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TV 광고 전문 모델인 차오수린이 유방암 예방 캠페인 광고를 촬영하면서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 연기를 펼쳤다.
차오수린은 팬티만 한 장 걸친 전라에 가까운 노출을 불사하며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등 뒤에서 어느 남자의 손이 겨드랑이 사이로 들어와 그녀의 젖가슴을 가려주고 있다. 뒤이어 남자의 손에 의해 젖가슴이 애무당하자 차오수린은 눈을 감고 쾌감을 느끼는 듯 신음을 내뱉었다. 광고의 마지막 부분에는 자막으로 ‘당신 여자의 가슴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뜬다.
여자의 젖가슴에 대한 소중함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라지만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외설적이라며 비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차오수린은 “여자의 몸매에서 가장 돋보이는 가슴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유방암의 위험성을 경각시키기 위해 옷을 벗었다”면서 광고의 내용에만 초점을 맞춰 비난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대만 모델 차오수린 “너무 야해!” 상반신 누드로 유방암 예방 캠페인
[아츠뉴스 2010-06-26]
대만의 TV 광고 전문 모델인 차오수린이 유방암 예방 캠페인 광고를 촬영하면서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 연기를 펼쳤다.
차오수린은 팬티만 한 장 걸친 전라에 가까운 노출을 불사하며 섹시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등 뒤에서 어느 남자의 손이 겨드랑이 사이로 들어와 그녀의 젖가슴을 가려주고 있다. 뒤이어 남자의 손에 의해 젖가슴이 애무당하자 차오수린은 눈을 감고 쾌감을 느끼는 듯 신음을 내뱉었다. 광고의 마지막 부분에는 자막으로 ‘당신 여자의 가슴을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뜬다.
여자의 젖가슴에 대한 소중함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라지만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외설적이라며 비판을 하고 있다.
그러나 차오수린은 “여자의 몸매에서 가장 돋보이는 가슴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고 유방암의 위험성을 경각시키기 위해 옷을 벗었다”면서 광고의 내용에만 초점을 맞춰 비난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아츠뉴스 이재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