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우루과이 진출.난 객관적으로 올라갈 팀이 올라간거라 생각함. 공격이 문제가 아님.우리나라 수비는 월드컵 16강에 올라 온 팀들 중 가장 허술한 팀이였다고 생각함.수비가 약한 팀은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힘듦.언론이 자꾸 4강까지 간다고 멕시코가 더 쉽네 우루과이 이길수 있네 미국 가나 좀 우습네 이러고 설래발 치니까 다들 기대치만 높아진거 같은데이 글 보고 자학한다고 벌써부터 악악 대지 말고 한발 떨어져서 냉정하게 보기 바람. 우루과이는 1골을 지키는 쪽을 택해서 자신들 코트에 선수들이 모두 들어가서 잠궈 버렸음.그러니 후반전에 우리가 쫌 하는 것 처럼 보였을뿐.실제로는 패스는 손 쉽게 했어도 골 넣기는 너무 힘든 상황이였음.만약 한골 먹힌 후 우루과이가 수비전형으로 나오지 않고계속 공격적인 전형으로 나왔다면난 아마 3점은 더 먹혔을거라고 봄.뭐 우리나라 공격포인트도 그만큼 늘어났을거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질 만한 끌려가는 경기를 했고 (공격을 해야만 하는 상황)우루과이가 이길만한 이끌어 가는 경기를 했을뿐.축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우루과이의 촘촘한 수비력과 점유율은 낮지만 탄력있는 미드필더의 압박에 우리나라가 기회를 쉽게 잡지 못했다는 것을 느꼈을 것임. 드디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심판이 편파판정을 했다고개드립 칠 준비 하고 있는데2006년 최고의 칼 같은 판정이우리나라 : 스위스 두번째 골 온사이드 장면임.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스위스=편파판정 이라는 공식이 완성됐음.그리고 스위스는 블래터 회장의 보호 아래 있는 심판의 성스러운 힘이 지켜주는 나라로우리나라는 생각하고 있는데사실 2006년땐 스위스에 대해 모두들 정보가 없어서 간과한 팀일뿐실제로는 토고보다 힘들 상대였고 프랑스보다 더 조직적으로 뛰어난 팀이여서 우리나라가 이기기 힘든 팀이였음.언론의 설래발과 국민들의 축구에 대한 무지가 만들어낸 무서운 결과가 신문선 매장사건임.(이건 잘 모르겟으면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을거임) 마찬가지로 우루과이전 독일심판이 ㅄ이네 어쩌네 왜 차두리어쩌구 기성룡 페널티 어쩌구 하는데그렇게 따지면 기성룡 손에 맞은거 왜 옐로 카드 안주고 PK안준건 아무도 암말 안하는건지?기성룡한테 PK주고 다른거 다 불었으면 우리나라가 이겼을거란 헛소리 하는 사람도 있는데그럼 2:0으로 끌려다녀서 더 힘들었을거란 생각을 아에 못하는 거 보면 어이가 없음.그렇게 되면 한골도 못넣고 끝났을 수도 있음.축구는 심판이 하는게 아니라 골이 얼마나 들어갔느냐로 따지는거임.우리가 진 이유는 단순히 넣어야 할때 못 넣은 것 뿐.심판은 잘못한거 없음. 물론 한국과 우루과이쪽 모두에게 오심이 있었을뿐. 그건 어떤 게임에나 나오는거임. 내가 정말 안타까운건잘못된 건 무조건 남 탓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패배자의 모습이요즘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보인다는거.이런건 일본 2ch 사람들한테서 많이 볼 수 있는건데우리나라 수준이 이정도로 떨어진건가 그런거 같기도 해서 좀 슬픔. 정신 멀쩡한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문제인 수비가 헐거워서 실점하게 된 걸다음 대회땐 어떻게 고쳐야 할것인가와확실하게 골을 넣을 방법을 고민해야 되는게난 좀 더 건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 함. 깔끔한 경기운영은 아니였지만한번 더 말하지만 심판은 잘못 없음.오심 일 수는 있지만편파판정은 아님. 자꾸 판정에 시비 걸면 우리나라 이미지만 더러워지는거임. 3줄 요약우루과이가 우리보다 더 잘해서 올라갔다심판 탓 하지 좀 마라. 우리만 더 불쌍해진다.다음 대회나 더 잘 준비하자. PS. 이제 일본이 8강 올라가서 한국은 이제 아시에 최강, 우리 일본은 세계 8강!!! 일본 >>>>>>>>>>>>>>> 한국 우끼우끼끾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끼 이런 글을 보게 되는 최악의 상황만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왠지 70% 정도 이런 글을 보게 될 거 같은 기분 나쁜 느낌이 듦. 파라과이 화이팅.
패배를 곱게 받아들여라!! 심판 욕 좀 하지 말고....
8강 우루과이 진출.
난 객관적으로 올라갈 팀이 올라간거라 생각함.
공격이 문제가 아님.
우리나라 수비는
월드컵 16강에 올라 온 팀들 중 가장 허술한 팀이였다고 생각함.
수비가 약한 팀은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힘듦.
언론이 자꾸 4강까지 간다고 멕시코가 더 쉽네 우루과이 이길수 있네 미국 가나 좀 우습네 이러고 설래발 치니까 다들 기대치만 높아진거 같은데
이 글 보고 자학한다고 벌써부터 악악 대지 말고 한발 떨어져서 냉정하게 보기 바람.
우루과이는 1골을 지키는 쪽을 택해서
자신들 코트에 선수들이 모두 들어가서 잠궈 버렸음.
그러니 후반전에 우리가 쫌 하는 것 처럼 보였을뿐.
실제로는 패스는 손 쉽게 했어도 골 넣기는 너무 힘든 상황이였음.
만약 한골 먹힌 후 우루과이가 수비전형으로 나오지 않고
계속 공격적인 전형으로 나왔다면
난 아마 3점은 더 먹혔을거라고 봄.
뭐 우리나라 공격포인트도 그만큼 늘어났을거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질 만한 끌려가는 경기를 했고 (공격을 해야만 하는 상황)
우루과이가 이길만한 이끌어 가는 경기를 했을뿐.
축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우루과이의 촘촘한 수비력과 점유율은 낮지만
탄력있는 미드필더의 압박에
우리나라가 기회를 쉽게 잡지 못했다는 것을 느꼈을 것임.
드디어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심판이 편파판정을 했다고
개드립 칠 준비 하고 있는데
2006년 최고의 칼 같은 판정이
우리나라 : 스위스 두번째 골 온사이드 장면임.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스위스=편파판정
이라는 공식이 완성됐음.
그리고 스위스는 블래터 회장의 보호 아래 있는 심판의 성스러운 힘이 지켜주는 나라로
우리나라는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2006년땐 스위스에 대해 모두들 정보가 없어서 간과한 팀일뿐
실제로는 토고보다 힘들 상대였고 프랑스보다 더 조직적으로 뛰어난 팀이여서
우리나라가 이기기 힘든 팀이였음.
언론의 설래발과 국민들의 축구에 대한 무지가 만들어낸 무서운 결과가
신문선 매장사건임.
(이건 잘 모르겟으면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을거임)
마찬가지로 우루과이전 독일심판이 ㅄ이네 어쩌네 왜 차두리어쩌구 기성룡 페널티 어쩌구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기성룡 손에 맞은거 왜 옐로 카드 안주고 PK안준건 아무도 암말 안하는건지?
기성룡한테 PK주고 다른거 다 불었으면 우리나라가 이겼을거란 헛소리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2:0으로 끌려다녀서 더 힘들었을거란 생각을 아에 못하는 거 보면 어이가 없음.
그렇게 되면 한골도 못넣고 끝났을 수도 있음.
축구는 심판이 하는게 아니라 골이 얼마나 들어갔느냐로 따지는거임.
우리가 진 이유는 단순히 넣어야 할때 못 넣은 것 뿐.
심판은 잘못한거 없음.
물론 한국과 우루과이쪽 모두에게 오심이 있었을뿐. 그건 어떤 게임에나 나오는거임.
내가 정말 안타까운건
잘못된 건 무조건 남 탓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패배자의 모습이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보인다는거.
이런건 일본 2ch 사람들한테서 많이 볼 수 있는건데
우리나라 수준이 이정도로 떨어진건가
그런거 같기도 해서 좀 슬픔.
정신 멀쩡한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문제인
수비가 헐거워서 실점하게 된 걸
다음 대회땐 어떻게 고쳐야 할것인가와
확실하게 골을 넣을 방법을 고민해야 되는게
난 좀 더 건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 함.
깔끔한 경기운영은 아니였지만
한번 더 말하지만 심판은 잘못 없음.
오심 일 수는 있지만
편파판정은 아님.
자꾸 판정에 시비 걸면
우리나라 이미지만 더러워지는거임.
3줄 요약
우루과이가 우리보다 더 잘해서 올라갔다
심판 탓 하지 좀 마라. 우리만 더 불쌍해진다.
다음 대회나 더 잘 준비하자.
PS. 이제 일본이 8강 올라가서
한국은 이제 아시에 최강,
우리 일본은 세계 8강!!! 일본 >>>>>>>>>>>>>>> 한국
우끼우끼끾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끼
이런 글을 보게 되는 최악의 상황만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왠지 70% 정도 이런 글을 보게 될 거 같은 기분 나쁜 느낌이 듦.
파라과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