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더치페이 잘 하시고 계신 여자분들은 뒤로가기 꾹 ㅋ 몇일 전 이야기야. 난 남자친구를 만난지 2년정도 되었고,항상 우리는 더치페이 해 강요적인 더치페이 말고돈 있는 사람이 더 많이내고, 없는 사람은 좀 배려해주고 동호회모임이 있어서,술자리를 가지다가 남자친구한테 선물받고남자친구의 능력에 대해서 말들이 나왔어.그래서 이야기를 했지.우리는 뭐 그때그때 사정 좋은 사람이 계산하는데거의 더치페이 식이다. 5:5 나 4:6 이나 6:4정도이다. 했더니, 나보고 멍청하다는거야그런건 매력없는 여자들이나 하는 짓이래 난 참 어이가 없었어.그게 왜? 했더니 내 남자칭구는 얼마짜리 빽 사줬는데,내 남자친구는 얼마짜리 반지, 목걸이 사줬는데,내 남자친구는 나 얼마전에 뭐 사라고 돈 주던데,여자가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를 해야지같이 가다간 내가 나중에 경제적으로 도움줘야하고,남자들은 하나같이 여자가 매력있으면지갑이 열리기 마련인데 ..라는 소리를 하는거야 듣고 갑자기 내가 시무룩해졌어.난 남자친구한테 그런거 잘 안받아봣거든생일날이나 그럴 때 특별한 날에 받고는아주 너무 고마워서 방방 뛰고 좋아했는데내 남자친구가 나한테 매력을 못 느껴서 진짜 쟤네들이 받는 물질적인 먼가에 대해서 남자친구가 아끼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어머 내가 정말 헛살았나 싶더라고 그래서 그냥 입 꾹 닫고 있는데갑자기 남자의 급여에 대한 이야기로 바뀌었지. 남자는 월 얼마는 벌어야 생활이 되지 않나!?월 얼마 버는 건 너무 적고 연봉이 얼마 쯤은 되야 결혼하지!그래 월 얼마씩은 벌어야지! 그정도도 못 벌면 어케 만나! 그래서 내가 물었어 혹시 한달에 얼마버세요?130만원 번데. 일도 너무 힘들고 돈 벌기 힘들다면서 근데 왜 남자월급은 자신이 버는 두배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거야? 난 또 그말하길래 그 여자가 엄청 많이 버는 줄 알았어. 우리도 똑같이 돈 벌고 사회에서 돈 벌면 힘든다는 사실도 알면서자신이 버는 돈은 힘들어서 꽁꽁 숨겨야하고!남자가 버는 돈은 펑펑 써야된다는 법은 없잖아? 난 그 날 참 많은 걸 느꼈다. 반은 걱정을 했지 진짜 매력에 따라서 남자가 지갑을 여나? 에 대해서와.반은 안도감 나는 저런 생각 안하는 여자라서 다행이다. 같이 돈 버는 입장에서 너무 남자들한테 얻어먹지만 마좀 챙피해 . 물론 남자가 돈을 많이 벌고 능력 좋으면 그래도 되지만여자나 남자나 능력이 뭐가 글케 틀리다고. 돈 버는게 거기서 거기겠지.근데 왜 자신이 돈을 못 버니까 남자한테서 피해보상을 받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 더치페이 안하고 남자한테 경제적인 의지를 하려거든어디가서 평등 이딴소리 하지말고 다녀정말 머리 빈티났어. 42
여자들아 더치페이좀 해 [난 여자]
일단 더치페이 잘 하시고 계신 여자분들은 뒤로가기 꾹 ㅋ
몇일 전 이야기야.
난 남자친구를 만난지 2년정도 되었고,
항상 우리는 더치페이 해 강요적인 더치페이 말고
돈 있는 사람이 더 많이내고, 없는 사람은 좀 배려해주고
동호회모임이 있어서,
술자리를 가지다가 남자친구한테 선물받고
남자친구의 능력에 대해서 말들이 나왔어.
그래서 이야기를 했지.
우리는 뭐 그때그때 사정 좋은 사람이 계산하는데
거의 더치페이 식이다. 5:5 나 4:6 이나 6:4정도이다.
했더니,
나보고 멍청하다는거야
그런건 매력없는 여자들이나 하는 짓이래
난 참 어이가 없었어.
그게 왜? 했더니
내 남자칭구는 얼마짜리 빽 사줬는데,
내 남자친구는 얼마짜리 반지, 목걸이 사줬는데,
내 남자친구는 나 얼마전에 뭐 사라고 돈 주던데,
여자가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를 해야지
같이 가다간 내가 나중에 경제적으로 도움줘야하고,
남자들은 하나같이 여자가 매력있으면
지갑이 열리기 마련인데 ..라는 소리를 하는거야
듣고 갑자기 내가 시무룩해졌어.
난 남자친구한테 그런거 잘 안받아봣거든
생일날이나 그럴 때 특별한 날에 받고는
아주 너무 고마워서 방방 뛰고 좋아했는데
내 남자친구가 나한테 매력을 못 느껴서
진짜 쟤네들이 받는 물질적인 먼가에 대해서
남자친구가 아끼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어머 내가 정말 헛살았나 싶더라고
그래서 그냥 입 꾹 닫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의 급여에 대한 이야기로 바뀌었지.
남자는 월 얼마는 벌어야 생활이 되지 않나!?
월 얼마 버는 건 너무 적고 연봉이 얼마 쯤은 되야 결혼하지!
그래 월 얼마씩은 벌어야지! 그정도도 못 벌면 어케 만나!
그래서 내가 물었어
혹시 한달에 얼마버세요?
130만원 번데. 일도 너무 힘들고 돈 벌기 힘들다면서
근데 왜 남자월급은 자신이 버는 두배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거야?
난 또 그말하길래 그 여자가 엄청 많이 버는 줄 알았어.
우리도 똑같이 돈 벌고 사회에서 돈 벌면 힘든다는 사실도 알면서
자신이 버는 돈은 힘들어서 꽁꽁 숨겨야하고!
남자가 버는 돈은 펑펑 써야된다는 법은 없잖아?
난 그 날 참 많은 걸 느꼈다.
반은 걱정을 했지 진짜 매력에 따라서 남자가 지갑을 여나? 에 대해서와.
반은 안도감 나는 저런 생각 안하는 여자라서 다행이다.
같이 돈 버는 입장에서 너무 남자들한테 얻어먹지만 마
좀 챙피해 .
물론 남자가 돈을 많이 벌고 능력 좋으면 그래도 되지만
여자나 남자나 능력이 뭐가 글케 틀리다고.
돈 버는게 거기서 거기겠지.
근데 왜 자신이 돈을 못 버니까
남자한테서 피해보상을 받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
더치페이 안하고 남자한테 경제적인 의지를 하려거든
어디가서 평등 이딴소리 하지말고 다녀
정말 머리 빈티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