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채무 관계가 머지

투작201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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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환경이나 자라온 배경을 보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을 뼈져리게 느낀다.
이건 완전 사람을 가지고 놀면서 피를 말리니,,,
내가 혼자 짝사랑하다 그만 두는거였지
내가 대쉬를 한번 하기를 했나
사랑한다고 사랑해 주지 않으면 목메달고 죽겠다고 협박을 했나
결혼을 하자고 바지가랑이를 붙잡았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좇아다니며 스토킹을 했나
아니 왜 이러는 건지
내가 단지 했던 거라고는
이곳에와서 올려진 글을 읽었을 뿐인데..
거지, 스토커, 찐득이, 거머리에
한번 하고 싶어 안달난 여자로 취급하면서
정작 본인이 내 뒷조사며 신상조사까지 했던 것 같더만,,
참 나~
그냥 모르는 척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이거 더러워서 원,,,
그동안 여자에 맺힌 한을 나한테 뒤집어 씌워 풀고 있는 듯 보이니,,
그리고 주위 사람들까지 동원하지 마십시요,,,
소름 끼칩니다.
그냥 이제 모르는 남이니 그리 살자구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