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입니다. 제 아버지 30년 넘게 회사 다녔습니다. 월급은 평균정도에 허투루 쓰는 돈은 거의 없었습니다. 용돈 타다 썼고요. 한달에 30만원정도 쓰신거 같습니다. 돈관리는 어머니가 다 했고요. 어머니는 전업주부에 장사도 조금 하셨습니다. 5년전에 두분 이혼하셨고(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어머니가 청구했습니다) 재산분할은 아버지는 3천짜리 전세 받았고 어머니는 돈으로 2천만원 가져갔습니다. 나머지 돈이요? 어머니가 다 빼돌려놨습니다. 추궁하니 한 5억 빼돌려놨더군요. 외가쪽 명의로요. 아버지 지금 돈 없어서 제가 용돈 드리고 있고 청소용역회사에서 일하십니다. 어머니 지금 등산하고 헬스 다니면서 여러남자 만나십니다.-_- 저도 자식이지만 아버지가 짐스럽습니다. 매달 돈 드려야 하고 앞으로 질병같은 돈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어머니는 모른척하실테니까요. 돈을 번 아버지가 스스로 돈관리를 하셨다면? 아마 이혼도 안하고 자식인 제가 이렇게 아버지를 짐덩이 취급을 하진 않았겠지요. 전 절대로 제가 번 돈은 제가 관리하렵니다. 그게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길이고 자식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길입니다.
돈 벌어다 주는 노예로 살지 않으렵니다.
전 32살입니다.
제 아버지 30년 넘게 회사 다녔습니다.
월급은 평균정도에 허투루 쓰는 돈은 거의 없었습니다.
용돈 타다 썼고요. 한달에 30만원정도 쓰신거 같습니다.
돈관리는 어머니가 다 했고요. 어머니는 전업주부에 장사도 조금 하셨습니다.
5년전에 두분 이혼하셨고(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어머니가 청구했습니다)
재산분할은 아버지는 3천짜리 전세 받았고 어머니는 돈으로 2천만원 가져갔습니다.
나머지 돈이요?
어머니가 다 빼돌려놨습니다. 추궁하니 한 5억 빼돌려놨더군요. 외가쪽 명의로요.
아버지 지금 돈 없어서 제가 용돈 드리고 있고 청소용역회사에서 일하십니다.
어머니 지금 등산하고 헬스 다니면서 여러남자 만나십니다.-_-
저도 자식이지만 아버지가 짐스럽습니다. 매달 돈 드려야 하고 앞으로 질병같은
돈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어머니는 모른척하실테니까요.
돈을 번 아버지가 스스로 돈관리를 하셨다면?
아마 이혼도 안하고 자식인 제가 이렇게 아버지를 짐덩이 취급을 하진 않았겠지요.
전 절대로 제가 번 돈은 제가 관리하렵니다.
그게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길이고 자식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길입니다.