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톡을 즐겨보는 직장녀입니다. 때는... 제가 생리통때문에 월차내던 어느 평일이었습니다.애인도 헤어진지 2주째 .. 쉬는날인데 함께있어줄사람없고너무 심심해서 pc방엘 갓습니다.평일인지라 사람도 없더군요.아무튼 끝족 구석자리를 좋아해서 그쪽에앉아 한시간쯤햇을까한 커플이 제옆에옆에 앉더군요처음부터 정상적이아닌걸 느끼긴햇습니다.여자가 컴퓨터를 키더니 뭐머하더니.. "아 ㅆ ㅣ팔... 뭐 아직도 점검중이야 "이러는겁니다.. 게임이 점검중이었나봐요참..공공장소에서 다들리게 여자가 욕이라니.. 참 한심하더군요그후로 한.. 1시간정도 ㅆ ㅣ발 ㅆ ㅣ발거리면서 카트라이더 게임을 하더라구요그리고 자기가 하던 게임이 접속이 됐는지 존 ㄴ ㅏ좋아하더군요뭐하는 냔인지..참... 추리닝에 패딩걸치고 맨발에 의자에 양반다리하고 햄버거먹는모습이 ... 난 죽어도 저럴일은 없을꺼야 다짐을 하게만듭니다.시간이흘러 2시간쯤 됐을까..재미없어서 의자에 기대서 담배피고있는데커플중 남자가 "야 이것좀 봐줘 죽으면 안되닌간"그러면서 화장실을 가는겁니다이상하게 그쪽에 신경이 많이가더라구요그리고 2분후....남자가 갑자기 여자한테 욕을합니다"아 진짜 ㅆ ㅣ발 짜증나게.. 좀봐달라닌간""뭐?""아 이거 죽으닌간 좀 봐달랫자나 화장실간다고""오빠가 언제그랫어...그냥갓으면서""내가 말햇거든?""크게말하고 나가든가 왜 지가 해놓구선 나한테 신경질이야" 근데 생각해봤는데 절대 싸울일이아니라고 보거든요...근데 그깟그일때문에 싸움이 점점 커진다는겁니다 "내가 봐달라닌간 알앗다고 햇자나""먼소리야 나 겜하느라 정신없엇는데 무슨말을 했따는거야... 자기 죽엇다고 왜 나한테 짜증을내""아 ㅆ ㅣ팔 알앗어 너잘낫다" << 이상황에 이말은 뭔지.. 진짜그랫음 ㅋ그때부터 말도안하고 둘이서 겜하더군요그리고 몇분후"야 담배좀줘봐 나 다폈다""사다펴... 그러니까 내가 사오랫자나""야.... 너 왜그러냐 짜증나게""아 ~! 오빠가 먼저그랫자나.... 내가 더짜증나" 이러면서 또 2라운드가 시작됐습니다.옆에서 그거 듣고잇는데 제가다 민망하더군요그리고선 남자가 담배사러 가는듯 나갔습니다. 저도 겜하느라 정신팔렸는데 담배사러 간사람치곤 좀 늦더라구요한..10분 이상 게임햇을까 .. 그여자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흩어져 흩어져요~~~♬) 여보세여.. 어딘데 전화해 왜안와""뭐?? 진짜 황당하다...... 그말햇다고 삐져서 혼자 밥처먹냐?""남자가 머 그렇게 쪼잔해 말이라도하든가... 기다렷자나" 생각해보니까 남자혼자 담배사러가면서 여친열받게할라고 혼자 밥먹은거같습니다.그전에 여자가 배고프다고 햇더니 남자가 그랫거든요 햄버거나 먹어~라면이나...근데 남자혼자 밥먹으러 나간거였습니다.그통화내용듣고 .. 진짜 유치하더군요 딱봐도 20중반을 달려가는듯하던데끝내는 여자가 삐져서 ㅅ ㅣ팔 ㅅ ㅣ팔하면서 나가더군요..남자는 혼자 겜방에 앉아 게임하고 저런꼴 보면서 많은걸 느끼게합니다.. 뭐 그럴일은업지만여러분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싸웁시다.. 게임에 미치시지도 말고
PC방에서♂♀ 게임때문에 싸우는 커플 보셨나요??????
안녕하셈~ 톡을 즐겨보는 직장녀입니다.
때는... 제가 생리통때문에 월차내던 어느 평일이었습니다.
애인도 헤어진지 2주째 .. 쉬는날인데 함께있어줄사람없고
너무 심심해서 pc방엘 갓습니다.
평일인지라 사람도 없더군요.
아무튼 끝족 구석자리를 좋아해서 그쪽에앉아 한시간쯤햇을까
한 커플이 제옆에옆에 앉더군요
처음부터 정상적이아닌걸 느끼긴햇습니다.
여자가 컴퓨터를 키더니 뭐머하더니..
"아 ㅆ ㅣ팔... 뭐 아직도 점검중이야 "
이러는겁니다.. 게임이 점검중이었나봐요
참..공공장소에서 다들리게 여자가 욕이라니.. 참 한심하더군요
그후로 한.. 1시간정도 ㅆ ㅣ발 ㅆ ㅣ발거리면서 카트라이더 게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하던 게임이 접속이 됐는지 존 ㄴ ㅏ좋아하더군요
뭐하는 냔인지..참... 추리닝에 패딩걸치고 맨발에 의자에 양반다리하고 햄버거
먹는모습이 ... 난 죽어도 저럴일은 없을꺼야 다짐을 하게만듭니다.
시간이흘러 2시간쯤 됐을까..
재미없어서 의자에 기대서 담배피고있는데
커플중 남자가 "야 이것좀 봐줘 죽으면 안되닌간"
그러면서 화장실을 가는겁니다
이상하게 그쪽에 신경이 많이가더라구요
그리고 2분후....
남자가 갑자기 여자한테 욕을합니다
"아 진짜 ㅆ ㅣ발 짜증나게.. 좀봐달라닌간"
"뭐?"
"아 이거 죽으닌간 좀 봐달랫자나 화장실간다고"
"오빠가 언제그랫어...그냥갓으면서"
"내가 말햇거든?"
"크게말하고 나가든가 왜 지가 해놓구선 나한테 신경질이야"
근데 생각해봤는데 절대 싸울일이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깟그일때문에 싸움이 점점 커진다는겁니다
"내가 봐달라닌간 알앗다고 햇자나"
"먼소리야 나 겜하느라 정신없엇는데 무슨말을 했따는거야...
자기 죽엇다고 왜 나한테 짜증을내"
"아 ㅆ ㅣ팔 알앗어 너잘낫다" << 이상황에 이말은 뭔지.. 진짜그랫음 ㅋ
그때부터 말도안하고 둘이서 겜하더군요
그리고 몇분후
"야 담배좀줘봐 나 다폈다"
"사다펴... 그러니까 내가 사오랫자나"
"야.... 너 왜그러냐 짜증나게"
"아 ~! 오빠가 먼저그랫자나.... 내가 더짜증나"
이러면서 또 2라운드가 시작됐습니다.
옆에서 그거 듣고잇는데 제가다 민망하더군요
그리고선 남자가 담배사러 가는듯 나갔습니다.
저도 겜하느라 정신팔렸는데 담배사러 간사람치곤 좀 늦더라구요
한..10분 이상 게임햇을까 .. 그여자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 (흩어져 흩어져요~~~♬) 여보세여.. 어딘데 전화해 왜안와"
"뭐?? 진짜 황당하다...... 그말햇다고 삐져서 혼자 밥처먹냐?"
"남자가 머 그렇게 쪼잔해 말이라도하든가... 기다렷자나"
생각해보니까 남자혼자 담배사러가면서 여친열받게할라고 혼자 밥먹은거같습니다.
그전에 여자가 배고프다고 햇더니 남자가 그랫거든요 햄버거나 먹어~라면이나
...근데 남자혼자 밥먹으러 나간거였습니다.
그통화내용듣고 .. 진짜 유치하더군요 딱봐도 20중반을 달려가는듯하던데
끝내는 여자가 삐져서 ㅅ ㅣ팔 ㅅ ㅣ팔하면서 나가더군요..
남자는 혼자 겜방에 앉아 게임하고
저런꼴 보면서 많은걸 느끼게합니다.. 뭐 그럴일은업지만
여러분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싸웁시다.. 게임에 미치시지도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