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바텐더_긍정적인 생각★하지만_외로운 유학生☆

Nandeyanen2010.06.28
조회1,052

오늘로써 호주 맬번에 도착한지 딱 한달째임.

나름 적응중임..냐향~ㅇ-3)/

외로운 유학생. 어떻게 생활했나

한줄 적어볼까함.. 아놔 Lonely~♬

 

도착 후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교회숙소에서 10일정도 머물기로 예약했는데,

예상보다 쉐어가 빨리 구해져  3일만에 시티에 쉐어 잡음.

한마디로 집구함. 앗싸~ Lucky~♬

 

바로 엠바씨 학원으로 고고씽함.

<어학원다니고 있음> 

같이 사는 쉐어친구들도 좋고..무엇보다 쉐어집형이 요리를

잘해서 밥걱정 없다는.... ㅇ-ω)づ~밥줘 배고프임.

 

어쨌든 정말 좋음!

영어 처음배우는 느낌임.

 

선생님들이 전문적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열의가 있음!! 

수업끝나고 계속 질문해도 싫은 기색없이 이해될때까지 설명해줌.

나 학교 다닐 땐 수업끝나기만 기다렸는데 외국나오니

갑자기 열공모드임.

역시 아끼고 열공해서 성공해야함.

유학생분들 힘내서 열공모드 고고씽~☆" 냐히잉~

 

 내가 속한 반은 콜롬비아, 브라질, 일본, 중국, 타이 다양하게 있고..오멘에서도 왔음.

잘 모르니 그냥 일단 패스함.

지금 어퍼 올라가는 시험 한창 보고 있음. 뭔지 몰라도 그냥 열심히함.

아무래도 한국에서도 유학오기 전에 좀 공부해야 편함.

 

그리고 이틀전에 맬번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바텐더로 취직했음!!

왠지 멋져보임. 나 바텐더 완전 빠져있음.

쑝쑝~ 파바박~ 완전 연습중. 

RSA 는 윌리엄앵글리스에서 취득함.

칵테일 레시피를 이미 알고 있고 1년 반 해서, 바로 일에 투입될 수 있다는게 크게 작용한거 같음!

일요일엔 시급이 34$ @.@ !!나이스임!!!!

이거 진짜 많이 받음!! ....나에겐...꺄보~

 

영어 못한다고 기죽지 않고 시도라도 하니 길이 열림.

유학생 여러분 힘내삼.

모두모두 즐거운 유학생활 되길 원함~ 아자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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