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은 이미 증거물과 범인이 모두 드러나 있는 상태이다.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언론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더욱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기사들로 여론의 호응을 끌어내려 하고 있다. 기사는 정확성과 객관성 그리고 공통성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전달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 보다는 인기 영합에 초점이 맞춰지며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 더욱이 언론사의 이런 무책임한 보도는 인터넷 상의 많은 악성댓글과 유언비어를 양산하여 국민들을 진실에 갈림길에서 혼동하게 만들며, 천안함 사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에 대한 신뢰를 상실케 했다.천안함 사건 발생이후 계속되는 악순환으로 우리 군과 국민 모두의 심신은 지칠 대로 지쳐가고 있다. 언론사는 더 이상 진실 앞에 억측과 왜곡으로 뒤 덮는 얼토당토 않는 보도 형태를 자제해 주길 바라며, 무책임한 선동적 보도로 인한 사회적 혼란, 국민의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 될 것이다.아울러 이번 천안함 사건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떠한 사안에서도 언론사들의 잘못된 보도 형태는 지양 되어야 할 것이다.
정신줄을 놓고있는 듯
천안함 사건은 이미 증거물과 범인이 모두 드러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언론은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더욱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기사들로 여론의 호응을 끌어내려 하고 있다.
기사는 정확성과 객관성 그리고 공통성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전달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 보다는 인기 영합에 초점이 맞춰지며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보도가 난무하고 있다.
더욱이 언론사의 이런 무책임한 보도는 인터넷 상의 많은 악성댓글과 유언비어를 양산하여 국민들을 진실에 갈림길에서 혼동하게 만들며, 천안함 사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에 대한 신뢰를 상실케 했다.
천안함 사건 발생이후 계속되는 악순환으로 우리 군과 국민 모두의 심신은 지칠 대로 지쳐가고 있다.
언론사는 더 이상 진실 앞에 억측과 왜곡으로 뒤 덮는 얼토당토 않는 보도 형태를 자제해 주길 바라며, 무책임한 선동적 보도로 인한 사회적 혼란, 국민의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울러 이번 천안함 사건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떠한 사안에서도 언론사들의 잘못된 보도 형태는 지양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