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쉽니까판은 첨 써보는거라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톡읽다가 어제 축구경기보러 간호프집에서 생긴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글 하나 남길라 그럽니당 하하하흐히히힣허허크크ㅡㅋㅋㅋㅋ 생략하고시작함니닼ㅋㅋㅋ 재미없어도 전 꿋꿋하게 쓰렵니다. 톡에서 음 체가 유행하네염저도 음체 쓸께용 ^*^ 스압. . . . . 인줄알앗는데 생각보다 짧네염 히히 1. 울학교에서 정문으로 들어가면대충 요래 생겼음저기서 스쿨버스타는곳 있는 도보에서 생긴일임시간은 대충 학생들이 스쿨타려고 줄을 엄청나게 길게 서있엇을 때였음난 선배들이 맛난거 사준대서워커하이힐 신구 쫄래쫄래 신나서 가구있어씀근데. .. .. . . 쩌기에서 보이다 싶이 도보높이가 꽤있엇음사람도 엄청많았음근데 거기서 이렇게....구두굽이 도보높이? 에껴서 수직으로 넘어짐난 당황해서 먼저 검은색스타킹을 살핌 다행히도 구멍은안님그리고나서 내자신이 너무웃기고 황당해서 칭구랑 나랑 미친듯이 웃음ㅋㅋㅋㅋㅋㅋ뒤에사람들이 잇는거 ㄹ까먹엇음한참 미친듯이 웃고 일어났는데어라 . . .. 워커힐이 이렇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놔 쥬낸ㄴ.....ㅠㅠㅠ바로 학교앞 수선집으로 ㄱㄱ싕.. 2.맨 첫번째 그림에서 1번 에피소드가 일어났던 도보말구이번엔 그 반대편 도보임. 칭구들과 아스크림을 맛나게 할짝거리며 올라가규있엇음 그쪽엔 경비실이있구, 그 바로옆에 수도꼭지가 하나있엇음거길 지나기는데 한칭구가갑자기 흐느적거리더니 혼자 몸개그를함몸개그하면서 수도꼭지를 건드림수도꼭지가 켜짐... 물을 껏는데 게속 옆으로 세는거임그래서 나는 수도꼭지를 다시 잠궈봤음... 근데 잠기지 않는거 ㅠㅠㅠㅠㅠ옆에잇던 칭구가 더 꽉 잠가보라고해서 힘을 퐉!!!!!!!!주고 잠갔는데순간.............. 정말 만화의 한장면 같았음 나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ㄹㄴㅁㄹㄴㅁㅇㄻㄴㅇㄻ낢ㄴㄹ임ㄴㄹ지금도 싕기함 3.울학교는 저 보도옆쪽에 밭이있음추울때는 황폐한 밭이었는데따뜻해지니 풀도자라고 나무도 심어지고 해서알흠다웠음그리고 나름 지름길이었음 그래서 칭구들과 맛난 점심을 하기위해그쪽으로 내려가서 가보기로 했음친구들과 줄지어서 가다가 어느샌가 칭구들은 모두앞에있고나혼자 쩌~뒤에있는거임 난 아무생각없이 기분이좋아서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폴짝폴짝 마구 뛰어감순간 거기서 자빠짐 스타킹 다 나감 ㅠㅠ 난 지금도 내가 왜 거기서 뛰었는지 모르겠음...친구들도 궁금해함ㅋ 이건 별로 재미없네 .... 4.어제 생긴일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한국vs우루과이 경기 보려구 술집을 찾아댕겼음근데 넘늦게 가서 스크린잇는 곳은 다 꽉차잇엇음계속 찾다가 어떤 술집들어갓는데 거긴 스크린은없고 걍 벽걸이 티비만있었음. 주인이 축구할때 나와서 봐도 된다고해서 거기에서 보기로했음자리를잡고알바생이 와서컵이랑 이런것들 다 세팅해주구과자도 갖다줌안주정하고 조금뒤에 벨을눌러서 알바생이 주문받으러옴 근데 목이 너무 마른거임그래서 "저기요..물좀주세요" 이랬음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알바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아 미안 ""아 미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칭구들이랑 알바생이랑 종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계속 그 술집임)과일화채를 시켰음화채가 왔음 한칭구가 국자를 들고있엇음(투명함ㅋ)그리고 한친구는 그냥 은수저로 어떤 건더기를 빼내고있엇음 그런데 갑자기 거기 사장이국자를 들고오면서우리한테 과일화채 가져다준 알바생한테 "국자도 안갖다주냐 손님들 어떻게 먹으라고" 라고 아주 근엄하게 말함 그말하고 우리쪽을 봄 칭구가 들고있떤 국자를봄 알바생이 "저 갖다줬는데여" 라고 정색하며말함 사장 급당황해하며 우리앞에서 알바생한테두손들면서 애교부리면서 "어~잇었네? 미안 >ㅡ<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걸 지켜보며또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귀여워뜸키키키킄흐으호옹뿌잉 6. 마지막임.......역시 그 술집임이게 대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구 후반전이었음우루과이한테 2골먹히고선수들도 힘들고우리도 지쳤을 때였음 순간 화면에 차두리가 나오는거임난 나도모르게 아주 낮은중저음으로티비에나온 두리에게 "야" 라고 했음 순간지나가던 알바생이 "네~?" 라고 아주 상큼하고 부드럽게 대답하며 뒤를돌아봄 순간 눈이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칭구들이랑 알바생들이랑 종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술집에서 참 재밌엇음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니닼ㅋㅋㅋㅋ끗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솨합니다^*^빠잉!
황당에피소드 제조기
안녕하쉽니까
판은 첨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톡읽다가 어제 축구경기보러 간
호프집에서 생긴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글 하나 남길라 그럽니당 하하하흐히히힣허허크크ㅡㅋㅋㅋㅋ
생략하고
시작함니닼ㅋㅋㅋ
재미없어도 전 꿋꿋하게 쓰렵니다.
톡에서 음 체가 유행하네염
저도 음체 쓸께용 ^*^
스압. . . . . 인줄알앗는데 생각보다 짧네염
히히
1.
울학교에서 정문으로 들어가면
대충 요래 생겼음
저기서 스쿨버스타는곳 있는 도보에서 생긴일임
시간은 대충 학생들이 스쿨타려고 줄을 엄청나게 길게 서있엇을 때였음
난 선배들이 맛난거 사준대서
워커하이힐 신구 쫄래쫄래 신나서 가구있어씀
근데
. .. .. . .
쩌기에서 보이다 싶이 도보높이가 꽤있엇음
사람도 엄청많았음
근데 거기서
이렇게....구두굽이 도보높이? 에껴서 수직으로 넘어짐
난 당황해서 먼저 검은색스타킹을 살핌 다행히도 구멍은안님
그리고나서 내자신이 너무웃기고 황당해서 칭구랑 나랑 미친듯이 웃음
ㅋㅋㅋㅋㅋㅋ
뒤에사람들이 잇는거 ㄹ까먹엇음
한참 미친듯이 웃고 일어났는데
어라 . . ..
워커힐이 이렇게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아놔 쥬낸ㄴ.....ㅠㅠㅠ
바로 학교앞 수선집으로 ㄱㄱ싕..
2.
맨 첫번째 그림에서 1번 에피소드가 일어났던 도보말구
이번엔 그 반대편 도보임.
칭구들과 아스크림을 맛나게 할짝거리며
올라가규있엇음
그쪽엔 경비실이있구, 그 바로옆에 수도꼭지가 하나있엇음
거길 지나기는데 한칭구가
갑자기 흐느적거리더니 혼자 몸개그를함
몸개그하면서 수도꼭지를 건드림
수도꼭지가 켜짐...
물을 껏는데 게속 옆으로 세는거임
그래서 나는 수도꼭지를 다시 잠궈봤음...
근데 잠기지 않는거 ㅠㅠㅠㅠㅠ
옆에잇던 칭구가 더 꽉 잠가보라고해서
힘을 퐉!!!!!!!!주고 잠갔는데
순간..............
정말 만화의 한장면 같았음
나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ㄹㄴㅁㄹㄴㅁㅇㄻㄴㅇㄻ낢ㄴㄹ임ㄴㄹ
지금도 싕기함
3.
울학교는 저 보도옆쪽에 밭이있음
추울때는 황폐한 밭이었는데
따뜻해지니 풀도자라고 나무도 심어지고 해서
알흠다웠음
그리고 나름 지름길이었음
그래서 칭구들과 맛난 점심을 하기위해
그쪽으로 내려가서 가보기로 했음
친구들과 줄지어서 가다가 어느샌가 칭구들은 모두앞에있고
나혼자 쩌~뒤에있는거임
난
아무생각없이 기분이좋아서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폴짝폴짝 마구 뛰어감
순간 거기서 자빠짐
스타킹 다 나감 ㅠㅠ
난 지금도 내가 왜 거기서 뛰었는지 모르겠음...
친구들도 궁금해함ㅋ
이건 별로 재미없네 ....
4.
어제 생긴일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한국vs우루과이 경기 보려구
술집을 찾아댕겼음
근데 넘늦게 가서 스크린잇는 곳은 다 꽉차잇엇음
계속 찾다가 어떤 술집들어갓는데 거긴 스크린은없고
걍 벽걸이 티비만있었음.
주인이 축구할때 나와서 봐도 된다고해서 거기에서 보기로했음
자리를잡고
알바생이 와서
컵이랑 이런것들 다 세팅해주구
과자도 갖다줌
안주정하고 조금뒤에 벨을눌러서 알바생이 주문받으러옴
근데 목이 너무 마른거임
그래서 "저기요..물좀주세요" 이랬음
그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알바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
"아 미안 "
"아 미안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칭구들이랑 알바생이랑 종나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계속 그 술집임)
과일화채를 시켰음
화채가 왔음
한칭구가 국자를 들고있엇음(투명함ㅋ)
그리고 한친구는 그냥 은수저로 어떤 건더기를 빼내고있엇음
그런데 갑자기 거기 사장이
국자를 들고오면서
우리한테 과일화채 가져다준 알바생한테
"국자도 안갖다주냐 손님들 어떻게 먹으라고"
라고 아주 근엄하게 말함
그말하고 우리쪽을 봄
칭구가 들고있떤 국자를봄
알바생이 "저 갖다줬는데여" 라고 정색하며말함
사장 급당황해하며 우리앞에서 알바생한테
두손들면서 애교부리면서 "어~잇었네? 미안 >ㅡ<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걸 지켜보며
또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귀여워뜸키키키킄흐으호옹
뿌잉
6.
마지막임.......
역시 그 술집임
이게 대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구 후반전이었음
우루과이한테 2골먹히고
선수들도 힘들고
우리도 지쳤을 때였음
순간 화면에 차두리가 나오는거임
난 나도모르게 아주 낮은
중저음으로
티비에나온 두리에게
"야"
라고 했음
순간
지나가던 알바생이
"네~?"
라고 아주 상큼하고 부드럽게 대답하며 뒤를돌아봄
순간
눈이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내칭구들이랑 알바생들이랑 종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술집에서 참 재밌엇음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니닼ㅋㅋㅋㅋ
끗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솨합니다^*^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