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아쉬운 석패! 하지만 잘 싸워주었다 대한의 아들들"" 해외 원정 첫 16강 진출도 쾌거이다! 고개 숙이지 마라!"" 한국의 2002년 4강 진출을 더 이상 운이라고 논해서는 안된다!"" 일본은 꼭 8강 진출하기 바란다!" 등등...속은 쓰려죽겠는데 겉치장하는 번지르르한 기사들,,, 뻥까지마...대인배? 이럴때만 대인배? 대인배란 것은 다 가지고 있음에도 자중할줄알고 겸손하게 미덕을 발휘하는거임...한국은 현재 가진게 없음...쥐톨만큼도....^^;이번 월드컵에서 뭘 건졌음? 뭘 가지게 되었나? 자신감? 뭘 그리 자신있게 했는데?저 위의 기사보면 정말 열받지만 대인배는 일본임...아니 일본이 대인배처럼 위장되고 있지않음? 위로하는것 같은데 결국 주인공은 자기들이라지 않느냐고?? 나원 참.... 위선은 꺼져라,,,제발! 어디보니까 누군가가 꼭 옳은 말 해놓으면 자꾸 다들 열폭이니 뭐니하는데...석패? 단어좀 가려 쓰시지...대등하게 싸워서 진게 석패야...질질끌려다니다가 어쩌다 골 넣어서 1골차된게 석패인가?16강진출? 쾌거지...그러나 역사적 현장에 있지 못했던 우리의 후손들도 일단은 쌍수들고 혐오하는 그치들이 더 위로 가는 순간...그냥 끝이야...쓰레기 되는거지,,,2002년 4강진출? 그 때는 정말 잘 싸웠어... 세계 수준과 격차를 엄청 줄였지...엄밀히 말하자면 세계가 한국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많이 줄였지...근데 2010년 대표팀이 다 말아먹었음...프랑스, 이탈리아 줄줄이 초반 탈락하니까 그래도 잘한것 같나? 그치들이 지 나라가서 얼마나 개욕사발 먹을지 생각해봤나? 2006년이 차라리 나았다... 이런데도 우리는 맨날 " 그래도 잘 싸웠다 " ...ㅡㅡ; 이제 좀 솔직해지자....거지같은 기사들 보면 나는 솔직히 코웃음만 나온다. 2006년 너무 안타까워서 이번에는 잘할까 했지만...전~~~혀평가전에서 대략 잘하니 어깨에 힘만 들어가고...어이가 없어서평가전때 전력을 다하면 부상이 속출하니 살살뛰라는 배려로 외국팀들은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 그런 경기에서 이긴게 뭐 자랑이라고 허파에 바람만 잔뜩 넣었나...한국 축구협회와 대표팀은 욕을 덜 먹었다...2002년에 비해서 나아진게 있나?하긴 나아질 필요를 못느끼겠지...먹고살만하니까? ^^; 선수들...그리스전에서 기합이 들어가더니만 나머지 두 경기는 완전 졸전이었는데..그래도 얼레벌레 16강 가니 기분 좋던가?좋아, 다른 건 둘째치고 우루과이전 한번 보자... 가게에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는데 맥주와 치킨에 손을 못 대고 있었지...초장부터 계속 밀리기 시작했거든...우리 테이블을 비롯해서 다른 테이블들도 주문한 음식이 안나와서 경기랑 카운터를 번갈아 보고 있었는데...갑자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들 "아~~~~악~~~!" 허허..그 때 안에 있던 꽤 많은 사람들이 뭐라했는줄아나?" 우리는 한 명 퇴장당했냐? 사람이 적어보여..." ^^;적어도 대중매체의 기사들처럼 입에 발린말들은 절대 안한다....정말 허둥거리고 공 뺏기고 오질나게 끌려다니더만....시청서 경기보던 사람들...거기있던 친구한테 전화와서 분위기 물어봤더니 완전 초상집....괜찮다고 괜찮다고 두고보재서 기대했는데 청용선수 골터지고 급회생....난 여기서 뉴스를 통해 보았던 승부차기연습중인 운재선수 떠올랐다....'그래 이렇게라도 가자' ^^;'감독이 정신 얼빠졌구나...비길생각하다니' 했었던 며칠전 내 기억을 떠올리면서 '시나리오가 이렇게라도 흘러가면 그래도 다행이다' 했는데...차라리 승부차기서 우리가 졌으면 덜 억울하다...그건 순전히 운이니까...했는데... 나는 보았다...스타에서 테란들이 쓰는 스팀팩을...우루과이 그치들이 쓰고 있더라...와...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심장이 오그라 들어서 뭘 제대로 못 먹음....이치들이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한골 먹고나선 뛰기 시작하는데...와...한국은 질질 끌려다니고...체력은 정말 비등했는데...우루과이가 공간 활용을 좌우로 잘 하니까....그대로 자멸...결국엔....패! 일본 그치들이 기사쓴거 봤나?" 한국, 아쉬운 석패! 이제 아시아의 자존심은 일본이 건다!"ㅋㅋㅋㅋㅋㅋㅋ난 이게 열받아...이치들은 지들 상황 안좋을땐 바짝 엎드려 기다가 뭔가 욱일승천 하겠다 싶으면 하늘로 치솟지..ㅋㅋㅋ 그래도 매너는 지키는 것인냥 깔짝거리면서 겸손한척 해가면서..다들 보셨으리라 예상하지만 서울의 산케이 지부 구로다인지 구로동인지 그치 말하는거 봤을것임....한국 뉴스가 온통 도배해서 분통이 터졌다? ㅋㅋㅋㅋㅋ차라리 이치가 솔직해서 딴 일본치들보단 낫다...얼마나 배가 아팠겠나...얼마나 부러웠겠어....근데 완전 역전되버렸지.... 일본이 갑자기 잘한것처럼 보이는가?아니, 아니야...갑자기는 절대로 아니야....그럼 잠재력? 그건 더더욱 아니야.... 언론 빳따 + 철저한 경멸과 무관심 = 독기 + 오기 바로 이거지...뭐? 일본보다 한국이 경기는 더욱 재밌게 한다? 일본은 수비만 해서 내내 지루했다?여튼간에 입에 발린 일본의 말만 보면 한국은 그저 우쭐하지?저들은 독기와 오기로 실점이 사상 최저임,,,선수들이 여기저기 허둥거리는 한국의 재밌는 경기와는 비길바 못돼도 실속은 다 차렸다 이거임...그치들 뛰는거 봐봐요...뭉치는거 봐봐...열세이지만 귀찮게 짝 달라붙는게 2002년 한국같았어...오냐오냐하면 쟤네들이 저렇게 됐겠나....저치들이 얼마나 시달렸겠어..뉴스 본 분들은 다들 알거임....일본 축구팀 없애버리라고 했다던데...오카다 감독 죽상인거 다들 봤을거임...그거 불과 얼마전 일임...월드컵 열리기 며칠전.... 한국 선수들...감독...우는거 봤음...허나,더 울어야 함...잃은게 너무 많음...아시아 첫 해외원정 8강을 옆나라 잔치로 만들 수 도 있음... 2002년 경기 다시 한번 돌려보시오...과연 이번 월드컵은 얼마나 뛰었는지...2006년보다 못한것 같음...내가 얼마나 걸어다녔는지 알고 싶으면 이번 경기 한국와서 돌려보시던가...ㅡㅡ;우루과이 공수들이 사방 팔방 뛰당길때 우리 선수들은 얼마나 걸어다녔는지...한번 자료 돌려보시오....시청응원은 2002년을 끝으로 접어야지...ㅡㅡ; 마지막으로,다른 사람들은 다 뭐라해도 내가 볼 땐 주영선수 프리킥이 제일 경기다웠음.이 선수는 이번 월드컵 들어서 딴건 하나도 맘에 안드는데 정말 프리킥하나는 정상급임.그거 안들어갔다고 마음 앵한 사람들은 큰거 놓치는겁니다.허둥거리면서 예서제서 광대쇼한거에 비하면 프리킥 놓친건 애교입니다. p.s - 병역특례? 아니, 정신차리기위해서라도 군대는 꼭 다녀오시오들! 전원 빠짐없이... 하긴 다녀와도 걱정이다...가 있어도 걱정이고... 비실비실 걱정스런 사람 있더만....툭하면 공 뺏기고.... 24
월드컵 결과에 좀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 한국 , 아쉬운 석패! 하지만 잘 싸워주었다 대한의 아들들"
" 해외 원정 첫 16강 진출도 쾌거이다! 고개 숙이지 마라!"
" 한국의 2002년 4강 진출을 더 이상 운이라고 논해서는 안된다!"
" 일본은 꼭 8강 진출하기 바란다!"
등등...속은 쓰려죽겠는데 겉치장하는 번지르르한 기사들,,,
뻥까지마...대인배? 이럴때만 대인배?
대인배란 것은 다 가지고 있음에도 자중할줄알고 겸손하게 미덕을 발휘하는거임...
한국은 현재 가진게 없음...쥐톨만큼도....^^;
이번 월드컵에서 뭘 건졌음? 뭘 가지게 되었나? 자신감? 뭘 그리 자신있게 했는데?
저 위의 기사보면 정말 열받지만 대인배는 일본임...아니 일본이 대인배처럼 위장되고 있지않음? 위로하는것 같은데 결국 주인공은 자기들이라지 않느냐고?? 나원 참....
위선은 꺼져라,,,제발!
어디보니까 누군가가 꼭 옳은 말 해놓으면 자꾸 다들 열폭이니 뭐니하는데...
석패? 단어좀 가려 쓰시지...
대등하게 싸워서 진게 석패야...질질끌려다니다가 어쩌다 골 넣어서 1골차된게 석패인가?
16강진출? 쾌거지...그러나 역사적 현장에 있지 못했던 우리의 후손들도 일단은 쌍수들고 혐오하는 그치들이 더 위로 가는 순간...그냥 끝이야...쓰레기 되는거지,,,
2002년 4강진출? 그 때는 정말 잘 싸웠어... 세계 수준과 격차를 엄청 줄였지...엄밀히 말하자면 세계가 한국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많이 줄였지...
근데 2010년 대표팀이 다 말아먹었음...프랑스, 이탈리아 줄줄이 초반 탈락하니까 그래도 잘한것 같나? 그치들이 지 나라가서 얼마나 개욕사발 먹을지 생각해봤나?
2006년이 차라리 나았다...
이런데도 우리는 맨날 " 그래도 잘 싸웠다 " ...ㅡㅡ; 이제 좀 솔직해지자....
거지같은 기사들 보면 나는 솔직히 코웃음만 나온다.
2006년 너무 안타까워서 이번에는 잘할까 했지만...전~~~혀
평가전에서 대략 잘하니 어깨에 힘만 들어가고...어이가 없어서
평가전때 전력을 다하면 부상이 속출하니 살살뛰라는 배려로 외국팀들은 전력을 다하지 않는다. 그런 경기에서 이긴게 뭐 자랑이라고 허파에 바람만 잔뜩 넣었나...
한국 축구협회와 대표팀은 욕을 덜 먹었다...
2002년에 비해서 나아진게 있나?
하긴 나아질 필요를 못느끼겠지...먹고살만하니까? ^^;
선수들...
그리스전에서 기합이 들어가더니만 나머지 두 경기는 완전 졸전이었는데..
그래도 얼레벌레 16강 가니 기분 좋던가?
좋아, 다른 건 둘째치고 우루과이전 한번 보자...
가게에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었는데 맥주와 치킨에 손을 못 대고 있었지...
초장부터 계속 밀리기 시작했거든...우리 테이블을 비롯해서 다른 테이블들도 주문한 음식이 안나와서 경기랑 카운터를 번갈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들 "아~~~~악~~~!"
허허..그 때 안에 있던 꽤 많은 사람들이 뭐라했는줄아나?
" 우리는 한 명 퇴장당했냐? 사람이 적어보여..." ^^;
적어도 대중매체의 기사들처럼 입에 발린말들은 절대 안한다....
정말 허둥거리고 공 뺏기고 오질나게 끌려다니더만....
시청서 경기보던 사람들...거기있던 친구한테 전화와서 분위기 물어봤더니 완전 초상집....
괜찮다고 괜찮다고 두고보재서 기대했는데 청용선수 골터지고 급회생....
난 여기서 뉴스를 통해 보았던 승부차기연습중인 운재선수 떠올랐다....
'그래 이렇게라도 가자' ^^;
'감독이 정신 얼빠졌구나...비길생각하다니'
했었던 며칠전 내 기억을 떠올리면서
'시나리오가 이렇게라도 흘러가면 그래도 다행이다' 했는데...
차라리 승부차기서 우리가 졌으면 덜 억울하다...그건 순전히 운이니까...했는데...
나는 보았다...스타에서 테란들이 쓰는 스팀팩을...우루과이 그치들이 쓰고 있더라...
와...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심장이 오그라 들어서 뭘 제대로 못 먹음....
이치들이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한골 먹고나선 뛰기 시작하는데...와...한국은 질질 끌려다니고...체력은 정말 비등했는데...우루과이가 공간 활용을 좌우로 잘 하니까....그대로 자멸...결국엔....패!
일본 그치들이 기사쓴거 봤나?
" 한국, 아쉬운 석패! 이제 아시아의 자존심은 일본이 건다!"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게 열받아...이치들은 지들 상황 안좋을땐 바짝 엎드려 기다가 뭔가 욱일승천 하겠다 싶으면 하늘로 치솟지..ㅋㅋㅋ 그래도 매너는 지키는 것인냥 깔짝거리면서 겸손한척 해가면서..
다들 보셨으리라 예상하지만 서울의 산케이 지부 구로다인지 구로동인지 그치 말하는거 봤을것임....한국 뉴스가 온통 도배해서 분통이 터졌다? ㅋㅋㅋㅋㅋ
차라리 이치가 솔직해서 딴 일본치들보단 낫다...얼마나 배가 아팠겠나...얼마나 부러웠겠어....근데 완전 역전되버렸지....
일본이 갑자기 잘한것처럼 보이는가?
아니, 아니야...갑자기는 절대로 아니야....
그럼 잠재력? 그건 더더욱 아니야....
언론 빳따 + 철저한 경멸과 무관심 = 독기 + 오기
바로 이거지...
뭐? 일본보다 한국이 경기는 더욱 재밌게 한다? 일본은 수비만 해서 내내 지루했다?
여튼간에 입에 발린 일본의 말만 보면 한국은 그저 우쭐하지?
저들은 독기와 오기로 실점이 사상 최저임,,,선수들이 여기저기 허둥거리는 한국의 재밌는 경기와는 비길바 못돼도 실속은 다 차렸다 이거임...
그치들 뛰는거 봐봐요...뭉치는거 봐봐...열세이지만 귀찮게 짝 달라붙는게 2002년 한국같았어...오냐오냐하면 쟤네들이 저렇게 됐겠나....
저치들이 얼마나 시달렸겠어..뉴스 본 분들은 다들 알거임....
일본 축구팀 없애버리라고 했다던데...오카다 감독 죽상인거 다들 봤을거임...
그거 불과 얼마전 일임...월드컵 열리기 며칠전....
한국 선수들...감독...우는거 봤음...
허나,
더 울어야 함...
잃은게 너무 많음...아시아 첫 해외원정 8강을 옆나라 잔치로 만들 수 도 있음...
2002년 경기 다시 한번 돌려보시오...
과연 이번 월드컵은 얼마나 뛰었는지...2006년보다 못한것 같음...
내가 얼마나 걸어다녔는지 알고 싶으면 이번 경기 한국와서 돌려보시던가...ㅡㅡ;
우루과이 공수들이 사방 팔방 뛰당길때 우리 선수들은 얼마나 걸어다녔는지...한번 자료 돌려보시오....
시청응원은 2002년을 끝으로 접어야지...ㅡㅡ;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들은 다 뭐라해도 내가 볼 땐 주영선수 프리킥이 제일 경기다웠음.
이 선수는 이번 월드컵 들어서 딴건 하나도 맘에 안드는데 정말 프리킥하나는 정상급임.
그거 안들어갔다고 마음 앵한 사람들은 큰거 놓치는겁니다.
허둥거리면서 예서제서 광대쇼한거에 비하면 프리킥 놓친건 애교입니다.
p.s - 병역특례?
아니, 정신차리기위해서라도 군대는 꼭 다녀오시오들! 전원 빠짐없이...
하긴 다녀와도 걱정이다...가 있어도 걱정이고...
비실비실 걱정스런 사람 있더만....툭하면 공 뺏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