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은숙 양은, 아는 친구 말을 들으면, 취업 정보를 얻으려 6월3일에 진주(경남)에서 서울에 갔고 6월4일 밤에 서울에서 진주로 고속버스를 탔는데 2 나중에 들은 버스기사 말로는 그 진주행 고속버스가 밤10시 30분경에 금산 휴게소(충남)에 들렸는데(휴게소 비디오 확인) 다시 승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왜 기사가 빨리 현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는지). 3 며칠 뒤 경찰이 확인한 것(버스 기사와 탐문)을 보면 몇 번 다른 버스를 타는 시도를 하다가 결국 밤 11시 30분경에 거창행 버스를 얻어 타고 익일(6월5일) 새벽 1시 30분경에 거창(경남) 버스터미날에서 하차하였고 그 후 종적이 자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가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1 최은숙 양은 자기도 성하지 않은데 입원하신 아버님, 연만하신 어머님 걱정에 싸여 항상 취직하려고 애를 써다 이러한 불행이 닥쳐왔고 그 부모는 경찰에 신고도 제 때에 하지 못할 만큼 탈진해 있으며
2 경찰이 동분서주 노력하여 거창까지 추적하였지만 현재까지 더 이상 진척이 없으며
3 최은숙 양은 정신질환 치료제를 매일 정량 사용해야 하는데 현재 실종 후 투약하지 못하였으니 자살의 위험에 빠졌거나 거리에서 배회하고 있는지?
4 혹시나 어느 요양원에서 행려환자로 보호하고 있는지? 혹시 납치된 상태는 아닌지?
자칫 우리들의 무관심으로 이제는 “하늘이 파랗다”라고 행복해하고 정신질환에서 벗어나는 최은숙 양이 다시 우리들 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최은숙 양 /생년월일 1979년 2월 3일/ 31세 키 168cm/ 체중 60kg/ 체격 보통/ 양쪽 윗 송곳니 주변 덧니, 안경, 긴 생머리. 가끔 올려 묶기도 함/
진주 여대생 최은숙양실종 두번째 호소...
최은숙양이 구조되었습니다...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저희 교수님께서 쓰신 감사의 글입니다....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2135076
판에 글을 올리고 헤드라인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응원 및 위로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최은숙양의 행방을
알길이 없어 저희 지도교수님께서
불철주야 동분서주 하시며...
최양 걱정에 일을 손에 잡지 못하고 계십니다...
학우들 역시 마찬가지구요...
이하는 저희 교수님께서 최은숙 양을 찾기 위해 쓰신글과
혹 도움이 될까해서 추가한 최양의 다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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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숙 양을 다년간 지켜보았던 경상대학 교수 이양의 호소입니다.
“교수님, 하늘이 돌고, 땅도 돕니다. 도와주십시오!”
라는 쪽지를 받고 최은숙(31세) 양을 찾아보았습니다.
모 정신요양원에서 3 여년 지낸 최은숙 양을 찾았는데
그 당시 무슨 치료 부작용으로 얼굴이 부어 못 알아볼 정도였습니다.
가족을 설득하여 다른 모 정신병원으로 옮겨 1여년 입원하였더니
그 효과가 좋아 근래는 통원 치료를 받으면서 진주 폴리텍에서
산업디자인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은숙 양이 지난 6월 4일 밤 실종되었습니다.
최은숙 양은 경상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심리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시와 그림에 능했으며 내성적이고 일에 꼼꼼했습니다.
그렇게 예민하여 정신질환에 걸렸지만 천행으로 치료에 성공하여
이제는 “하늘이 파랗고 땅이 단단하다”는 행복을 누릴 날만 온다고
생각하였는데-----
1. 최은숙 양은, 아는 친구 말을 들으면, 취업 정보를 얻으려 6월3일에 진주(경남)에서 서울에 갔고 6월4일 밤에 서울에서 진주로 고속버스를 탔는데
2 나중에 들은 버스기사 말로는 그 진주행 고속버스가 밤10시 30분경에 금산 휴게소(충남)에 들렸는데(휴게소 비디오 확인) 다시 승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왜 기사가 빨리 현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는지).
3 며칠 뒤 경찰이 확인한 것(버스 기사와 탐문)을 보면 몇 번 다른 버스를 타는 시도를 하다가 결국 밤 11시 30분경에 거창행 버스를 얻어 타고 익일(6월5일) 새벽 1시 30분경에 거창(경남) 버스터미날에서 하차하였고 그 후 종적이 자금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가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1 최은숙 양은 자기도 성하지 않은데 입원하신 아버님, 연만하신 어머님 걱정에 싸여 항상 취직하려고 애를 써다 이러한 불행이 닥쳐왔고 그 부모는 경찰에 신고도 제 때에 하지 못할 만큼 탈진해 있으며
2 경찰이 동분서주 노력하여 거창까지 추적하였지만 현재까지 더 이상 진척이 없으며
3 최은숙 양은 정신질환 치료제를 매일 정량 사용해야 하는데 현재 실종 후 투약하지 못하였으니 자살의 위험에 빠졌거나 거리에서 배회하고 있는지?
4 혹시나 어느 요양원에서 행려환자로 보호하고 있는지? 혹시 납치된 상태는 아닌지?
자칫 우리들의 무관심으로 이제는 “하늘이 파랗다”라고 행복해하고 정신질환에서 벗어나는 최은숙 양이 다시 우리들 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최은숙 양 /생년월일 1979년 2월 3일/ 31세
키 168cm/ 체중 60kg/ 체격 보통/
양쪽 윗 송곳니 주변 덧니, 안경, 긴 생머리. 가끔 올려 묶기도 함/
실종 당시
희고 소매 긴 흰색블라우스, 청바지, 운동화, 빨간 쇼핑백을 지님.
사진은 최근에 찍은 증명사진과 실종 당시 금산휴게소에 잡힌 사진
6월 5일 경 거창에서 비슷한 모습의 사람을 보신분이 계시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거창이 아닌 지역이라도 보신 분 모두 연락해 주시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ngleeps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