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입장에서 보는 저는 단순, 무식제 입장에서 보는 남자친구는 복잡, 두통을 유발시키는 too much thinking..또, 저는 오픈 되 있는 기독교인이라 자부하지만 남친입장에서 여느 기독교인과 다름 없는 꽉 막힌 사고를 가지고 있고남친은 존경하는 인물이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사상이 너무 공감이 간데요) 또 외계인, 우주선.. 이런거에 관심 많고 그렇습니다. 그 폭을 좁혀가보려고 서로 많이 애썼었는데잘 안됬고 사실 서로 지쳐가고 있어요.. 저희 둘다 20대 중반이라 결혼, 서로의 같은 미래 이런것들도 생각해보고 대화해보고 하는데끝까지 함께 하기에는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대화는 안 통하지만 서로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그냥 인간적으로 놓치기 싫은, 잃기 싫은 사람이라는데 생각이 같구요.저 또한 남자친구를 통해 제가 몰랐던 부분..예를 들어 웃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서울 수도 있다는.. 그냥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그대로 다 믿고 살아왔던 저에게 조금은 심도있는?세상을 깨닫게 해주고 배우는 점도 있구요.. 이별후 친구로 지내는 분들 계신가요?Friend w benefit 이 아닌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 말이죠...
이별후 친구로 지내시는 분 계신가요?
남자친구 입장에서 보는 저는 단순, 무식
제 입장에서 보는 남자친구는 복잡, 두통을 유발시키는 too much thinking..
또, 저는 오픈 되 있는 기독교인이라 자부하지만 남친입장에서 여느 기독교인과 다름 없는 꽉 막힌 사고를 가지고 있고
남친은 존경하는 인물이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사상이 너무 공감이 간데요) 또 외계인, 우주선.. 이런거에 관심 많고 그렇습니다.
그 폭을 좁혀가보려고 서로 많이 애썼었는데
잘 안됬고 사실 서로 지쳐가고 있어요..
저희 둘다 20대 중반이라 결혼, 서로의 같은 미래 이런것들도 생각해보고 대화해보고 하는데
끝까지 함께 하기에는 사실 자신이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대화는 안 통하지만 서로 너무 좋은 사람이라는..
그냥 인간적으로 놓치기 싫은, 잃기 싫은 사람이라는데 생각이 같구요.
저 또한 남자친구를 통해 제가 몰랐던 부분..
예를 들어 웃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서울 수도 있다는..
그냥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그대로 다 믿고 살아왔던 저에게 조금은 심도있는?
세상을 깨닫게 해주고 배우는 점도 있구요..
이별후 친구로 지내는 분들 계신가요?
Friend w benefit 이 아닌 진심으로 아껴주는 친구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