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Here Me)

임천수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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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Here Me)

사랑과 꿈은 기적이다.

듣지 못해도, 말하지 못해도,

번역없이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색다른주제로훈훈함이있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