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중 일부 입니다. 남는건 역시 사진 밖에 없네요, 일상이 메마르다보니...다녀온지 몇달 됬는데 꺼내보면서 즐거워 해요~ 보시는 분들 눈 즐거우시라고 올려봅니당~ 주로 피자가 많은듯.. 맨해튼에서 브룩클린 브릿지 끝까지 가면 바로 아래 초록 간판 있어요 주소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즈질 기억력.. 워낙 유명한곳이라 저희도 검색해서 간곳임..ㅋ 그리말디스 피자 언제나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인기가 많아보였음. 근데 줄서있는 이유는 가게가 많이 좁습니다...; 뭐 가격도 뉴욕의 레스토랑 치고 저렴하고.. 기본 피자에 자기가 원하는 토핑을 얹어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후식으로 커피와 먹었던 와플.. 피자 레귤러,커피두,음료수 와플 한개 다해도 2명이 40불도 안나왔음.. 여긴 맨하튼에 있던 피자집.. 숙소 근처라 맥주안주로 자주 먹었던 집이였음. w42nd근처 도로변에 있어욤 이곳역시 간판 기억안남..;;; 요건 자유의 여신언니를 보러간곳에서 먹었던 햄버거 배타고 여신언니 있는 섬에가면 수베니어 파는곳과 연결되었음.. 사람 오지게 많고 앉을자리 없었어요.. 우리가 갔을땐 비수기였는데... 이햄버거 쎗.. 진정 고칼로리가 뭔지 알게 해주었음. 이건 심심해하던 뉴욕 경찰관이 알려준 피자집 경찰들이 맛있는 피자집을 많이 알고있다길래.. 붙잡고 물어봄. 정말 얇고 짭쪼름하고 치즈가 풍부하고 그리고.. 큽니다...ㅋ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던 fresh피자도 정말 먹을만해요 1$정도였나... 거기 사진이 없네요...아쉽..걍 드라마 보시길.. 주로 중동쪽 분들이 그가게 많던데..ㅎ 쫄깃한 도우가 예술임. 하도 사진만 봐돋 느끼하다는 말이 많길래....;; 반 레스토랑 입니다. 무한도전 뉴욕편에 나왔던 곳이래요.. 한식을 파는데 현지인들의 입맛에 살짝 맞춘듯.. 비빔밥과 떡갈비랑 게살말이를 먹었어요 가격은... 다른 레스토랑과 큰차이없이 평이해요 무한도전에서 만들어놓은 메뉴 시키려 했는데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서버가 굉장히 미남들 이십ㄴㅣ다... 서버하시던 분 사진은 왠지 실례가 될거같아 못찍었어요..; 우선 에피타이져~ 육질 부드러우..ㅠㅠ 후식 이였어용 보너스~ 해가 떨어졌을때의 모습들... 탐스퀘어랑 엠파이어 스테잇 빌딩에서 내려다본 도시 입니당 요사진 지평선이 살짝 보여요~ 지구는 둥그니까~ㅋ 드라마 같던 도시 , 뉴욕 3
뉴욕여행 하면서 먹은 음식(염장샷)
얼마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중 일부 입니다.
남는건 역시 사진 밖에 없네요,
일상이 메마르다보니...다녀온지 몇달 됬는데 꺼내보면서 즐거워 해요~
보시는 분들 눈 즐거우시라고 올려봅니당~
주로 피자가 많은듯..
맨해튼에서 브룩클린 브릿지 끝까지 가면
바로 아래 초록 간판 있어요
주소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즈질 기억력..
워낙 유명한곳이라 저희도 검색해서 간곳임..ㅋ 그리말디스 피자
언제나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인기가 많아보였음.
근데 줄서있는 이유는
가게가 많이 좁습니다...;
뭐 가격도 뉴욕의 레스토랑 치고 저렴하고..
기본 피자에 자기가 원하는 토핑을 얹어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후식으로 커피와 먹었던 와플..
피자 레귤러,커피두,음료수 와플 한개
다해도 2명이 40불도 안나왔음..
여긴 맨하튼에 있던 피자집..
숙소 근처라 맥주안주로 자주 먹었던 집이였음.
w42nd근처 도로변에 있어욤
이곳역시 간판 기억안남..;;;
요건 자유의 여신언니를 보러간곳에서 먹었던 햄버거
배타고 여신언니 있는 섬에가면 수베니어 파는곳과 연결되었음..
사람 오지게 많고 앉을자리 없었어요..
우리가 갔을땐 비수기였는데...
이햄버거 쎗.. 진정 고칼로리가 뭔지 알게 해주었음.
이건 심심해하던 뉴욕 경찰관이 알려준 피자집
경찰들이 맛있는 피자집을 많이 알고있다길래..
붙잡고 물어봄.
정말 얇고 짭쪼름하고 치즈가 풍부하고
그리고..
큽니다...ㅋ
섹스앤더시티에 나오던 fresh피자도 정말 먹을만해요
1$정도였나... 거기 사진이 없네요...아쉽..걍 드라마 보시길..
주로 중동쪽 분들이 그가게 많던데..ㅎ
쫄깃한 도우가 예술임.
하도 사진만 봐돋 느끼하다는 말이 많길래....;;
반 레스토랑 입니다.
무한도전 뉴욕편에 나왔던 곳이래요..
한식을 파는데
현지인들의 입맛에 살짝 맞춘듯..
비빔밥과 떡갈비랑 게살말이를 먹었어요
가격은... 다른 레스토랑과 큰차이없이 평이해요
무한도전에서 만들어놓은 메뉴 시키려 했는데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서버가 굉장히 미남들 이십ㄴㅣ다...
서버하시던 분 사진은 왠지 실례가 될거같아 못찍었어요..;
우선 에피타이져~
육질 부드러우..ㅠㅠ
후식 이였어용
보너스~
해가 떨어졌을때의 모습들...
탐스퀘어랑 엠파이어 스테잇 빌딩에서 내려다본 도시 입니당
요사진 지평선이 살짝 보여요~
지구는 둥그니까~ㅋ
드라마 같던 도시 ,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