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이라고 욕하지마셈 나름 스트레스받으면서 일 열심히하고있음!! 물론 지금은 집입니다. 혹시나 놀면서 일한다고 뭐라하시는 톡커님 아닙니다.저 일열심히합니다 나름??^^)...ㅋ
공익은 하루에 2천원 차비라고나옴 ㅋㅋㅋ
5천원 밥값이라고 나옴 ㅋㅋㅋㅋ
그냥뭐그렇다고욬ㅋㅋㅋ
역시 돈많은공익은다름 택시타고다님 하지만 전 서민 공익임 ㅋㅋ
출퇴근 버스이용함 ㅋㅋ 나름 녹색공익임 돈없으면 걸어다님 ㅜㅜㅋ
그래도 현역에 비하면 땡보도 이런땡보는 없을거 같음 ㅋㅋㅋ
이제 본론을 들어가겟슴!!! 오늘도 어김없이 8:30분 출근함!!(원래는 9시까지인데 아침에 인사하려고 빨리옴 왠만하면)
그리고 6시칼퇴근함 ㅋㅋ오늘도 하루가 마무리 됫구나하는 심정으로 근무지 정문을 향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엿음 머리속에 한가지 떠올랐음 ㅋ
우리 엄빠가주신 튼튼한다리로 퇴근을 해서 천원을 아껴서 우리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에 기부를 할까 진짜 5~7분가량 혼자 조낸생각했음 가만히 그자리에 서서 내려진결론 아침에 걸어오면 되지뭐ㅋㅋ
이게 화근이된거임 ㅋ !!!!!!!!!!!!!!
그래서 기분좋게 F 마트 가서 충전함 ㅋㅋㅋ 공익의 거금 2만원투자함ㅎㄷㄷ
덕분에 몸에 좋은 니코틴 충전못함 그래서 기분 쫌 상함 하지만 알바가 이뻣음 일부러 시크한척하고 충전만하고 수고하세요하고 처다도안보고 나옴 조카아까움 내일다시 가서 용기내서 말걸꺼임!!!!(팔리아멘트 라이트 한갑요^^)
또 말이 이상한 곳을 샛음 그다음 난 신학기 폭탄세일 중에산 엠피삼을 켯음 ㅋㅋㅋ
슈프림팀 땡땡땡 듣고있었음 ㅋ 나 내목소리 안나오는 알고 혼자 따라부름 옆에 소녀떼들과 폭풍간지빠마머리하신 아주머니가 날보면서 엄마미소보임
난뭣도모르고 같이 웃었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개쪽팔림 허공에 발차기 10000000번한거같음 그렇게 시크하게 버스기다리고 있었음 저기멀리서 버스 달려오고 있음 나는 시크한척하면서 새치기함 제일 앞에서 줄서고 있었음 그때까진 좋았음 머리속으로 어제 시켜먹다남은 치킨이 ' 빨리와서 나 너뱃속으로 넣어줘 나냉장고너무 추움 따뜻한 너뱃속으로들어가고픔 얼렁오셈 ' 이라고 텔레파시보냄 그래서 난 ' 추위에 떨고 있을 널 생각하면 내맘이 아프다 버스아저씨가 슈마허이길 바란다 ' 라는 말도안되는 텔레파시보냄 ㅋㅋ
버스문이 열렷음 고딩과 초딩 중딩 이렇게 골고루 포진되어 있는 버스에 올라갔음 (이버스 인기원래많음 이 버스타서 앉아본적이 없음)
자신있게 핸드폰꺼냄 산지얼마안되서 캐간지 내 애장품 물론 핸드폰에 카드달아 놓음
내카드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검정색과 주황색의 절묘한조화를 이룬 그런카드엿음
그리고나서 버스카드를 찍음 그런데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왜 안찍힘? 염병 ㅇㅈㄹ 왜 아왜
버스카드 찍는곳에 내꺼카드 92450943120 번은찍은거같음 뒤에사람들은 조낸 밀려있음
나순간 온도89도인 사우나 가서도 5분이 지나야 볼수있는 내노폐물이 눈치없이 조낸 흘러내리기 시작함 순간 편의점 그 알바 女가 자기한테 말 안 걸어준 나를 원망해서 내 최신식카드에 무슨짓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함. 하지만 그 알바는 그런일 할거같지않음 (얼굴이 강민경 닮음. ) 그건 그렇고 나 캐당황함. 하지만 평정심을 되찾음 마치 이육사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때를 생각함 왜그런생각 한지는 미스테리함 나 솔직히 그때 정신 없었음 버스 안에는 수많은 고,중,초딩이 포진되있었음 엄청시끄러웠음 근데 버스가 3분이 넘어서도 출발하지 않으니 아이들이 궁금해함 그래서 조용해짐 나 태극전자들이 남아공가서 땀흘리는것보단 아니지만 내가생각할때 그 정도 난걸로 기억함 겨에 땀쩔음 ㅜㅜ 하지만 난 웃는표정으로 버스계단조차 오르지 못한 그 분들에게 먼저 타십시요^^* 함. 그 분들 동정어린 표정이 생각남 ㅉㅉ을 연발함 특히 폭풍간지빠마 머리 아주머리 ㅉㅉ을 초당12번하시는 거같음 언빌리버블 그분들 다타고 갑자기 버스아저씨 아무렇지않게 버스 문닫고 출발하심 헐헐헐헐헐 그때 주머니 뒤져봄 50원 있음 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50원은 내가 왜가지고있는지 그것도 의문임
나는 아까 왜 엄빠가 주신 내 2기통 다리로 걸어가지 않았나 버스기둥잡고 후회하기 시작함..... 하지만 생각함 후회는 시간낭비다. 이제 현실을 즉시하고 받아들이자 이게 운명이라면 운명이지 참나... 오늘 개미를 나도모르게 밟아죽여서 살생하지말라는 부처님이 날 벌하시는 거구나 생각함. 이제 버스아저씨랑 합의볼려고 아저씨한테 말걸음...
나 : 저기, 기사님.... 버스카드가 찍히질 않네요...
기사님 : 뭐?? 크게말해봐
나 : 카드가 찍히질 않아용............
(순간 버스 조용해짐 나의 데시벨이 올라갈때마다 사람들 고막과 달팽이관 조낸진동시킴)
기사님 : 그거 카드맞음??
나 : 예ㅜㅜㅜㅜ 저이거 7천원주고 삿어요ㅜㅜㅜ
기사님 : 현금은 없고??
나 : 50.............원 있는데요....
기사님 : (한숨쉬고난뒤 뒤로 들어가라는 제스처보이심)
나 : 기사님 감사합니다. 저의집이 버스회사 바로 옆이니깐 버스비 회사로 가져다드릴께요
(나 순간 눈물 살짝남 땀이 많이 나서 눈물인지 땀인지 사람들이 잘몰라서 겨우 쪽은면함)
그리고 내릴곳 왔음 나 내리는곳에 고딩조낸 많이내림 독서실과 각종 학원이 밀집해 있는곳이엿음.... 그 포진되어있는 고딩들이 내릴려고 까락잡고있었음 난 눈치 채고 바로 버스뒷문에 있는 기둥잡고 화보장면을 취하고있었음 (버스아저씨한테말함 고맙습니다^^)
그리고 내림 버스에서 있었던일은 없었던일처럼 내려서 조낸 시크한표정을 짓고 이어폰다시끼는순간 한고딩이 다가옴 이쁘지는 않은데 귀엽고 아주 매력있게 생긴 키164.7정도 되는아이임 나 순간 긴장함 버스이야기 하려나 하고 웃지도않고 그냥 처다봄
나 쫌 쪽팔렷음......ㅜ
안녕하셈??^^
저 시크한 시골남자임....큭
매일 톡을 눈팅하다보니 거의 84.238582%는 이렇게시작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
저 얼마전에 쫌 쪽팔린일 소개할려고 함.ㅋㅋㅋ
저는 4주훈련을 마친 공익근무요원임.
(공익이라고 욕하지마셈 나름 스트레스받으면서 일 열심히하고있음!! 물론 지금은 집입니다. 혹시나 놀면서 일한다고 뭐라하시는 톡커님 아닙니다.저 일열심히합니다 나름??^^)...ㅋ
공익은 하루에 2천원 차비라고나옴 ㅋㅋㅋ
5천원 밥값이라고 나옴 ㅋㅋㅋㅋ
그냥뭐그렇다고욬ㅋㅋㅋ
역시 돈많은공익은다름 택시타고다님 하지만 전 서민 공익임 ㅋㅋ
출퇴근 버스이용함 ㅋㅋ 나름 녹색공익임 돈없으면 걸어다님 ㅜㅜㅋ
그래도 현역에 비하면 땡보도 이런땡보는 없을거 같음 ㅋㅋㅋ
이제 본론을 들어가겟슴!!!
오늘도 어김없이 8:30분 출근함!!(원래는 9시까지인데 아침에 인사하려고 빨리옴 왠만하면)
그리고 6시칼퇴근함 ㅋㅋ오늘도 하루가 마무리 됫구나하는 심정으로 근무지 정문을 향하고 있었음 근데 그때엿음 머리속에 한가지 떠올랐음 ㅋ
우리 엄빠가주신 튼튼한다리로 퇴근을 해서 천원을 아껴서 우리 집에 있는 돼지저금통에 기부를 할까 진짜 5~7분가량 혼자 조낸생각했음 가만히 그자리에 서서 내려진결론 아침에 걸어오면 되지뭐ㅋㅋ
이게 화근이된거임 ㅋ !!!!!!!!!!!!!!
그래서 기분좋게 F 마트 가서 충전함 ㅋㅋㅋ 공익의 거금 2만원투자함ㅎㄷㄷ
덕분에 몸에 좋은 니코틴 충전못함 그래서 기분 쫌 상함 하지만 알바가 이뻣음 일부러 시크한척하고 충전만하고 수고하세요하고 처다도안보고 나옴 조카아까움 내일다시 가서 용기내서 말걸꺼임!!!!(팔리아멘트 라이트 한갑요^^)
또 말이 이상한 곳을 샛음 그다음 난 신학기 폭탄세일 중에산 엠피삼을 켯음 ㅋㅋㅋ
슈프림팀 땡땡땡 듣고있었음 ㅋ 나 내목소리 안나오는 알고 혼자 따라부름 옆에 소녀떼들과 폭풍간지빠마머리하신 아주머니가 날보면서 엄마미소보임
난뭣도모르고 같이 웃었음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개쪽팔림 허공에 발차기 10000000번한거같음 그렇게 시크하게 버스기다리고 있었음 저기멀리서 버스 달려오고 있음 나는 시크한척하면서 새치기함 제일 앞에서 줄서고 있었음 그때까진 좋았음 머리속으로 어제 시켜먹다남은 치킨이 ' 빨리와서 나 너뱃속으로 넣어줘 나냉장고너무 추움 따뜻한 너뱃속으로들어가고픔 얼렁오셈 ' 이라고 텔레파시보냄 그래서 난 ' 추위에 떨고 있을 널 생각하면 내맘이 아프다 버스아저씨가 슈마허이길 바란다 ' 라는 말도안되는 텔레파시보냄 ㅋㅋ
버스문이 열렷음 고딩과 초딩 중딩 이렇게 골고루 포진되어 있는 버스에 올라갔음 (이버스 인기원래많음 이 버스타서 앉아본적이 없음)
자신있게 핸드폰꺼냄 산지얼마안되서 캐간지 내 애장품 물론 핸드폰에 카드달아 놓음
내카드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검정색과 주황색의 절묘한조화를 이룬 그런카드엿음
그리고나서 버스카드를 찍음 그런데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왜 안찍힘? 염병 ㅇㅈㄹ 왜 아왜
버스카드 찍는곳에 내꺼카드 92450943120 번은찍은거같음 뒤에사람들은 조낸 밀려있음
나순간 온도89도인 사우나 가서도 5분이 지나야 볼수있는 내노폐물이 눈치없이 조낸 흘러내리기 시작함 순간 편의점 그 알바 女가 자기한테 말 안 걸어준 나를 원망해서 내 최신식카드에 무슨짓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함. 하지만 그 알바는 그런일 할거같지않음 (얼굴이 강민경 닮음. ) 그건 그렇고 나 캐당황함. 하지만 평정심을 되찾음 마치 이육사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때를 생각함 왜그런생각 한지는 미스테리함 나 솔직히 그때 정신 없었음 버스 안에는 수많은 고,중,초딩이 포진되있었음 엄청시끄러웠음 근데 버스가 3분이 넘어서도 출발하지 않으니 아이들이 궁금해함 그래서 조용해짐 나 태극전자들이 남아공가서 땀흘리는것보단 아니지만 내가생각할때 그 정도 난걸로 기억함 겨에 땀쩔음 ㅜㅜ 하지만 난 웃는표정으로 버스계단조차 오르지 못한 그 분들에게 먼저 타십시요^^* 함. 그 분들 동정어린 표정이 생각남 ㅉㅉ을 연발함 특히 폭풍간지빠마 머리 아주머리 ㅉㅉ을 초당12번하시는 거같음 언빌리버블 그분들 다타고 갑자기 버스아저씨 아무렇지않게 버스 문닫고 출발하심 헐헐헐헐헐 그때 주머니 뒤져봄 50원 있음 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50원은 내가 왜가지고있는지 그것도 의문임
나는 아까 왜 엄빠가 주신 내 2기통 다리로 걸어가지 않았나 버스기둥잡고 후회하기 시작함..... 하지만 생각함 후회는 시간낭비다. 이제 현실을 즉시하고 받아들이자 이게 운명이라면 운명이지 참나... 오늘 개미를 나도모르게 밟아죽여서 살생하지말라는 부처님이 날 벌하시는 거구나 생각함. 이제 버스아저씨랑 합의볼려고 아저씨한테 말걸음...
나 : 저기, 기사님.... 버스카드가 찍히질 않네요...
기사님 : 뭐?? 크게말해봐
나 : 카드가 찍히질 않아용............
(순간 버스 조용해짐 나의 데시벨이 올라갈때마다 사람들 고막과 달팽이관 조낸진동시킴)
기사님 : 그거 카드맞음??
나 : 예ㅜㅜㅜㅜ 저이거 7천원주고 삿어요ㅜㅜㅜ
기사님 : 현금은 없고??
나 : 50.............원 있는데요....
기사님 : (한숨쉬고난뒤 뒤로 들어가라는 제스처보이심)
나 : 기사님 감사합니다. 저의집이 버스회사 바로 옆이니깐 버스비 회사로 가져다드릴께요
(나 순간 눈물 살짝남 땀이 많이 나서 눈물인지 땀인지 사람들이 잘몰라서 겨우 쪽은면함)
그리고 내릴곳 왔음 나 내리는곳에 고딩조낸 많이내림 독서실과 각종 학원이 밀집해 있는곳이엿음.... 그 포진되어있는 고딩들이 내릴려고 까락잡고있었음 난 눈치 채고 바로 버스뒷문에 있는 기둥잡고 화보장면을 취하고있었음 (버스아저씨한테말함 고맙습니다^^)
그리고 내림 버스에서 있었던일은 없었던일처럼 내려서 조낸 시크한표정을 짓고 이어폰다시끼는순간 한고딩이 다가옴 이쁘지는 않은데 귀엽고 아주 매력있게 생긴 키164.7정도 되는아이임 나 순간 긴장함 버스이야기 하려나 하고 웃지도않고 그냥 처다봄
나 : 왜그러세요??
고딩 : (휴지주면서) 아까땀을 많이 흘리시는거 같아서요.....^^*
(헐...웃으니깐 천사임 조낸 귀여움)
나 : 아.... 고마워요 학원가시는 길이신가 봐요??
고딩 : 예....저기 오빠 몇살이세요??
나 : 저요?? 21살인데요??
고딩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아까버스에서 귀여워서요
번호 좀 주세요^^*
(헐......나 번호따인거임??그것도 파릇파릇한 고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예??????(알면서 잘못알아들은척함 시크의절정)
고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요번호
나 : (요즘애들이렇게 적극적임??) 아ㅋㅋㅋㅋ네 친절히찍어드림
지금까지 문자하고있음 ㅋㅋㅋㅋㅋ
부처님이 내 상황대처에 감동하시고 이런 큰 상을 내린거같음 ㅋㅋㅋ
감사합니다 부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끝났는데 마무리 못하겟음
나 이과 나옴 글쓰는 능력조낸 부족함
이야기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이해해주셈 나름 최선을 다해서 쓴거임
(톡되면 버스회사가서 버스비 드리는거 인증찍어서 올림^^)
아.....어쩌지 마무리??
아.....어쩌지 마무리??
아.....어쩌지 마무리??
아.....어쩌지 마무리??
아.....어쩌지 마무리??
아.....어쩌지 마무리??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