말마다 집에 가고...
여자들은 친하지 않으면 목욕탕 같이 안 간다고 해서
다른 얘들한테는 같이 가자고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5000원이나 주고 목욕관리사 아주머니한테
밀기는 돈 아깝고 ㅠ.ㅜ
혼자 등밀다보면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날개뼈 가운데 부분.. 거기는 어떻게 용을 써도
손이 안 닿아요..
정말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