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은 지금으로부터 4년전 송하카페에 제가 올린 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근자에 들어 많은 문제시되고 있는 한국 기독교와 우리 전래종교를 비교해보자는 차원의 시각입니다.*************************** 뱀과 돼지의 천적관계에 대한 풀이 ( 白豚遇蛇 와 小頭無足 ) 아랫글에 비느하스님이 소두무족이 뱀이라는 주장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저에게 대화를 신청하셔제 나름의 주관적 견해를 여기에 풀이합니다.일단 비느하스님의 시각은 나름대로 충분한 일리성이 있다고 보여지며 문제는 그 시각을 송하비결과 어떻게 연관시키냐를 제가 풀어봅니다///제가 댓글에 짧게 풀이하엿지만, 원래 뱀과 돼지는 상극의 천적관계이지요.따라서 이를 송하에서는 " 종교이데올러기적인 대립관계"로 푼 것은 올바른 접근법입니다.하지만 황남송박사님과 김성욱님의 기존 해석 :즉 유대교가 돼지이고 이슬람교가 뱀이라는, 그래서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대립이라는 해석은제 판단엔 종교에 대해 정확한 바탕 근거를 지니지 못한 "오류해석"이라 봅니다......본시 이스라엘과 아랍을 포함한 고대 중근동문화에서는 뱀을 신성시했다 합니다.즉 성서에서 모세가 광야에서 구리뱀을 들듯, 또한 이집트 파라오의 왕관에 뱀장식을 하듯...창세기에선 이 뱀을 사탄의 화신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유대교에선 뱀이 지혜의 교사라는 신앙도함께 공존했읍니다거꾸로 돼지란 중근동지방에선 혐오기피동물 1순위 , 흔히 " 부정한 동물"의 상징으로 천대햇지요......그렇다면 전세계에서 돼지를 토템화하는 민족은 어느 나라일까???여러분들이 잘 아시려니와 그 곳은 우리 한국입니다.예로부터 한국에선 " 집 家" 에 돼지돈자가 들어가듯 돼지를 한 식구처럼 한집터에서 공동으로키워왓고, 우리네 무속신앙에서 그 유명한 " 고사 행위시" 돼지머리를 얹어놓고 복을 비는 "기복신앙의'핵심(!)이 바로 이 돼지입니다.*******따라서 우리가 송하비결에서 (96 page) ' 백돈우사 대노지차' 라 예언한 바는,서양전래 기독교와 한국 본래 무속기복신앙이 서로 충돌하니 현명하고 늙은 노인들이큰 우려의 탄식을 한다는 내용입니다.여러분들이 잘 아시려니와 바로 1960 년 이후 오늘날 한국의 최근대사이지요." 미신 타파"라는 것을 깃대로 내세우는 외래 기독교의 성장 발호와" 개독교" 곧 小頭無足 神不知( 뱀무리들은 우리한국의 조상신 . 삼신신앙을 모른다.)는 비판적저항의 토속주의 민족주의적 신앙간의 치열한 종교 이데올러기적 대립이 오늘날 한국의 대표적 종교실상입니다...........그럼 향후 장차 이 두 종교간의 대립은 어떻게 결말이 날까???제 개인적인 판단으론 돼지가 뱀의 천적이듯, 토속적 민족전래신앙의 승리와또는 전래종교에로의 기독교 토착화 흡수라는 결과로 나타날 듯 싶습니다.그 대표적인 예가 신앙촌과 격암유록등 신흥 기독교 종파의 대두 등의 현실이고기독교 자체 또한 전세계에서 유래없는 "기복신앙적 한국적 기독교"라는 현상으로 나타나,자연 전통신앙과의 조화 내지는 회귀라는 " 會通 "의 발전적 변화를 이어갈 것이라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읍니다.우리민족의 종교와 신앙역사상 그 끈질긴 삼신신앙 곧 무속세계라는 "뿌리혼" (!)의잠재된" 힘" 덕이겠지요 *^^*///이상 비느하스님과 물건님의 제게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올린 글이엇읍니다.여타 우리 송하식구님들도 한번 이러한 한국 종교계의 문제를 잘 통찰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p.s) 송하돈비결 = 일명 송하비결의 상세한 해역은 저 정기우가 이미 다 마쳐네이트 판 송하비결 코너란에 등재하엿읍니다. ^^ 참고 바랍니다.정기우가 송하비결로 푸는 한국의 종교문제.
정기우가 포착한 송하비결과 기독교의 천적관계
아랫글은 지금으로부터 4년전 송하카페에 제가 올린 글을 발췌한 내용입니다.
근자에 들어 많은 문제시되고 있는 한국 기독교와 우리 전래종교를 비교해보자는 차원의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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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과 돼지의 천적관계에 대한 풀이 ( 白豚遇蛇 와 小頭無足 )
아랫글에 비느하스님이 소두무족이 뱀이라는 주장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저에게 대화를 신청하셔
제 나름의 주관적 견해를 여기에 풀이합니다.
일단 비느하스님의 시각은 나름대로 충분한 일리성이 있다고 보여지며 문제는 그 시각을 송하비결과
어떻게 연관시키냐를 제가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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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댓글에 짧게 풀이하엿지만, 원래 뱀과 돼지는 상극의 천적관계이지요.
따라서 이를 송하에서는 " 종교이데올러기적인 대립관계"로 푼 것은 올바른 접근법입니다.
하지만 황남송박사님과 김성욱님의 기존 해석 :
즉 유대교가 돼지이고 이슬람교가 뱀이라는, 그래서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대립이라는 해석은
제 판단엔 종교에 대해 정확한 바탕 근거를 지니지 못한 "오류해석"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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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이스라엘과 아랍을 포함한 고대 중근동문화에서는 뱀을 신성시했다 합니다.
즉 성서에서 모세가 광야에서 구리뱀을 들듯, 또한 이집트 파라오의 왕관에 뱀장식을 하듯...
창세기에선 이 뱀을 사탄의 화신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유대교에선 뱀이 지혜의 교사라는 신앙도
함께 공존했읍니다
거꾸로 돼지란 중근동지방에선 혐오기피동물 1순위 , 흔히 " 부정한 동물"의 상징으로 천대햇지요.
.....
그렇다면 전세계에서 돼지를 토템화하는 민족은 어느 나라일까???
여러분들이 잘 아시려니와 그 곳은 우리 한국입니다.
예로부터 한국에선 " 집 家" 에 돼지돈자가 들어가듯 돼지를 한 식구처럼 한집터에서 공동으로
키워왓고,
우리네 무속신앙에서 그 유명한 " 고사 행위시" 돼지머리를 얹어놓고 복을 비는 "기복신앙의'
핵심(!)이 바로 이 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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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가 송하비결에서 (96 page) ' 백돈우사 대노지차' 라 예언한 바는,
서양전래 기독교와 한국 본래 무속기복신앙이 서로 충돌하니 현명하고 늙은 노인들이
큰 우려의 탄식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려니와 바로 1960 년 이후 오늘날 한국의 최근대사이지요.
" 미신 타파"라는 것을 깃대로 내세우는 외래 기독교의 성장 발호와
" 개독교" 곧 小頭無足 神不知( 뱀무리들은 우리한국의 조상신 . 삼신신앙을 모른다.)는 비판적
저항의 토속주의 민족주의적 신앙간의 치열한 종교 이데올러기적 대립이
오늘날 한국의 대표적 종교실상입니다.
..........
그럼 향후 장차 이 두 종교간의 대립은 어떻게 결말이 날까???
제 개인적인 판단으론 돼지가 뱀의 천적이듯, 토속적 민족전래신앙의 승리와
또는 전래종교에로의 기독교 토착화 흡수라는 결과로 나타날 듯 싶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신앙촌과 격암유록등 신흥 기독교 종파의 대두 등의 현실이고
기독교 자체 또한 전세계에서 유래없는 "기복신앙적 한국적 기독교"라는 현상으로 나타나,
자연 전통신앙과의 조화 내지는 회귀라는 " 會通 "의 발전적 변화를 이어갈 것이라
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읍니다.
우리민족의 종교와 신앙역사상 그 끈질긴 삼신신앙 곧 무속세계라는 "뿌리혼" (!)의
잠재된" 힘" 덕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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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비느하스님과 물건님의 제게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올린 글이엇읍니다.
여타 우리 송하식구님들도 한번 이러한 한국 종교계의 문제를 잘 통찰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p.s) 송하돈비결 = 일명 송하비결의 상세한 해역은 저 정기우가 이미 다 마쳐네이트 판 송하비결 코너란에 등재하엿읍니다. ^^ 참고 바랍니다.정기우가 송하비결로 푸는 한국의 종교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