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몇년 전부터 지하철에도, 버스정류장에도, 길거리에도, 횡단보도에도 넘쳐나는 커플들... 그런데...서로 껴앉고 심지어는 뽀뽀까지 해대는 연인들을 보면서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적게 있어도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참 마치 접착제처럼 붙어있는 연인들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용기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가끔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인가 싶을 정도의 연인들도 심심찮게 봅니다. 대중앞에서의 민망한 스킨쉽~ 예쁘게 보이지 않고(뭐 남들 예뻐보이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만....)참 민망하고 속에서 욱합니다. 가끔은 개념 잊어버리신거 아닌가 싶은 연인들도 있읍죠.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버스정류장에서 껴앉고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뽀뽀하는 연인들에 대해서 민망하게 생각하는 거 저 한 사람 뿐인가요? 11
제가 보수적인 건가요?
요즘...
몇년 전부터 지하철에도, 버스정류장에도, 길거리에도, 횡단보도에도
넘쳐나는 커플들...
그런데...
서로 껴앉고 심지어는 뽀뽀까지 해대는 연인들을 보면서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적게 있어도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참 마치 접착제처럼 붙어있는 연인들을 보면서
우와~! 대단하다!!
용기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끔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인가 싶을 정도의 연인들도 심심찮게 봅니다.
대중앞에서의 민망한 스킨쉽~ 예쁘게 보이지 않고(뭐 남들 예뻐보이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만....)
참 민망하고 속에서 욱합니다. 가끔은 개념 잊어버리신거 아닌가 싶은 연인들도 있읍죠.
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버스정류장에서 껴앉고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뽀뽀하는 연인들에 대해서
민망하게 생각하는 거 저 한 사람 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