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월드컵은 끝났다." 월드컵 개막 18일이 지났지만.. 숨막히는 16강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지만.. 더이상 우리의 축제는 아니다. 아쉽고 슬픈 마음이 앞서지만 이제, 자랑스러운 우리 월드컵 전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할 때이다.최선을 다해서 조별 예선 3경기와 16강 본선 1경기를 치루고 돌아올 우리 태극전사들에게지금이 진정으로 우리가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응원을 보내야 할 시기이다. 한국 역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뤄낸 22인의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우리의 응원이 그들에게 부담이 아니라, 힘이 되었다고 믿는다.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우리 선수들은 어느 나라의 선수들보다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다. 무슨 말을 한들, 그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비할까.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았으면 한다.그들이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환하게 웃으며 우리와 인사를 했으면 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23인의 태극전사들 GK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김영광 1983.06.28 184 / 85 울산 현대 이운재 1973.04.26 182 / 90 수원 삼성 정성룡 1985.01.04 190 / 86 성남 일화 DF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강민수 1986.02.14 184 / 76 수원 삼성 차두리 1980.07.25 181 / 79 프랑크부르크(독일) 조용형 1983.11.03 182 / 71 제주 유나이티드 김동진 1982.01.29 184 / 78 울산 현대 오범석 1984.07.29 181 / 77 울산 현대 김형일 1984.04.27 187 / 83 포항 스틸러스 이정수 1980.01.08 185 / 76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이영표 1977.04.23 177 / 67 알 힐랄(사우디) MF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이청용 1988.07.22 180 / 69 볼턴 원더러스(잉글랜드) 김재성 1983.10.03 180 / 70 포항 스틸러스 김보경 1989.10.06 178 / 73 오이타 트리니타(일본) 김정우 1982.05.09 183 / 71 광주 상무 김남일 1977.03.14 180 / 75 톰 톰스크(러시아) 박지성 1981.02.25 178 / 73 맨체스터 Utd.(잉글랜드) 기성용 1989.01.24 186 / 75 셀틱FC(스코틀랜드) FW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안정환 1976.01.27 177 / 73 다렌 스더(중국) 염기훈 1983.03.30 182 / 80 수원 삼성 박주영 1985.07.10 182 / 76 AS 모나코(프랑스) 이동국 1979.04.29 187 / 83 전북 현대 이승렬 1989.03.06 183 / 72 FC서울 코칭스태프 감독 허정무 (1955.01.13) 수석코치 정해성 (1958.03.04) 코치 박태하 (1968.05.29) GK코치 김현태 (1961.05.01) 2002년부터 긴 여정을 걸어온 박지성 선수, 이영표 선수, 김남일 선수, 이운재 선수, 안정환 선수, 차두리 선수, 이동국 선수.긴 여정을 떠날 박주영 선수, 이청용 선수, 기성용 선수, 정성룡 선수 등 이하 모든 선수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의 우리는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태극전사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의 월드컵은 끝났다."
월드컵 개막 18일이 지났지만..
숨막히는 16강 토너먼트가 진행 중이지만..
더이상 우리의 축제는 아니다.
아쉽고 슬픈 마음이 앞서지만 이제,
자랑스러운 우리 월드컵 전사들을 맞이할 준비를 할 때이다.
최선을 다해서 조별 예선 3경기와 16강 본선 1경기를 치루고 돌아올 우리 태극전사들에게
지금이 진정으로 우리가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응원을 보내야 할 시기이다.
한국 역사상 첫 원정 16강을 이뤄낸 22인의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한다.
우리의 응원이 그들에게 부담이 아니라, 힘이 되었다고 믿는다.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우리 선수들은 어느 나라의 선수들보다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다.
무슨 말을 한들, 그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비할까.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았으면 한다.
그들이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환하게 웃으며 우리와 인사를 했으면 한다.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23인의 태극전사들
GK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김영광
1983.06.28
184 / 85
울산 현대
이운재
1973.04.26
182 / 90
수원 삼성
정성룡
1985.01.04
190 / 86
성남 일화
DF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강민수
1986.02.14
184 / 76
수원 삼성
차두리
1980.07.25
181 / 79
프랑크부르크(독일)
조용형
1983.11.03
182 / 71
제주
유나이티드
김동진
1982.01.29
184 / 78
울산 현대
오범석
1984.07.29
181 / 77
울산 현대
김형일
1984.04.27
187 / 83
포항
스틸러스
이정수
1980.01.08
185 / 76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이영표
1977.04.23
177 / 67
알 힐랄
(사우디)
MF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이청용
1988.07.22
180 / 69
볼턴 원더러스(잉글랜드)
김재성
1983.10.03
180 / 70
포항
스틸러스
김보경
1989.10.06
178 / 73
오이타 트리니타(일본)
김정우
1982.05.09
183 / 71
광주 상무
김남일
1977.03.14
180 / 75
톰 톰스크
(러시아)
박지성
1981.02.25
178 / 73
맨체스터 Utd.(잉글랜드)
기성용
1989.01.24
186 / 75
셀틱FC
(스코틀랜드)
FW
이 름
생년월일
체격 (cm/kg)
소속
안정환
1976.01.27
177 / 73
다렌 스더
(중국)
염기훈
1983.03.30
182 / 80
수원 삼성
박주영
1985.07.10
182 / 76
AS 모나코
(프랑스)
이동국
1979.04.29
187 / 83
전북 현대
이승렬
1989.03.06
183 / 72
FC서울
코칭스태프
감독
허정무 (1955.01.13)
수석코치
정해성 (1958.03.04)
코치
박태하 (1968.05.29)
GK코치
김현태 (1961.05.01)
2002년부터 긴 여정을 걸어온 박지성 선수, 이영표 선수, 김남일 선수, 이운재 선수, 안정환 선수, 차두리 선수, 이동국 선수.
긴 여정을 떠날 박주영 선수, 이청용 선수, 기성용 선수, 정성룡 선수 등 이하 모든 선수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의 우리는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