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애랑 사귈때 헤어진 제여자친구가 와서는 정말 잘하겠다고 내가 잘할테닌까 다시사귀자고 그랬어요 . 근대 저는 그때 심하게 질려있었는지 그냥 매정하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6월달이 되기전에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연락을 했습니다. 내가 잘못
했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하고 다시 사이좋게 사귀게 되었어요.
이때도 사이좋게 잘지내면서 또 처음사귀던 그때처럼 돌아가나 했죠 .
그러다 둘이 있을때 한 10~15일정도 헤어진 기간에 무엇을 했냐면서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기로 했어요 .
그랬더니 그애가 자기는 다른남자와 만났다는 거에요. 영화도 보고 술도 먹고 놀면서 잘지
내던중 저에게 연락이 와서 그 썸싱이 낫던 남자와 끝을 냈더랍니다.
예전부터 싸워도 남자소개는 받아도 절대로 다른남자를 만나고 술도 안먹고 영화도 안보
고 그러던 애였는대 저에게는 정말 충격이였어요. 저도 물론 다른여자와 사귀고 있었지만
정말 충격이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저에게는 권태기가 찾아왔어요. 그러다
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지고 3일뒤에 다른여자와 모텔을 갔어요 . 여자애가 술
을 사준다기에 어쩌다보니 갔어요 . 그리고 술을 먹고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그냥 아무짓
도 안하고 나왔어요 정말입니다 . 다음날 속이 쓰려서 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만
나서 놀고 있었어요. 그런대 헤어진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 저에게 모텔을 갔냐면서
막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그때는 헤어졌었고 너무 싫어서 갔다고 했어요. 그러닌까 왜 갔
냐면서 욕을 하는 겁니다. 저도 욕을 듣다가 짜증나서 한마디 했어요. "내가 다른여자와 모
텔을 가던 말던 니가 무슨상관이야?" 이렇게 한마디 했어요. 그애는 울면서 저한테 화를 내
면서 욕을 했었죠. 그상황에서 저는 그게 너무싫어서 저한마디를 했어요. 그러더니 끊더라
구요. 그리고 권태기가 사라진후 다시 그여자애가 좋아져서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그런대
싫다는 거에요. 그당시에는 정말 진심으로 했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 변명인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한7월초쯤일거에요. 그러다가 다시 잘 사귀다가 학교 방학
하기 전쯤에 방학동안은 정말 친구들과 놀고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야 나 이제 방학인대 너도 어차피 군산 내려갈거 아니야 나도 친구들이랑 놀고싶으닌까
빨리가 방학때는 친구들끼리 놀게 너도 친구들이랑 놀아" 이렇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애
는 화가 낫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알았다고 했어요 . 그리고 방학하기 3~4일전쯤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편지한통을 써서 줬어요. 자기가 군산을 내려가면 이걸 꼭 보라고
그래서 안봤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군산을 내려가고 저는 편지를 읽었죠 .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않지만 이한마디는 기억이나요
"방학동안에 다른여자 만나지말고 정말 친구들이랑만 놀고 재미있게 놀아 나도 다른남자들이랑 술도 안먹고 아무것도 안할테닌까"
그랬는대 저는 방학동안에 다른여자를 소개받아서 싸이에 그여자애 사진을 메인으로 해놓고 그여자애 메인도 제사진으로 해놨어요.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같을거에요. 정말 그랬으닌까요 .
그랬더니 헤어졌던 여자친구한테서 1일뒤에 연락이 오는거에요. 싸이메인이 뭐냐고 그여자애 누구냐고 막 그러면서 전화로 욕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는여자애인대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막 그랬어요. 그리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헤어진줄알고 있었어요. 이때도 몸이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정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헤어진상태인줄 알고 친구들과 바다를 갔어요. 가서 친구들과 술을 먹었죠
술을 먹었더니 또 몸이 말을 안들으면서 그애에게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대
친구들과 놀고있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냥 목소리만 듣고서 전화를 끈었어요
그리고 바다를 갔다와서 2일뒤에 아는 친구 여자애에게 전화가 왔어요.
"야 너 헤어졌냐 ?"
"어 왜? "
"얘가 안 헤어졌다는대 ?"
저말을 듣고 저는 전화를 끊고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바로했어요
"야 우리 헤어진거 아니였냐 ?"
"뭐 ? 넌 헤어진줄 알고 있었어 ? 그럼 헤어진거내 끊어 "
그리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한 1주일 뒤에 그애에게 내려왔냐고 물어보면서 잠깐 만나자고 했어요.
그리고 정말로 잘한다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난너의 전부라고 이런식으로 다시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
그랬더니 그애가 알겠다고 정말 잘하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저희둘은 다시 또 정말 잘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다 둘이 같이있는대 저희둘이 할것도 없고 그래서 솔직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옛날에 막 남자소개받고 막 그런얘기를 했어요 . 저도 제가 있었던 일을 얘기해줫어요.
여자애는 별로 없더라구요 . 저몰래 나이트 간거랑 클럽간거 .. 그리고 남자소개 받고 그런얘기였어요. 그리고 저도 얘가 솔직하게 말해서 저도 솔직하게 말했어요 .
그애가 생리통이 조금 많이 심한대 생리통때문에 아파죽는대 나가서 여자애 만나고 와서
거짓말하고 그리고 사귀는 도중에 여자소개를 많이 받았었는대 얘가 저희집에 와서 네이트온 메세지함을 보려고해서 개오바를 하면서 네이트온,싸이월드 아이디 둘다 삭제했던거 등등 많은거를 말해줫어요.
그랬더니 얘가 화가나서 없는 얘기를 지어내면서 저를 화나게 하려고 말을 했어요.
저 일때문인지는 몰라도 저는 또 권태기가 찾아왔어요. 정말 질리기도 하고 그런대 예전에 아는 여자애에게 연락이와서 만나서 카페를 갔어요. 그런대 거기서 얘 친구에게 딱 걸렸어요. 정말 할말도 없더라구요. 그냥 아는 애라고 정말로 예전에 알던애라고 그러면서 또 위기를 넘겼어요. 그러다가 헤어진여자친구가 방학동안에 군산에서 시계를 구해와서 있던걸 제가알았죠. 근대 저를 안준다는겁니다. 차라리 팔고 그걸로 놀자고 그랬는대 저는 그게
너무 가지고 싶어서 별쇼를 다했어요. 그래서 결국 받았죠. 그런대 또 권태기가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저도 그때는 정말 끝이다 하고 헤어졌어요.한 10월달 쯤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집에서 게임만 하면서 여자도 안만나고 그냥 집에서 게임만 했어요.그리고 12월달쯤 되닌까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12월 26일이 저애와 제가 사겼으면 1년이 되는 날인대 예전에 저애가 저보고 커플링을 사달라고 막 조른적이 있어요 매일매일 근대 그당시에는 돈도없고 가진것도없고 그래서 커플링을 사주지 못했어요.저는 커플링을 주면서 고백을 한번더하자 생각하고 커플링을 알아보러 다녔어요. 그때도 돈은20만원 바께 없었는대..
20만원으로는 터무니없더라구요 . 그래서 26일날 만나서 막 또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근대 또 좋아지는거에요 ..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다시한번만 사귀자" 이랬더니 싫대요 남자친구가 생겼대요.. 그래서 제가 막 커플링얘기도 하면서 정말 잘하겠다고 그리고
또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 결국에는3월달에 그여자애가 잘못을 너무많이해서 정말저도 힘들고 지쳐서 헤어졌어요 ..
정말 하고싶은 얘기는 너무너무 많은대 여러분들이 지루해 할까봐 . 옛날 제 잘못은 그만쓸게요..대낮부터 술을 먹어서 그런지몰라도 얘기가 너무 길어졌내요 .. 죄송합니다.정말 저얘기들 말고도 더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다못쓰는게 아쉬워요 .. 지루해하실까봐
그리고 6월달에 들어와서 저는 정말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집안에 힘든사정이 생겼어요 .
정말 누구한테도 말하기 싫은대.. 위로는 받고싶고 저희집 얘기를 하면서 이해해줄사람...
위로해줄사람이 정말로 필요했어요 ...정말 저는 죽고싶었어요 6월달에 들어오면서 혼자 편하게 죽을방법.. 지방에 내려가서 혼자 아무도 모르게 일이나 할까 ..하고 생각도하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런대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 정말 제 집안사정을 얘기하면서 얘기할수있는애는 그애바께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6월14 11시50분쯤에 그애에게 전화를 했어요. 잠깐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 이때까지는 정말로 나를 이해해줄사람 위로해줄사람이 얘바께 없다고 생각했어요. 의지할수 있을만한사람 .제친구들에게는 말하기가 싫더라구요 . 왠지 동정받고 그런게 너무나도 싫어서요... 그래서 만나서 저희집 사정을 얘기하면서 막 얘기를 했어요. 그때 저는 집도 못들어가고 아무것도 없고 뭘 할수조차 없었어요 . 그리고 한 30분쯤얘기하고 늦었다 싶어서 저는 그애를 집에다가 보내려고 했어요.
같이가면서 여자애가 "너 어디가게 ? 집도 못간다면서 같이있어줄까 ?" 이러는 거에요.
근대 저는 그냥 괜찮다고 하면서 혼자있는게 편하다고 하면서 이애를 보내고 혼자서 갈곳도없이 그냥 방황하고 있었어요. 그런대 뒤에 여자애가 있더라구요 ? 왜 안갔냐닌까 같이 있어주겠대요.. 그러면서 새벽4시정도까지 얘기를 하면서 같이 있다가 집에 보내야겠다 싶어서 보냈어요.근대 이애가 다시 너무 좋아지는거에요.아무도 이해도 안해주고 위로도 안해주고 사실은 제가 안하려고 한거지만.. 이애를 정말 잘해주자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는 혼자 술을 먹었어요. 정말 많이 마셨어요. 일어나닌까 집이더라구요 .. 핸드폰은 정지당했고. 다음날 정지가 풀려서 연락을 했죠. 잠깐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만낫어요 그리고 막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하다가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내가 잘못했다고했어요 . 그런대 싫다내요.. 정말 2시간동안 미친듯이 얘기하고 또 얘기했어요
예전에는 안이랬었는대.. 사람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 시간이 오래지낫는지.. 그래서 저는 그렇게 힘없이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잣어요. 그리고 밤에 혼자서 술을 마시고집앞에 찾아갔어요 .
나오라고 너꺼 민증 줄테닌까 나오라고 그리고 나왔어요. 술주정을 부리다가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 그때가 12시 쯤이였는대 그래도 죽어도 싫다는거에요 ... 그래서 주민등록증을 주고서 여자애보고 가라했어요 . 저도 이제 갈거닌까 먼져가라고 . 근대 발이 맘처럼 안움직이더라구요 .. 그래서 집앞에서 있었는대 여자애가 나와서는 자기는 친구를 만나러 가야된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알았다고 가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가더라구요 . 그리고 30분쯤 지나고 저도이제 집에 갈려고 일어나서 걸어가는대 이여자애가 왠 남자애랑 있더라구요.. 지나가다 술이 취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가려하는대 발이 안떨어지는거에요 ..
다시한번 봤어요 .. 그랬더니 맞는거에요 .. 그여자애도 절 봣는지 모르겠는대 전 그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눈알이 뒤집히는거에요. 저남자애를 가서 어떻게 할까 말까 막 이런저런생각을하고 갔어요 .. 그런대 사라졌더라구요.. 저는 찾아다녓어요 1시간동안 계속 쉬지도않고 .. 없더라구요 전화를 했어요 밥을 먹고있대요. 그래서 저는 빨리 오라고 니네집 앞이닌까 빨리오라고 막 얘기를 했죠 . 한 20분쯤 지나고 오더라구요. 만나자마자 누구냐고 물어봤어요.그냥친구래요 정말로 오해하지말라고 친구래요. 알고보니 저도 아는 애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아닌가보다하고 얘기좀하자고하고 둘이서 개천가 앞에서 얘기를 했어요
이런저런 얘기를 막 했어요 . 네 그리고 다시 또 사귀자고 했더니 싫대요 정말 죽어도 싫대요 . 차라리 죽겠다는거에요 .. 정말 저한테는 큰충격이였어요 . 정말로 싫다고 이젠끝이라고 막 그러는거에요 .. 충격였어요 정말로 살아갈 힘이 안나더라구요 .. 그렇게 저는 집으로 돌아와서 문자를 했어요 . 왜싫냐고 .
그랬더니
"나는 이제 너랑사귀는게 너무싫어. 다시 너한테 잘해주고싶은 마음도없고 사귈마음도없고 다시 사귀어도 너한테 상처만 줄거같고 잘해줄 자신도없고 내가먼져 헤어지자 할거같고 정말 사귀기 싫어 정말로 "
이러는거에요 ..
전 할말이 별로없더라구요 ..
그래서 MMS로 꽉 채워서 문자를 보냈어요. 옛날얘기 이런저런 얘기 다시 잡아보려고 정말 진심으로 MMS를 꽉채워서 보냈어요. 그래도 죽어도 싫대요. 정말 지겹대요 ...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나도 너 이제 쿨하게 잊겠다고 그랬어요.
그날은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애는 나보다 더많은 상처를 받았겠구나 싶었죠. 정말 이별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먹기싫고 잠도안오고 미치겠더라구요 . 힘이 안나구 미치겠는거에요. 정말 밤새도록 생각 하고 또 생각하고 후회를 많이했어요. 정말 미치도록 후회했어요. 왜 있을때는 잘 못해주고 이제와서 잘해줄려고 하나 ..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있을때 잘할걸.. 후회가 너무 되더라구요. 얘는 이런감정을 몇번이나 나한테서 받은걸까 .. 얼마나힘들었을까 난 겨우 이거한번가지고 이렇게 힘들고 미치겠는대 이여자애는 얼마나 더 상처를 받았던 것일까 ..
왜 있을때 못해줬을까.. 후회가 너무 심하게 되더라구요.. 그생각을 하면서 2일동안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못먹고 그냥 가만히 티비보면서 생각을 했어요. 죽고싶더라구요.정말 이제는 살아갈 희망이 없다구 생각했어요.그러다 울면서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닌까 2일을 잣더라구요 . 근대 제가 갑자기 막 생각 난건대 이 여자애에게 예전에 못해준걸 이제라도 해볼까 ?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힘이 솟더라구요 ? 미친듯이 돈을 모았어요 새벽부터 노가다를 해서 돈도 벌고 . 그랬어요 그리고 커플링을 딱 삿어요 정말 적은돈이지만 저에게는 정말 힘든게 모은 돈이에요. 40만원이란 돈을 주고삿어요. 이걸 어떻게 줄까 어떻게 줄까 생각하다가 월드컵 16강 올라가는날 같이 보기로했던게 기억이 나는거에요 .
이러쿵 저러쿵해서 월드컵날 연락을 했어요 . 기억하고 있을줄알고 . 그런대 기억을 못하고 친구들과 찜질방이라는거에요 .. 저는 그애에 집앞에 찾아가서 비많이 오는대 계속 기다렸더니 .. 그래서 집으로 그냥왔어요 못주고. 그리고 어제 일어나자마자 전화를 계속했어요. 새벽3시까지 꺼져있더라구요 .. 그리고 전 다시 잣어요 . 그리고 오늘 저는 커플링을 주려고 전화를 했어요 . 핸드폰이 켜져있더라구요. 3통을 했는대 안받는 거에요 . 그리고 4통째에 받더라구요.
전화로 만나자고 했더니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할말이 없어서 그냥 말없이 혼자 편지를 썻어요. 그냥 멘트도 없고 진심어린말만써놓고 이거보면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그걸들고 그애의 집앞에 우체통에다가 너놓고 전화를 했어요.
"야 너 어디냐 ?"
"지하철인댕 왜 ?"
"아냐 집가면 우체통가서 봐"
이러고 끈었어요.
그리고 저는 그장소에서 기다리는대 30분쯤 지나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받았어요
배가아파서 그런대 집쪽으로좀 와달라는거에요.
가면서 계속 생각을 했죠 . 이여자애는 어떻게 할까 . 꼇을까 ? 하고
멀리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갔더니 ...
여자애가 반지를 케이스 통째로 주더라구요. 그냥 말없이 받아서 저는 그냥 집에 갈려고했어요. 근대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힘들게 모아서 끼워주고싶었는대 .. 여자애는 받질 않내요.. 무슨마음인지는 몰라도 저는 슈퍼가서 소주를 샀어요 그리고 벌컥벌컥 반을 마셧죠.
다시전화를 했어요 나오라고 나있던대로
나오더라구요. 앉아서 얘기를 했는대 여자애가 이러더라구요
"설마 반지인가 했더니 정말 반지구나 근대 이거 보자마자 난 너한테 다시 줘야겠다는 생각바께 못하겠더라 . 미안해 나 정말 너랑 사귀기 싫어"
이러더라구요 ...
저는 또 미친듯이 말했죠 상처안받게 해줄테닌까 ...
그랬는대 여자애는 정말로 싫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집에 친구가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가봐야겠다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이반지를 안가져가면 안가겠다하고 오기를 부렸죠 . 어쩔수없이 반지를 받아서 가더라구요..
하아..
정말 얘기가 길었내요 이글을 2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쓴거같내요.
제가 글솜씨도 없고 맞춤법도 다틀리고 글재주가 없어서요 ..
술도 글쓰다보니 다 깨버렸내요 .
정말 제가 나쁜놈인거 압니다. 쓰레기인거 압니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정말로 잘해주고싶어서 커플링까지 사가지고 고백을 했지만.. 싫다내요 .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커플링을 주면서 고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에다가 글을 자주쓰던 남자입니다.
처음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내요.
저에게는 2008년 12월26일에 사귀었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크리스마스날 같이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게 새벽에 제가 문자로 고백했어요.
그래서 한 3월달까지는 정말 이쁘게 누구보다 부럽지않게 가진거 없고 돈도 없었지만
정말 누구보다 좋은 사이로 정말 사랑하면서 사귀고 있었어요.
그러다 저희 둘도 사람인지 3월달이 지나고 어느순간부터 싸우게 되더라구요 ?
제가 성격이 이상한건지 4월달부터는 정말 권태기가 자주오더라구요
툭하면 싸우고 만나기도 싫고 연락도 씹고 여자소개도 받고 ..
그러다가 5월달중순쯤에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그때 제가 너무 질렸었는지
몰라도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자고 하기전에 저희집 아래쪽에 사는 여자애와 사귀게
이렇쿵 저러쿵 사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정말 싫었었는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리고 그때 사귀던 여자애랑은 3일도 못가서 헤어졌습니다.
그여자애랑 사귈때 헤어진 제여자친구가 와서는 정말 잘하겠다고 내가 잘할테닌까 다시사귀자고 그랬어요 . 근대 저는 그때 심하게 질려있었는지 그냥 매정하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러다 6월달이 되기전에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연락을 했습니다. 내가 잘못
했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하고 다시 사이좋게 사귀게 되었어요.
이때도 사이좋게 잘지내면서 또 처음사귀던 그때처럼 돌아가나 했죠 .
그러다 둘이 있을때 한 10~15일정도 헤어진 기간에 무엇을 했냐면서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기로 했어요 .
그랬더니 그애가 자기는 다른남자와 만났다는 거에요. 영화도 보고 술도 먹고 놀면서 잘지
내던중 저에게 연락이 와서 그 썸싱이 낫던 남자와 끝을 냈더랍니다.
예전부터 싸워도 남자소개는 받아도 절대로 다른남자를 만나고 술도 안먹고 영화도 안보
고 그러던 애였는대 저에게는 정말 충격이였어요. 저도 물론 다른여자와 사귀고 있었지만
정말 충격이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다시저에게는 권태기가 찾아왔어요. 그러다
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지고 3일뒤에 다른여자와 모텔을 갔어요 . 여자애가 술
을 사준다기에 어쩌다보니 갔어요 . 그리고 술을 먹고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그냥 아무짓
도 안하고 나왔어요 정말입니다 . 다음날 속이 쓰려서 집으로 갔어요 그리고 친구들을 만
나서 놀고 있었어요. 그런대 헤어진여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 저에게 모텔을 갔냐면서
막 뭐라뭐라 하는겁니다. 그때는 헤어졌었고 너무 싫어서 갔다고 했어요. 그러닌까 왜 갔
냐면서 욕을 하는 겁니다. 저도 욕을 듣다가 짜증나서 한마디 했어요. "내가 다른여자와 모
텔을 가던 말던 니가 무슨상관이야?" 이렇게 한마디 했어요. 그애는 울면서 저한테 화를 내
면서 욕을 했었죠. 그상황에서 저는 그게 너무싫어서 저한마디를 했어요. 그러더니 끊더라
구요. 그리고 권태기가 사라진후 다시 그여자애가 좋아져서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그런대
싫다는 거에요. 그당시에는 정말 진심으로 했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 변명인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한7월초쯤일거에요. 그러다가 다시 잘 사귀다가 학교 방학
하기 전쯤에 방학동안은 정말 친구들과 놀고싶어서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야 나 이제 방학인대 너도 어차피 군산 내려갈거 아니야 나도 친구들이랑 놀고싶으닌까
빨리가 방학때는 친구들끼리 놀게 너도 친구들이랑 놀아" 이렇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그애
는 화가 낫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알았다고 했어요 . 그리고 방학하기 3~4일전쯤에 여자친구가 저에게 편지한통을 써서 줬어요. 자기가 군산을 내려가면 이걸 꼭 보라고
그래서 안봤어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군산을 내려가고 저는 편지를 읽었죠 .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않지만 이한마디는 기억이나요
"방학동안에 다른여자 만나지말고 정말 친구들이랑만 놀고 재미있게 놀아 나도 다른남자들이랑 술도 안먹고 아무것도 안할테닌까"
그랬는대 저는 방학동안에 다른여자를 소개받아서 싸이에 그여자애 사진을 메인으로 해놓고 그여자애 메인도 제사진으로 해놨어요.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같을거에요. 정말 그랬으닌까요 .
그랬더니 헤어졌던 여자친구한테서 1일뒤에 연락이 오는거에요. 싸이메인이 뭐냐고 그여자애 누구냐고 막 그러면서 전화로 욕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는여자애인대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막 그랬어요. 그리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헤어진줄알고 있었어요. 이때도 몸이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정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헤어진상태인줄 알고 친구들과 바다를 갔어요. 가서 친구들과 술을 먹었죠
술을 먹었더니 또 몸이 말을 안들으면서 그애에게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대
친구들과 놀고있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냥 목소리만 듣고서 전화를 끈었어요
그리고 바다를 갔다와서 2일뒤에 아는 친구 여자애에게 전화가 왔어요.
"야 너 헤어졌냐 ?"
"어 왜? "
"얘가 안 헤어졌다는대 ?"
저말을 듣고 저는 전화를 끊고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바로했어요
"야 우리 헤어진거 아니였냐 ?"
"뭐 ? 넌 헤어진줄 알고 있었어 ? 그럼 헤어진거내 끊어 "
그리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한 1주일 뒤에 그애에게 내려왔냐고 물어보면서 잠깐 만나자고 했어요.
그리고 정말로 잘한다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난너의 전부라고 이런식으로 다시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
그랬더니 그애가 알겠다고 정말 잘하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저희둘은 다시 또 정말 잘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다 둘이 같이있는대 저희둘이 할것도 없고 그래서 솔직하게 대화를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옛날에 막 남자소개받고 막 그런얘기를 했어요 . 저도 제가 있었던 일을 얘기해줫어요.
여자애는 별로 없더라구요 . 저몰래 나이트 간거랑 클럽간거 .. 그리고 남자소개 받고 그런얘기였어요. 그리고 저도 얘가 솔직하게 말해서 저도 솔직하게 말했어요 .
그애가 생리통이 조금 많이 심한대 생리통때문에 아파죽는대 나가서 여자애 만나고 와서
거짓말하고 그리고 사귀는 도중에 여자소개를 많이 받았었는대 얘가 저희집에 와서 네이트온 메세지함을 보려고해서 개오바를 하면서 네이트온,싸이월드 아이디 둘다 삭제했던거 등등 많은거를 말해줫어요.
그랬더니 얘가 화가나서 없는 얘기를 지어내면서 저를 화나게 하려고 말을 했어요.
저 일때문인지는 몰라도 저는 또 권태기가 찾아왔어요. 정말 질리기도 하고 그런대 예전에 아는 여자애에게 연락이와서 만나서 카페를 갔어요. 그런대 거기서 얘 친구에게 딱 걸렸어요. 정말 할말도 없더라구요. 그냥 아는 애라고 정말로 예전에 알던애라고 그러면서 또 위기를 넘겼어요. 그러다가 헤어진여자친구가 방학동안에 군산에서 시계를 구해와서 있던걸 제가알았죠. 근대 저를 안준다는겁니다. 차라리 팔고 그걸로 놀자고 그랬는대 저는 그게
너무 가지고 싶어서 별쇼를 다했어요. 그래서 결국 받았죠. 그런대 또 권태기가 찾아오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졌어요. 저도 그때는 정말 끝이다 하고 헤어졌어요.한 10월달 쯤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집에서 게임만 하면서 여자도 안만나고 그냥 집에서 게임만 했어요.그리고 12월달쯤 되닌까 또 생각이 나더라구요.. 12월 26일이 저애와 제가 사겼으면 1년이 되는 날인대 예전에 저애가 저보고 커플링을 사달라고 막 조른적이 있어요 매일매일 근대 그당시에는 돈도없고 가진것도없고 그래서 커플링을 사주지 못했어요.저는 커플링을 주면서 고백을 한번더하자 생각하고 커플링을 알아보러 다녔어요. 그때도 돈은20만원 바께 없었는대..
20만원으로는 터무니없더라구요 . 그래서 26일날 만나서 막 또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
근대 또 좋아지는거에요 ..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다시한번만 사귀자" 이랬더니 싫대요 남자친구가 생겼대요.. 그래서 제가 막 커플링얘기도 하면서 정말 잘하겠다고 그리고
또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 결국에는3월달에 그여자애가 잘못을 너무많이해서 정말저도 힘들고 지쳐서 헤어졌어요 ..
정말 하고싶은 얘기는 너무너무 많은대 여러분들이 지루해 할까봐 . 옛날 제 잘못은 그만쓸게요..대낮부터 술을 먹어서 그런지몰라도 얘기가 너무 길어졌내요 .. 죄송합니다.정말 저얘기들 말고도 더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다못쓰는게 아쉬워요 .. 지루해하실까봐
그리고 6월달에 들어와서 저는 정말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집안에 힘든사정이 생겼어요 .
정말 누구한테도 말하기 싫은대.. 위로는 받고싶고 저희집 얘기를 하면서 이해해줄사람...
위로해줄사람이 정말로 필요했어요 ...정말 저는 죽고싶었어요 6월달에 들어오면서 혼자 편하게 죽을방법.. 지방에 내려가서 혼자 아무도 모르게 일이나 할까 ..하고 생각도하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그런대 그게 말처럼 쉽게 안되더라구요. 정말 제 집안사정을 얘기하면서 얘기할수있는애는 그애바께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6월14 11시50분쯤에 그애에게 전화를 했어요. 잠깐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 이때까지는 정말로 나를 이해해줄사람 위로해줄사람이 얘바께 없다고 생각했어요. 의지할수 있을만한사람 .제친구들에게는 말하기가 싫더라구요 . 왠지 동정받고 그런게 너무나도 싫어서요... 그래서 만나서 저희집 사정을 얘기하면서 막 얘기를 했어요. 그때 저는 집도 못들어가고 아무것도 없고 뭘 할수조차 없었어요 . 그리고 한 30분쯤얘기하고 늦었다 싶어서 저는 그애를 집에다가 보내려고 했어요.
같이가면서 여자애가 "너 어디가게 ? 집도 못간다면서 같이있어줄까 ?" 이러는 거에요.
근대 저는 그냥 괜찮다고 하면서 혼자있는게 편하다고 하면서 이애를 보내고 혼자서 갈곳도없이 그냥 방황하고 있었어요. 그런대 뒤에 여자애가 있더라구요 ? 왜 안갔냐닌까 같이 있어주겠대요.. 그러면서 새벽4시정도까지 얘기를 하면서 같이 있다가 집에 보내야겠다 싶어서 보냈어요.근대 이애가 다시 너무 좋아지는거에요.아무도 이해도 안해주고 위로도 안해주고 사실은 제가 안하려고 한거지만.. 이애를 정말 잘해주자 생각했어요. 그리고 저는 혼자 술을 먹었어요. 정말 많이 마셨어요. 일어나닌까 집이더라구요 .. 핸드폰은 정지당했고. 다음날 정지가 풀려서 연락을 했죠. 잠깐 만나자고 할말있다고.
만낫어요 그리고 막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하다가 헤어진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내가 잘못했다고했어요 . 그런대 싫다내요.. 정말 2시간동안 미친듯이 얘기하고 또 얘기했어요
예전에는 안이랬었는대.. 사람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 시간이 오래지낫는지.. 그래서 저는 그렇게 힘없이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잣어요. 그리고 밤에 혼자서 술을 마시고집앞에 찾아갔어요 .
나오라고 너꺼 민증 줄테닌까 나오라고 그리고 나왔어요. 술주정을 부리다가 다시 사귀자고 했어요 .. 그때가 12시 쯤이였는대 그래도 죽어도 싫다는거에요 ... 그래서 주민등록증을 주고서 여자애보고 가라했어요 . 저도 이제 갈거닌까 먼져가라고 . 근대 발이 맘처럼 안움직이더라구요 .. 그래서 집앞에서 있었는대 여자애가 나와서는 자기는 친구를 만나러 가야된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래서 알았다고 가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가더라구요 . 그리고 30분쯤 지나고 저도이제 집에 갈려고 일어나서 걸어가는대 이여자애가 왠 남자애랑 있더라구요.. 지나가다 술이 취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가려하는대 발이 안떨어지는거에요 ..
다시한번 봤어요 .. 그랬더니 맞는거에요 .. 그여자애도 절 봣는지 모르겠는대 전 그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눈알이 뒤집히는거에요. 저남자애를 가서 어떻게 할까 말까 막 이런저런생각을하고 갔어요 .. 그런대 사라졌더라구요.. 저는 찾아다녓어요 1시간동안 계속 쉬지도않고 .. 없더라구요 전화를 했어요 밥을 먹고있대요. 그래서 저는 빨리 오라고 니네집 앞이닌까 빨리오라고 막 얘기를 했죠 . 한 20분쯤 지나고 오더라구요. 만나자마자 누구냐고 물어봤어요.그냥친구래요 정말로 오해하지말라고 친구래요. 알고보니 저도 아는 애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아닌가보다하고 얘기좀하자고하고 둘이서 개천가 앞에서 얘기를 했어요
이런저런 얘기를 막 했어요 . 네 그리고 다시 또 사귀자고 했더니 싫대요 정말 죽어도 싫대요 . 차라리 죽겠다는거에요 .. 정말 저한테는 큰충격이였어요 . 정말로 싫다고 이젠끝이라고 막 그러는거에요 .. 충격였어요 정말로 살아갈 힘이 안나더라구요 .. 그렇게 저는 집으로 돌아와서 문자를 했어요 . 왜싫냐고 .
그랬더니
"나는 이제 너랑사귀는게 너무싫어. 다시 너한테 잘해주고싶은 마음도없고 사귈마음도없고 다시 사귀어도 너한테 상처만 줄거같고 잘해줄 자신도없고 내가먼져 헤어지자 할거같고 정말 사귀기 싫어 정말로 "
이러는거에요 ..
전 할말이 별로없더라구요 ..
그래서 MMS로 꽉 채워서 문자를 보냈어요. 옛날얘기 이런저런 얘기 다시 잡아보려고 정말 진심으로 MMS를 꽉채워서 보냈어요. 그래도 죽어도 싫대요. 정말 지겹대요 ...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나도 너 이제 쿨하게 잊겠다고 그랬어요.
그날은 정말 가슴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애는 나보다 더많은 상처를 받았겠구나 싶었죠. 정말 이별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먹기싫고 잠도안오고 미치겠더라구요 . 힘이 안나구 미치겠는거에요. 정말 밤새도록 생각 하고 또 생각하고 후회를 많이했어요. 정말 미치도록 후회했어요. 왜 있을때는 잘 못해주고 이제와서 잘해줄려고 하나 ..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있을때 잘할걸.. 후회가 너무 되더라구요. 얘는 이런감정을 몇번이나 나한테서 받은걸까 .. 얼마나힘들었을까 난 겨우 이거한번가지고 이렇게 힘들고 미치겠는대 이여자애는 얼마나 더 상처를 받았던 것일까 ..
왜 있을때 못해줬을까.. 후회가 너무 심하게 되더라구요.. 그생각을 하면서 2일동안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못먹고 그냥 가만히 티비보면서 생각을 했어요. 죽고싶더라구요.정말 이제는 살아갈 희망이 없다구 생각했어요.그러다 울면서 잠이 들었어요. 일어나닌까 2일을 잣더라구요 . 근대 제가 갑자기 막 생각 난건대 이 여자애에게 예전에 못해준걸 이제라도 해볼까 ?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힘이 솟더라구요 ? 미친듯이 돈을 모았어요 새벽부터 노가다를 해서 돈도 벌고 . 그랬어요 그리고 커플링을 딱 삿어요 정말 적은돈이지만 저에게는 정말 힘든게 모은 돈이에요. 40만원이란 돈을 주고삿어요. 이걸 어떻게 줄까 어떻게 줄까 생각하다가 월드컵 16강 올라가는날 같이 보기로했던게 기억이 나는거에요 .
이러쿵 저러쿵해서 월드컵날 연락을 했어요 . 기억하고 있을줄알고 . 그런대 기억을 못하고 친구들과 찜질방이라는거에요 .. 저는 그애에 집앞에 찾아가서 비많이 오는대 계속 기다렸더니 .. 그래서 집으로 그냥왔어요 못주고. 그리고 어제 일어나자마자 전화를 계속했어요. 새벽3시까지 꺼져있더라구요 .. 그리고 전 다시 잣어요 . 그리고 오늘 저는 커플링을 주려고 전화를 했어요 . 핸드폰이 켜져있더라구요. 3통을 했는대 안받는 거에요 . 그리고 4통째에 받더라구요.
전화로 만나자고 했더니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할말이 없어서 그냥 말없이 혼자 편지를 썻어요. 그냥 멘트도 없고 진심어린말만써놓고 이거보면 어디어디로 나오라고 그걸들고 그애의 집앞에 우체통에다가 너놓고 전화를 했어요.
"야 너 어디냐 ?"
"지하철인댕 왜 ?"
"아냐 집가면 우체통가서 봐"
이러고 끈었어요.
그리고 저는 그장소에서 기다리는대 30분쯤 지나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받았어요
배가아파서 그런대 집쪽으로좀 와달라는거에요.
가면서 계속 생각을 했죠 . 이여자애는 어떻게 할까 . 꼇을까 ? 하고
멀리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갔더니 ...
여자애가 반지를 케이스 통째로 주더라구요. 그냥 말없이 받아서 저는 그냥 집에 갈려고했어요. 근대 미치겠더라구요 정말 힘들게 모아서 끼워주고싶었는대 .. 여자애는 받질 않내요.. 무슨마음인지는 몰라도 저는 슈퍼가서 소주를 샀어요 그리고 벌컥벌컥 반을 마셧죠.
다시전화를 했어요 나오라고 나있던대로
나오더라구요. 앉아서 얘기를 했는대 여자애가 이러더라구요
"설마 반지인가 했더니 정말 반지구나 근대 이거 보자마자 난 너한테 다시 줘야겠다는 생각바께 못하겠더라 . 미안해 나 정말 너랑 사귀기 싫어"
이러더라구요 ...
저는 또 미친듯이 말했죠 상처안받게 해줄테닌까 ...
그랬는대 여자애는 정말로 싫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집에 친구가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가봐야겠다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이반지를 안가져가면 안가겠다하고 오기를 부렸죠 . 어쩔수없이 반지를 받아서 가더라구요..
하아..
정말 얘기가 길었내요 이글을 2시간동안 정말 열심히 쓴거같내요.
제가 글솜씨도 없고 맞춤법도 다틀리고 글재주가 없어서요 ..
술도 글쓰다보니 다 깨버렸내요 .
정말 제가 나쁜놈인거 압니다. 쓰레기인거 압니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정말로 잘해주고싶어서 커플링까지 사가지고 고백을 했지만.. 싫다내요 .
정말 잊어야 할까요 ? 미치겠내요 제자신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짜증 나내요 ..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앞길이 막막합니다..
제글을 여태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ㅎㅎ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글을 너가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
하은아 정말 내가 예전에 못되게 군거 나도 알아 . 너가 어떻게 상처받았는지도알거같아.
미안해 정말 다신 안그럴게 . 너한테는 또 이게 변명으로 들리겠지 ? 정말 미안하다.
앞으로 누구보다 정말 잘해줄자신있어 . 하은아 미안해 .
이글을 본다면 다시 나랑 만나주겠니 ?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