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추억

쌀맨2010.06.29
조회725

너님들 하이.

조낸 어떤체로 쓸까 고민하다고 결국 대새인 씀음 체로 씀

이 이야기는 절대로 픽션이아님

 

바야흐로 4월달 한창 대학생 신입질알 들을 하고 잇던 떄

 

나님 [이하 쌀맨]은 여느 대학생들과 다름없이 술판을 벌이고이써씀

 

원룸에서 조낸 레이스를 하다가 한명 두명씩 엄빠도 몰라본다는 왈왈이로 변태하던때

쌀맨 역시 변태중에 나서씀

 

허나 조낸 영리하고 똑똑한 쌀맨은 증오하는 한동기색히를 지우보다 필사적으로 동기에게 러쉬를 가함

 

쌀맨의 러쉬는 뮤츠의 전기파보다도 강하엿고 간호순누나의 섹시함보다도 관능적이엿음.결국 동기는 초왈왈몬이 되엇고 레이스는 마무리됨.[포켓몬 안봄 ? 여기서 웃음 빵!터지면 님의 어린시절은 불우한거임]

 

원래 이정도가 신입질알의 끝일터인데[뭐 .. 토하는거 이런거 빼면]

쌀맨은 친구집을 찾지 못한채 동기집에 돌아와 잠을 자야겟다고 생각함

[어떻게 동기집을 찾아왓는지는 의문임]

 

허나 이런 젤길.. 동기님 께서 스킬 [베란다에 가두기] 을 시전함

성기 슈바.....

 

쌀맨을 가둬버린것임.

 

이런.. 4월이면 지구는 엘리뇨 나니뇨로 인해 아직도 콜드한 날씨가 유지되어 잇엇음[지구좀 살리자 아이들 친구들 누이들 형제들아]

 

허나 쌀맨 역시 취해 그것 모르고 잠에 들엇다고 함.

 

허나 10분뒤 초자연적 생리 현상으로 인해 쌀맨은 잠에서 깨고 일단 생리현상을 처리하고자 세탁기에 쉬야를 햇다고함 [동기는 이사실을 모름.. ]

 

다시 잠에 들려는 찰나 .... 엄청난 추위가 쌀맨의 몸을 감싸돌앗음 더이상 잠에 들지 못한 쌀맨은 살기위해 가스레인지 불을 켜 쬐고 잇엇음

  

허나 그날아침 가스사고로 5명숨짐 슙하.... 쌀맨 위기에 봉착 급히 끄고 환기시킴 슙하

왜이리 추운거임 여전히 엘나니뇨 폭퓽 추위 .ㅜ

 

조낸 영리하고 센스티블 한쌀맨은 밥통을 끌어안고 잠을 청함

 

허나 밥통의 열기는 금방 익숙해졋고 다시 추위에 빠짐

허나 현대식 밥통은 변신이 가능햇던 터라 변신 2단계인 밥통 뚜껑을 열고

추위를 버팀 허나 이것도 한순간임

 

엄빠크리진화 마친 동기들은 죽은척을 하엿고 쌀맨은 울부짖음 너무 추웟음

 

진심임 안겪어보면 모름 동기 개시키 진짜 저주함 그와중에 한새키는 동영상 촬영을함 쌀맨의 울부짖음 이라나 뭐라나 .. 이것들이 인간임 ?

 

이래도 안되자 쌀맨의 눈에들어온것은 만화 주인공들이 수세에 몰렷을때 한다는 합체!

 

역시 쌀맨은 주인공임 합체가 가능햇던거임 .

 

쌀과 합체 그랑죠 슙하 !

 

동기색히들 다음날 깔깔대고 웃음 개슙.

 

쌀맨 울음 동기 개시키

 

너님들 글 읽어주느라 감사함

 

쌀좀 소중히 아끼셈 여러므로 쓸모잇음

 

그리고 동기 샊히들 너무 믿지마셈...ㅠㅠ

 

아 슙하님들 픽션이라고 생각하나? 싸우자 다투자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